사도행전 23:25-35 김양재 목사님
ampbull 25
또 이 아래와 같이 편지하니 일렀으되
ampbull 26
글라우디오 루시아는 총독 벨릭스 각하께 문안하나이다
ampbull 27
이 사람이 유대인들에게 잡혀 죽게 된 것을 내가 로마 사람인 줄 들어 알고 군대를 거느리고 가서 구원하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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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이 무슨 일로 그를 고발하는지 알고자 하여 그들의 공회로 데리고 내려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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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하는 것이 그들의 율법 문제에 관한 것뿐이요 한 가지도 죽이거나 결박할 사유가 없음을 발견하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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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사람을 해하려는 간계가 있다고 누가 내게 알려 주기로 곧 당신께로 보내며 또 고발하는 사람들도 당신 앞에서 그에 대하여 말하라 하였나이다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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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병이 명을 받은 대로 밤에 바울을 데리고 안디바드리에 이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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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 기병으로 바울을 호송하게 하고 영내로 돌아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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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가이사랴에 들어가서 편지를 총독에게 드리고 바울을 그 앞에 세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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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독이 읽고 바울더러 어느 영지 사람이냐 물어 길리기아 사람인 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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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되 너를 고발하는 사람들이 오거든 네 말을 들으리라 하고 헤롯 궁에 그를 지키라 명하니라
곽예석 집사님 간증
4대째 신앙가문 장손. 담배와 나쁜짓. 친구 폭력하고 퇴학위기에도 아버지권세로 해결되니 악마가 되어감. 대학에선 마약까지 함. 군대 훈련소에서 군정신병원에 갇혔을때 군종병이 되어 담배 피우고 포르노 보고. 아내와 성경책에 손올리고 결혼했으나 첫날 부터 각방. 성매매. 부갑상선 질병이 온 아들. 우리들교회 가자는 아내의 말에 헌당예배 참석. 아들 병이 이유없이 치유됨. 아내가 의부증에 걸리고 목장 다니며 술마시고 와도 암말안함. 목장 나오면 다 하게 해줌. 억지로 나가는데 심리검사 해보라. 반사회적 장애. 싸이크패스. 약으로도 치료가 안되고 하나님 아니면 치료법이 없다고함. 대수롭지 않게 결과를 여김. 아내와 목장식구들 권유로 모든 양육을 받으며 죄인임을 깨달아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3번 물으신 음성이 자기에게 하는말로 들려 모든 중독이 끊어짐. 아들의 틱과 ADHD로 검사하며 제게 검사결과 문제 거의 없다함. 이럴수 있냐. 선생님도 잘모르겠다함. 공동체에서 사회성이 길러져 치유된거 같다. 목장에 붙어만 있으면 된다. 목자가 되고 많은 빚을 갚고 좋은곳으로 이사도 하니 내가 했다는 괜찮은 죄인이 되어 다시 술을 먹어 아들의 심각한 우울증과 아내의 암으로 다시 찾아오심. 약속의 자녀라는 것을 상기시켜주심. 최고의 사랑을 전한 사라 아내.
편지소개
엄마아빠 딸이에요. 예수님믿으면 죽어도 여한이 없을거에요. 유산은 예수님믿고 천국가는것. 예수믿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국에서 만나길 원해요.
여보 눈물로 기도함을 기억해줘요.
동생아 살때문에 오빠도 걱정된단다 예배만이라도 다시 와봤으면 좋겠다.
1. 발신자와 수신자가 있습니다.
25 또 이 아래와 ~
26 글라우디오 ~ 문안하나이다
40명의 암살단, 성령의 준비로 가이사랴로 호송중. 바울 가는길에 편지를 보냄. 천부장이. 편지란 발신자를 아는사람이어야 읽음. 신뢰하는 사람이어야 설레며 읽는다. 보이스피싱도 아들딸로 옴. 손녀딸 저 돈잃어버렸어요~ 내가 깜박 넘어갈지도 몰라요. 전도편지에도 사랑하는 아빠, 엄마, 딸 ~ 누가보냈는지 알수있다. 보내는 사람 이름이 중요하다. 백부장 십부장이면 읽지도 않을듯. 여러분들은 충분히 강력한 이름을 가지고 있다. 전하는 말에 큰힘을 가진 발신자다. 어떤 집은 첫째딸 말만 들으면 신뢰받는 발신자. 아들이라면 아들의 이름이 강력한 발신자. 능력을 받았다면 복음을 전해야 함. 글라우디오는 최초로 밝혀진 천부장의 이름. 글라우디아 로마식. 루시아 헬라식. 로마시민권을 삼. 자랑스러워 새로운 글라우디오를 붙임. 천국시민권을 받은 사람으로서 새로운 이름을 붙여야 하지않을까요. 죄패로 예수님 만나고 천국시민권 받았어. 이런 죄패아니었으면 시민권 받지 못했을거야.
