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죽을 것 같은 환경으로 준비시키십니다.
확실한척 하면서 당당하게 요구하고, 대제사장이든 장로든 다 넘어가고 있어요 바울은 인간의 죄를 드러내는 설교를 합니다. 죄를 가려야만 하는 유대인들은 바울이 죽도로 미웠을 거에요. 그 미움으로 예수님과 스데반을 죽였습니다. 예수님은 돌이킬 기회를 계속 주셨지만 말씀을 듣지 않고 장담하는 말과 척하는 말로 죄를 계속 짓습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의 가장 중요한 준비는 결혼, 취업, 집, 죽음, 구원 중에 무엇입니까?
누가 죽어야 여러분이 먹고 마시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습니까?
주께서 인도한 죽을 것 같은 환경이 있습니까?
2. 질서와 원칙으로 준비하십니다.
바울을 죽이기로 작정한 사람들은 질서와 원칙을 무시한채 일을 진행핣니다.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한다는 명분아래 죽이기로 작정합니다. 하나님과 가장 가까이 섬긴다는 대제사장과 산에드린 공회바울을 죽이려고 하는데 정작 바울의 죄가 무엇인지 아직까지 아무도 몰라요. 증인도 증거도 없습니다. 그저 프레임을 씌워 죽이려는 것 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인지적 편견을 일으킨다고 하여 프레이밍 효과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증거도 하나 없어도 논리적인 말을 할 수 있고, 다 넘어갑니다. 바울에게 씌우는 프레임은 이와같습니다. 바울은 이방인과 다녔다 .바울이 성전에 들어갔다. 결국 바울은 이방인과 함께 성전에 들어갔다 입니다. 논리적으로는 말이 되지만, 어디에도 어떤 증거도 증인도 없습니다. 우리의 판단이 이렇게 연약합니다. 그들도 바울의 혐의에 대해서 아무 증인도 증거도 없음을 잘 압니다. 그래서 적법한 절차를 무시하고 바울을 죽이려고 하는 것 입니다. 하지만 계속 같은 이야기를 하면 처음에는 아닌 것 같다가도 나중에는 논리적이야 하면서 믿게되는 거죠. 바울이 회칠한 담이라고 한 아나니아 대제사장도 바울의 입을 치라고했죠. 인지적인 편견으로 젊은 암살자의 말을 알아보지 않고, 바을 죽이는 것에 즉시 동참합니다.
가장 거룩하다는 교단이나 교계도 아는 사람이 연루되면 인지적 편견이 생기기 쉽습니다. 거기에 친분도 없고, 이해타산도 없는 목장에 묻고 물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든 질서와 원칙을 준비시키십니다. 이런 불법을 하나님은 드러내십니다. 악한 계획을 아무리 치밀하게 계획하더라도, 하나님은 택한 백성을 위해 드러나게 하십니다.
암살단의 계획을 어떻게 드러내시죠? 바울의 생질이 그 계획을 듣습니다. 바울의 목숨을 구한 사람은 바울의 말을 한 번도 듣지 않은 가족입니다. 굉장한 중요한 일인데도, 이름이 안나와있는 것을 보면 믿음있는 가족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바울은 안믿는 유대인 식구들의 구원을 위해서 창자를 끊어지게 할만큼 힘들었지만, 고발했다느 것이 없읍니다.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믿음의 최고봉입니다. 객관적으로 보는 것은 잠시뒤에 천국갈 것인데, 그것을 이 땅에서 볼 수 있는 것이 영적시력이고 객관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조카의 말을 들은 바울은 분을 내고 내가 로마시민권자인데! 하면서 동네방네 떠도는 것이 아니라, 그들(로마)의 윗질서에게 보고 합니다. 천부장에게 청년을 인도해달라고 합니다. 성령의 준비는 질서와 순종을 무시하고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질서 가운데 준비시키십니다. 질서도 중요하지만, 내용도 중요하기 때문에 백부장을 거치지만 내용은 천부장에게 바로 전하게 합니다. 질서를 지킨다고 엉뚱한 방식으로 전달한다면 그 내용이 빛을 발하지 못합니다. (전할 사람에게 전하지 못하는 것) 질서에 따라 전해도 들어야 할 사람에게 전해야하는 것이 구원의 지혜입니다.
