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목원들 거의 모두가 참석해서 나눔을 했습니다~
성령의 준비 목자언니의 말씀 요약을 시작으로 사건사고 많았던 한 주를 나눴습니다.
각자의 삶에 있는 이야기를 들으며 기도제목을 나누고 한주를 시작합니다.
태영 :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 심장두근거림과 통증 등 몸과 마음이 힘든 상황..이런 상황에서 하나님을 찾을 수있었으면 이를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이 조금씩 회복되길.
내일 수샘 만나 대화할 때 지혜롭게 얘기할 수있기를 어떤 길이든최선의 길로 인도해주시길
재은 : 마음 정리 잘하고 말씀으로 바로 서는 시간을 보낼 수있기를.
엄마를 붙잡아주시길. 이직에 대한 고민이 있는데 공부할 의지 주시길
지윤 : 양육받는 기간이 하나님의 눈으로 나를 세심히 보는 시간, 어떤 사건이 와도 다져지는 시간이 될수있도록
유림 : 신교제와 신결혼 위해!!!
현지 : 내 기준과 생각으로 남친 판단 많이 하는데 불쌍히 여겨주시고 그럴 수있지의 인정하는 마음 주시길
동생과의 관계위해 또 동생이 다시 말씀과 공동체 나올 수있길
유진 : 하나님의 뜻대로 인도함 받는 만남이 되기를
목원들 말씀과 공동체에 붙어가길(응답><♡)
막내동생에게 죽어지는 한주되길
이제 곧 오프라인 목장...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