천국시민권자 보여줄수 있는 편지보낼수있다. 성도 라고 붙이는 이름이 자랑스러우세요? 창피하세요? 발신만하면 안되고 수신자가 있어야한다. 발신자는 루시아. 수신자는 벨릭스 총독. 본래 노예 출신. 안토니아에 의해 자유인이 됨. 안토니오 벨릭스로 이름을 바꿈. 노예로서 지방장관이 된 유일한 인물.
역사가 타키투스. 벨릭스를 노예같은 비천한 정신을 가지고 왕의 권력을 휘두른 사람이라 평가. 사고방식 정신세계는 노예정신. 어떻게 다스렸는지 짐작이 됨. 평생을 노예정신의 사고방식으로 살며 열등감 극복하고자 돈을 더 모으고자 하고 권세를 부리려함. 화를 내야함. 권세자의 특권. 더 잔인해져야 했음. 노예근성의 특징. 가지지않을 권세를 가지게 되면 그렇게 된다. 신분상승위해 3번 결혼함.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의 손녀. 아그립바의 맏딸 두르실라와 세번째 결혼. 포장하기 위해 돈을 쓰고 정욕을 낭비. 불행했을것.
우리가 편지쓸 사람은 겉으론 그럴듯해도 여전히 노예로 사는 이가 편지를 받을 수신자. 각하가 붙은건 강한, 고귀한 이라는 뜻. 거리가 멀다. 그를 아는 사람은 모두 뒤에서 무시했을것이다. 노예출신, 아내도 바뀌고 폭력적인 그는 늘 포장하려 광대같이 살았을 것. 천부장은 벨릭스에게 잘보이고 싶어 상투적으로 각하라고 오라지게 아첨을 해서 이런 어법을 썻을 것. 나의 출세를 위해 못할게 없다. 루시아나 펠릭스나 설명을 해도 우리 인간 군상이다. 도리어 너무 부러워 한다.
믿음 없어도 우리는 나의 유익을 위해 알맞게 착하고 못되다. 이세상에 천부장, 총독 싫은 사람 어디있겠나. 다 세속에서 구속으로 넘어가는게 구원이다. 벨릭스 처럼 때론 무시가 될 수도 있다. 내 죄를 더 깊이 안다면 내 죄패가 내이름앞에 놓여있다면 상대가 나보다 더 고귀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나는 저사람보다 더 비참해. 이런 깨달음으로 성령의 편지가 전달이 되는것. 평생 노예처럼 일하고 인생의 허무함으로 술을 마시던 제 남편에게 수신자였던 제가 발신자가 되어 편지를 보낼수있게 됨. 남편이란 이름 하나만으로 역할에 순종하며 성령의 편지를 보낼수 있게 됨. 루시아도 나같고. 루시아가 바울을 구해주려 하지만 살짝 왜곡을 함. 좋은 일에 왜곡을 한지가 얼마나 많으며. 벨릭스처럼 노예근성이 있는것. 모든게 나에게 있다. 성령의 편지는 나와 같이 세상에 종노릇하는 사람으,ㄹ 찾아가는 편지
적용
내가 구원때문에 안타깝게 편지를 보낼 수신자는 누구? 내가 편지보내면 좋아할까 싫어할까?
예를 들어 고부간 갈등, 시어머니 편지 보내면 며느리가 좋아할까? 장모가 사위한테 편지 보내면 좋아할까? 관계에서 이름이 공포인지 신뢰인지.
2. 고발이 아닙니다.
27 이 사람이 ~ 구원하여다가
28 유대인들이 ~ 데리고 내려갔더니
29 고발하는 것이 ~ 발견하였나이다
30 그러나 이 사람을 ~ 하였더라
27절부터 천부장이 바울이 왜 보내는지 나와있다. 진상을 살짝 자기에게 유리하게 보고한다. 천부장이 바울 구출하기 위해서 로마시민이라 구하러 간게 아니라 소동진상 알아보러 갔다가 로마시민인걸 알게됨. 살짝 왜곡. 이스라엘 해방시킨 고레스도 바울 스승 가말리엘도 믿은 사람이 아니다. 천부장도 정직한 사람이 아니다. 그래서 누구를 만나도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진리중의 진리. 속았다고 너무 속상해하지 말고 속은 내가 더 잘못이다.