질서를 무시하는 유대인과 명백히 구분됩니다. 정보를 분석하고 감정적 동의 없이 침착하게 있어야합니다. 이말을 들은 천부장은 다음날이 오기전에 즉각 결정합니다. 내일아침이오면 대제사장과 공회의원이 올테니까요. 그래서 총독이 있는 가이사랴고 오늘밤 보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원칙대로 행동하면 천부장을 통해 살려주실 것을 믿어야합니다. 천부장이 살려주면 유대인들은 바울이 로마에 빌붙었다고 할 수 있죠. 설명이 안되는 일이 많습니다. 사단의 치밀한 계략이 있더라도 질서와 원칙을 지키는 것이 지혜입니다.
내가 속해있는 곳의 질서를 지키는 것이 성령의 준비입니다.
[적용질문]
증거도 없이 무심코 믿은 적이 있나요? 철저히 숨겼지만 드러난 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보증, 거짓말, 노름 중에 무엇이 가장 약점입니까?
3. 완벽하게 준비하십니다.
바울의 호송에 천부장의 자신의 보병을 바울은 천부장에게 살려달라고 한 마디를 안했습니다. 그런데 천부장은 바울의 구원의 생각과 태도가 삶에서 드러날 때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살려주시는 것입니다. 미리 준비하는 목장과 양육이 위급할 때 도움주시는 최고의 준비입니다. 이처럼 죽을 환경에서도 그 환경가운데 역할과 질서에 순종하면서 사명으로 나간다면 모든 군대처럼 완벽하게 준비하십니다. 바울이 준비한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하나님이 준비해주십니다. 이따엥서 죄인이라고 고백하면 우리를 올려가실 하나님임을 믿습니다. 죄인임을 고백하는 것이 성령의 준비임을 믿습니다.
[적용질문]
내가 사명 감당할 때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준비해주심이 믿어지십니까?
불안해서 내가 준비하고 있습니까? 노후를 준비합니까? 천국을 향해 준비하십니까?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는 일입니다. 가이사랴로 갈때 수많은 군인이 바울을 감쌌던 것처럼, 죄인임을 고백할 때,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을 믿습니다.
기도제목
■ 지수언니
2)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믿는 편이다. 굳이 다른 사람한테 이게 맞느냐며 물어보기 싫다. 그리고 질서와 원칙이 없으니까 내가 힘들 때, 솔직하게 말하는 것보다 회피하며 변명으로 숨긴다.
■ 지윤
1) 가장 중요한 준비는 시험
2) 내 모습이 객관적으로 안보기 때문에 말씀을 극단적으로 해석해서 엉뚱한 적용을 하는 거나 나의 감정이나, 표정을 드러낸다.
■ 은영
1) 가장 중요한 준비는 결혼
2) 잘 안믿는 편이고 의심하고 보는 편이다. 그럼에도 증거없이 믿은 것은 주식투자종목이다. 약점은 재미있게 하기 위한 약간의 MSG
■ 해리
1) 가장 중요한 준비는 결혼
2) 증거도 없이 믿었던 것은 치과에서 하라는 교정 방법으로 했던 것
기도제목
■ 은영
- 요즘 무기력한데 공부랑 운동(필라테스)도 잘 하고 규칙적이고 생산적이며 건강한 생활 할 수 있게
- 유튜브 그만 볼 수 있게
- 사우디 가는거 문제 없이 프로세스가 지나 갈 수 있게.
■ 지윤
- 양교숙제 하면서 말씀이 들릴 수 있게 그리고 회개로 나아갈 수 있게
- 남자친구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 시험(5/14 토) 공부 집중해서 할 수 있는 체력 주시기를 - 코로나 걸리지 않게
- 공부할 때 다른생각안하고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게.
■ 지수언니
- 하는 일 해이해 지지 않고 더 꼼꼼히 서류 살펴 볼 수 있게
- 운동 꾸준히 잘 갈 수 있게
- 다음주 현장예배와 현장에서 목장 할 수 있는 환경 만들어 주시게
- 한 주 말씀으로 지혜롭게 살 수 있게
■ 해리
- 허리, 무릎 통증 사라지도록
- 이번주 전목장 목자 언니 만나는데 성령의 만남이 될 수 있도록
- 외로운 마음 사라지고 독립적으로 생활 하도록
- 신교제, 신결혼
- 여드름과 여드름 흉터 깨끗하게 사라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