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이혜진, 강정하, 방수진)
주일 예배를 각자 드린 후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목장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근황을 나누고 들은 말씀을 바탕으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복음이 전파되려면
- 본문: 마가복음 13:1~13
- 설교: 설장훈 목사
1. 다 무너져야 합니다.
*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ampndash 인도 선교 전문가가 꿈이었던 목사님. 그러나 욕심이 생겨 초심이 변질됐다. 암진단을 받고 무력한 환자가 됨
이런 무너짐의 사건으로 자신을 비로소 객관화하여 돌아보게 되었다. 사실 믿지 않는 부모에게 선교사가 되어 인정받고 싶었던 것이었다.
적용) 나의 화려한 예루살렘 성전은 무엇입니까? 꿈과 소망, 건강과 소유, 가족 등 이것만은 절대 무너지지 않으리라 여기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2. 있어야 할 일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 우리는 외모, 학벌, 돈.. 등에 미혹을 받는다.
- 무너짐의 사건이 왔을 때 공동체에서 회개하는 것이 중요하다.
* 말씀으로 해석이 안되어 목사님은 학원강사, 과외, 공부방 운영 등을 하셨다.
- 7절 난리가 나고 소문을 들을 때 두려워하지 말라
- 이는 있어야 할 일이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 이는 곧 하루를 살아가는 자세이다.
* 날이 새매 우리들 교회 목욕탕 세미나에 참여하셨고 그것을 계기로 아버지의 부도 등이 해석되었다.
작년에 암 완치 판정까지 받게 됨. 원망이 회개로 바뀌었다.
적용) 여러분이 당하고 있는 아픔과 상처, 고난이 있어야 할 일임이 인정되나요? 여전히 내가 포기하지 못해서 미혹 받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3. 끝까지 견뎌야 합니다.
* 무슨 말을 할까 염려하지 말고 그 때에 너희에게 주시는 그 말을 하라
*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적용) 구원을 위해 끝까지 나는 미움을 잘 받고 견디고 있나요? 천국 복음을 전파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기도제목]
이혜진
1. 주님 보시기에 내가 회개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하여 주시길
2. 내 기준에 어긋나는 것도 옳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가고 옳고 그름이 아니라 구원의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3. 내게 맡기신 사명을 알고 잘 감당하길, 그리고 그 가운데 지혜도 함께 주시길
4. 목장 식구들, 가족, 남친, 우리 반 모두 일상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5. 쇼핑절제하도록
6. 조인할 수 있도록, 함께 좋은 나눔 할 수 있는 목장과 적당한 때를 허락해주시길
강정하
1. 자꾸 뭔가 더 잘하고 싶어서 욕심을 부리게 되는데 꼭 해야하는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판단이 어려울 때 계속 물어가면서 답을 찾아가고 공부계획 수립에 지혜주시길
2. 내 인생에 있어야 했던 사건들, 현재 나의 상황도 있어야 하는 일들로 잘 받아들이고 용납하는 마음으로 한 주 잘 보내기를
3. 아버지 허리 불편함, 어머니 손 관절이 아프신데 진단 잘 받고 빠르게 회복시켜주셔서 일상생활에 지장 없도록
4. 동생들 부부의 구원을 위해
5. 목장식구들 각자의 자리에서 영육의 건강으로 평안한 한주 되길
6. 내게 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고백을 먼저 할 수 있기를
방수진
1. 체력 주시고 영육간 건강하길
2. 감정들을 잘 직면할 수 있길
3. 요즘 너무 아무 생각없이 사는데 생활예배 공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4. 가족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