청년부에서 결혼한 청년 부부 이러고 저러고 처방하니 교회를 떠남. 10년동안 너무 고생을 함. 나에게 편지를 씀. 그럼에도 이혼안하고 사는건 청년때 잠깐 들은 말씀때문에 이혼을 안했노라고. 우리들교회 말씀은 널리 퍼져야 할것같다. 너무 우리들교회로 돌아오고 싶은데 남편하고 합의해서 와야한다. 초신자고 하면 이혼안해야 한단 생각을 안한느데 이 자매는 이혼을 안하기에 인내를 더해서 와야한다. 청년의 때 들은 말씀이 인생을 좌우한다. 청년의 때 와서 말씀을 들어둬야 해.
이 편지의 핵심이 루시아가 벨릭스한테 편지보내며 바울과 같은 동족이 바울을 고발했다는것. 고발은 잘못을 들어내 알리는것. 이런사람이 범죄를 했으니 처벌해달라고 요청하는건데. 의미가 재밌다. 내것 내놔라 외치는 것. 이 사람이 빚쟁이임을 사방에 알리는것. 바울을 향해 내것내놔 외치듯 고발함. 얼마나 대단했는지 천부장의 간단한 보고에 고발이라는 단어가 세번이나 나오고 35절까지 4번이나 나옴. 바울이 자기들의 기득권을 빼앗아갔다는것. 바울때문에 자기들 교회 사람이 안오게 생겼다는것. 천부장은 고발이 무죄다. 사건 종결하면 되는데 30절 바울 해하려는 결사대가 나옴. 간계를 씀. 악한 음모를 씀. 모두 대상이 사도행전의 바울. 이렇게 열심히 전도한 사도인데 온갖간계를 혼자 받음. 공회도 소집하고 증거도 모으고 증인도 찾아도 그가 무죄라는 것. 이것이 편지를 보내는 목적. 천부장이 자신을 살짝 어필하긴 했으나 업적을 보고하기 위한 편지가 아니다. 바울이 무죄라는 것을 말하기 위함이 편지의 핵심이다. 고발하다 뜻하는 엥칼레온은 6번이 바울에 대해서 쓰임. 이 짧은 본문에 4번쓰임. 그만큼 유대인들이 절박한것. 바울을 죽이려고했는데 실패.
바울을 고발하지 않으면 자기들이 죽게 생겼다는것. 너무 정치하고 똑같음. 7번중 6번 사도행전 1번은 어디냐. 로마서 누가 고발하리요 누가 정죄하리요. 정죄하는 고발에 넘어지면 안되겠다. 일깨우시려는 성령의 고발. 바울이 로마로 가는 길이 열리고 있다. 직장 업무보고 편지는 일. 군대에서 부모에게 ㅆ느느 편지는 감사. 성령의 편지는 보내는 나에 대해 업무보고 하는 편지가 아닌 너에대해 감사와 존경의 편지가 아닌 바로 그에 대해서 쓰는 편지다. 그는 바울. 그가 무죄라는 편지. 이것이 성령의 편지. 벨릭스 총독 각하 그에게서 한가지도 죽일 사유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편지의 내용. 하나님께 저주받은 자만 달린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은 무죄. 바로 나의 죄를 위해서. 그래서 예수님의 무죄와 나의 죄인됨이 그에 대해서 무죄를 알리는 편지.
바울은 무죄. 당신이 무죄냐 유죄냐 물으면 바울의 대답은? 바울을 내가 무슨죄가 있다고 잡혀가나 이러지 않겠어요. 나는 죄인중에 괴수라고 함. 하나님께서 자신을 죄인이라 여기는 바울을 로마법정을 통해 무죄다 라고 밝혀주심. 어떻게 적용해야 할까. 그가 무죄임을 알려야해요. 예수님이 무죄라고요.
에수님은 누군가. 소자에게 냉수한그릇 대접하는 자가 예수님께 하는것이라고 했잖아요. 더 나아가서 가난한 사람만 소자가 아니고 내인생 망치는 거 같은 그 사람. 그사람때문에 예수님을 만났기에 그는 무죄에요. 내가 죄인임을 적어나가는게 성령의 편지다. 재료가 좋은 쪽이 항상 사과한다. 우리는 재료가 좋은 구원받음. 아내가 좋은 품질하고 비교가 안되는 너무 좋음. 구원받은 성도는 자존감이 하늘을 찔러 누구에게도 사과할 수 있다. 돼지가 지렁이한테 사과 못하겠어요? 그정도로 자존감이 대단한것이다. 박터지게 싸울일이 아니다. 구원받았으면 돼지가 지렁이랑 싸우는게 얼마나 웃겨요. 구원받은 성도는 누구에게도 사과할 수 있어야 해요. 나를 죽이겠다는 사람한테도 사과할 수 있어야해요. 그는 죄를 모르잖아요. 원수같은 그의 무죄를 증언하는 성령의 편지를 쓰면서 살다가 이땅에서도 구원받은게 자신이 넘치니 원수같은 그의 무죄를 증언할 수 있는것. 천국 법정에 설때 편지를 보며 하나님께서 눈물 닦아주시며 무죄다 해주실것. 사라를 보시고 사라의 눈물 닦아주시며 너 너무 무죄야. 남편도 자녀도 예수그리스도의 수신자에서 발신자로 바꿔놓은 것.
적용
어떤 사건속에서도 내가 무죄라 외칩니까. 원수같은 그가 무죄라고 외칩니까. 나를 드러내기위해 왜곡한적은 없나요.
나는 죄인이고 너는 무죄다. 무슨 지역감정이 있겠나. 구원의 확신이 없어 성령의 편지가 되지 못하는것.
3. 호송을 잘 해야 합니다.
31 보병이 명을 ~ 이르러
32 이튿날 기병으로 ~ 돌아가니라
33 그들이 ~ 세우니
34 총독이 ~ 사람인 줄 알고
35 이르되 ~ 지키라 명하니라
발신자는 예수님, 수신자는 내 주변 불신자. 편지의 내용은 내 삶. 게놈. 생물이 담고있는 유전자 염기서열. DNA 유전자 총량. 32억개 염기쌍으로 인간게놈이 만들어짐. 인간의 지도가 있고 정보가 기록됨. 기록이 이어져 자녀에게 이어지는것. 이 기록은 지성을 가진 인격체가 기록했다는것. 존재 자체가 하나님께서 기록한 편지라는 것. 영혼 역시 하나님을 닮은 편지. 하나님 형상을 살아낼 사명이 있는데 아무리 힘들어도 이땅에 태어났으면 살아야지 이 편지를 누군가에게 전달하는 것. 결혼해서 살기만해도 누군가에게 전하는 편지가 되는 사명인것. 가장 나쁜것이 자살이다. 왜? 기회가 없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게 자살은 하면 안된다. 지도자로서 정말 하면 안되는 일이 자살이다. 바울 자체가 편지다. 로마 황제에게 전달되는 편지다. 바울을 어떻게 호송하나 아주 전략적으로 전달해야하는데 한낮이 아닌 한밤에 호송. 40명 암살단 피하기 위함. 보병은 걸어다니는 병사. 예루살렘은 굉장히 높은곳. 이 길이 말타는 병사가 가긴 힘들다. 보병이 그래서 호위. 해변가 품은 안디바드리를 다달음. 그때부터 가이사랴까지는 말탄기병이 호송할수있다. 환경과 시간에 맞게 전략을 달리하며 바울을 호송. 편지를 보낼때는 때가 중요하다. 십자가는 지혜가 지혜는 타이밍. 어떨때는 보병처럼 조심조심 ㅇ떨땐 기병처럼 속도를 낼때도 있다. 인내할 때, 외쳐야 할 때, 기다려야할때, 속도를 낼 때가 있다.
로마군인도 지형을 잘 알기에 이런 전략을 쓰듯이 수많은 나눔과 전략과 행해지는 기획실인 목장에 알릴때 호송을 할 수 있다. 과거, 현재, 미래 전략기획실이다. 목장에서 뭘 안다고요/ 우리가 믿음이 있어서 알지. 성령의 게놈프로젝트 32억쌍의 염기서열. 인간이 아무리 노력해도 뇌의 5%밖에 못쓰는데 주님 만나면 95% 쓸수있다는거쇼.
서부에서 가장큰 베델교회에서 번역할 줄은 몰랏따. 돈주고 할 수 없는일. 때가 되니 호송을 해주시는구나. 조금씩 로마로 전달이 되고 있다. 벨릭스가 묻는다. 너 어디 사람이냐. 우리도 소속이 확실해야 한다. 어디 목장이야 판교? 휘문? 질서를 지켜야함. 바울을 헤롯궁에 둠. 헤롯은 너무 잘아는 건축의 천재. 안디바드리도 헤롯이 건축함. 헤롯궁도 건축. 엄청크고 화려한 궁. 중앙엔 인공바다가 있고 그곳에 바울이 머물게 함. 헤롯궁에 2년간 머물게 하셔서 안식년을 갖게 하심. 470명이 바울을 호위하고 헤롯궁에 2년을 쉬게 하신게 아닌가 합니다. 헤롯이 대단한 사람이다. 지도자들은 다 악한거같아. 화려한 궁전에서 바울은 하나님께서 쉬게 하심.
적용
성령의 편지를 호송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가져야하나/? 보병처럼 걸어야? 기병처럼 달려야? 기획실인 목장에 묻고 있습니까? 믿음대로 되는것.
그 믿음에 기름을 하나님께서 붓는것.
감동적인 편지
90세 바라보는 친정엄마가 한번만 우리들교회 가는게 소원이라 부르셨는데 판교 모시고 왔는데 축도 끝나기 전에 목사님 뵙는다고 나가셔서 사진까지 찍으셨는데 사모하는게 보엿다. 눈도 안보이시는 엄마가 자신것 제것 제아들것 큐티책 사겠다고 기다림. 현금없다고 자길 기다림. 나도 현금없다고 그대로 놓고 와버림. 목사님과 찍은사진을 전송해주신 분에게 문자가옴. 큐티 계산했으니 가져가라고. 집 가기전이니 들고감. 목요일 저녁 퇴근하고 와보니 작은상자. 교회 직원분이 직접 방문하셔서 놓고감. 혹시 놓칠것같아 두고 간다고 편지와 함께 놓여있음.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와 위대한 결혼이 놓여있음. 결혼 사정을 아무에게도 말안했는데 소름이 돋음. 주일에 혼자서 다시 예배를 찾음. 계속 돋는 소름으로 기가 막힐 정도. 말씀 제목이 책제목과 같아서 또 노람. 아브라함과 사라의 말이 너무 와닿았고. 남편이 세가정 살림 차린게 꼭 자기얘기. 남편이 용서도 안되고 남편닮은 자식을 보며 미움만 커져감. 친정엄마 소원이라 방문했는데 집까지 찾아와 놓고간 책. 우연이 아닌거같다. 교회를 다니다 말다 했으나 7년간 한번도 안왔는데 너무 오랜만에 입을 열어 기도함. 3집 살림하는 남편을 둔 사람도 돌아올 수 있을까요. 싸이코패스 남편도 돌아왔는데 문제가 아니다. 교회직원분이 어느목자이신분은 모르겠으나 편지 쓰신분은 성령의 편지인것처럼 진짜 잘 써주심.
저야말로 소름. 한번의 방문으로 따님 발걸음을 인도하셨네요. 이 한분때문에 전도대회를 한 거 같다. 성령의 편지가 바로 이런것. 이게 우리들교회 저력이라고 생각.
성령의 편지는 발신자와 수신자가 있다. 원수같은 그에대한 무죄를 말하는것. 내가 성령의 편지인데 호송을 잘해야함. 전달할 전략이 너무 중요하고 필요하다. 내 삶이 십자가 지고 전달을 잘해야함.
[나눔]
성민
자식우상이 있는 부모님. 하루에 소설 10,000자를 쓰는데 건강을 위해 줄여야 할 듯. 대학원 원서 5-6곳에 지원할 예정. 되면 땡큐고 안되면 번역알바로 살면 되지 않나 하는 걱정이 되지않음. 팔리는 스토리를 쓰려다 보니 좋은 스토리가 안나옴.
창대
상황이 좋지않음.
경철
게놈이라는 유전자 정보가 들어있는 우린 모두 하나님의 편지다 라는 말씀에 위로를 받음.
석완
정신없이 보낸 한 주. 양육도 조금 늦음. 뭔가 갖춰져야 성령의 편지가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됨. 5월 초순 양가부모님 인사드릴 예정.
[기도제목]
창대
1. 지금 일하고 있는 학원, 하나님의 지혜로 잘 그만둘 수 있도록
성민
1. 여러개의 소설 쓰는 것, 선택과 집중을 할 수있도록
2. 큐티를 하면서 일어 번역의 길을 준비할 수 있도록
3. 부모님의 간섭을 잘 거절할 수 있도록
4. 대학원 원서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경철
1. 저를 포함한 가족들과 목장식구들,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2. 회사에서 맡겨진 본분을 다하고 성령의 편지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도록
3. 피티 잘 해서 체력을 증진하도록
4. 사업 준비했던 것들,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5. 신교제, 신결혼 하나님께서 준비해주시도록
석완
1. 수영을 접수해서 건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2. 상견례를 가지게 되는데 공동체 잘 물으며 준비하고 실천하도록
3. 직장에서 주어진 질서에 잘 순종하되 내가 먼저 내모습을 보고 네라고 순종하도록
4. 물질적인 채움을 주시되 찾는 것도 게을리 하지 않도록
5. 가족들간 신경이 곤두서있는데 눌리지 않고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6. 목장식구들, 예배와 목장 잘 참여하는것을 독려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