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성령의 준비
본문: 사도행전 23:12-24
설교: 김양재 목사
우크라이나 사태를 보면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얼마나 감격인지 모른다. 우리는 살면서 가장 힘든 준비는 죽음의 준비이다. 성령의 소망인 구원을 받아야 한다. 준비가 필요하다.
1. 죽을 것 같은 환경으로 준비시키십니다.
날은 새게 되어 있다. 영원을 준비하는 사람은 오늘을 잘 사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에게는 날이 새매의 준비가 있을 수 있다. 죽음을 정복하기 위해서는 죽을 것 같은 환경을 이 땅에서 경험하게 하신다. 환경에 장사가 없다. 맹세를 잘 지키면 남을 정죄한다. 잘 못 지키면 스스로를 정죄한다. 이것이 인간의 맹세이다. 자신의 몸을 의의 병기로 드리는 것이 아니라 살인의 병기로 드리고 있다. 자신이 선하고 의롭다고 착각한다. 인생의 목적이 바울을 죽이는 것이고 옳음이라고 외친다. 그러나 악이기 때문에 맹렬히 살았지만 죽음을 성령으로 준비할 수가 없다.
Q) 주께로 인도한 죽을 것 같은 환경이 있습니까?
여러분의 가장 중요한 준비는 무엇인가?
2. 질서와 원칙으로 준비하십니다.
바울을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 있지만 바울의 죄가 무엇인지 아무도 모른다. 증인도 없고, 증거도 없다. 심리학자들은 인지적 편견을 일으킨다고 하여 프레이밍 효과라고 말한다. 논리가 맞으면 인지적 편견을 일으킨다. 사람은 증거가 없어도 논리적인 말을 할 수 있다. 바울을 향한 프레임은 이방인과 다닌 것, 성전에 들어간 것, 이방인과 함께 성전에 들어간 것이다. 그러나 어떤 증인도, 증거도 없다. 아닌 것을 논리적으로 계속 말하면 믿어지는 게 있다. 개인적 친분이 있으면 인지적 편견을 더 잘 일으킨다. 우리의 판단이 이렇게 연약하다. 질서와 원칙과 말씀까지 무시하고 바울을 잡아 죽이려고 한다. 교계의 윗질서가 아나니아 대제사장인데, 바울이 회칠한 담이라고 했었다. 아나니아는 인지적 편견을 일으켜서 암살단의 말을 알아보지도 않고 듣자마자 바울을 죽이는 데 동조를 하고 있다. 친분이 없고 이해타산이 없는 목장에 묻고 또 물어야 한다. 친구들 모임을 비롯하여 다 이해타산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질서와 원칙으로 준비시키신다. 악한 계획이 드러나게 하신다. 택한 백성을 보호하시기 위해 드러나게 하신다. 그들이 치밀하게 준비했지만 바울의 생질이 그들의 계략을 다 듣게 된다. 가족을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믿음의 척도일 수 있다. 천국은 오직 구원 받은 사람들이 만난다. 천국에서 만나는 만남을 이 땅에서 보는 것이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다. 내 식구가 최고다라는 말은 안 하는 것이다. 객관적으로 분별이 안 되니까 문제가 계속 발생한다. 하나님의 원칙대로 하면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실 것을 믿어야 한다. 질서와 원칙을 지키는 것이 사단의 계략을 물리치는 최고의 길이다. 내가 속한 모든 질서는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것이다. 질서를 지키는 것이 성령의 준비이다. 바울이 한 게 하나도 없는데 발걸음이 점점 로마로 향하고 있다.
Q) 증거도 없이 무심코 믿은 적이 있나요? 철저히 숨겼지만 드러난 것은 무엇인가? 여러분은 보증, 거짓말, 노름 중에 무엇이 가장 약점인가?
3. 완벽하게 준비하십니다.
천부장도 자신도 모르게 바울이 로마로 가게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다. 미리 준비하는 목장과 양육은 우리가 가장 위급할 때 하나님이 책임지시는 최고의 통로인줄 믿는다. 로마로 가는 길목에서 하나님께서 완벽하게 준비하셨다. 모든 군대를 동원해서 지키시고 준비하셨다.
Q) 내가 사명 감당할 때 하나님이 준비해주심이 믿어지는가?
불안해서 내가 준비하는가? 노후를 준비하는가, 천국을 준비하는가?
가장 완벽한 준비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는 것이다.
임지훈
1.나는 결혼인데 여기 마지막 단어중에 구원이 있어가지고 사실은 제일 중요한 준비가 구원인데 아버지를 대할때도 구원인데 내가 너무 결혼만 생각 해왔던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
2.나는 이제 20대때 대학교를 재수해서 들어갔는데 2주다니고 휴학을 했어 그때부터 사람들 나는 관계의 대해서 어려움을 겪었고 약간 공황장애는 아닌데 공황 비슷했고 휴학을 했는데 그 뒤로 계속 그랬고 화장실에서 끼니를 때운적도 있고
그러면서 이제 소외감도 많이 느껴봤고 뭔가 일반사람들이랑 나혼자 분리된듯한 그런게 점점 강해지면서 존재 가치를 못느끼게 된거 같아 나는 이제 살아 있을 가치가 없다라는 생각까지 들어서 자살시도도 해봤었고
그런 과정에서 교회에서도 포용을 받기보다는 오해와 상처를 겪으면서 나는 이제 갈 곳이 없다 그래서 공동체도 떠나려고 했던 사람이었는데 오히려 그런 과정이 진짜 하나님만 붙잡을 수 있는 존재구나 하는 그런 밑바탕이 되가지고
그때부터 하나님과 1대1관계를 세워 가신거 같아
그때 정말 죽을거 같은 환경이었어
3.차사고를 냈는데 결혼식까지 아버지에게 티 안내려고 숨기려고 했는데 걸렸던 일이 있어
4.나는 이번에 결혼준비 하면서 결혼도 가정을 세우는 하나의 사명이기 때문에 그거를 감당하면서 결혼에 필요한 과정을 준비해주시는거를 경험 한거 같아
결혼을 준비하면서 갖춘게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나같은 경우는 경제적으로 없진 않았지만 넉넉한건 아니었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영적으로도 그렇고 사회불안이라는 정신적으로도 그렇고 갖춰진게 전혀 없는데 하나님께서 그때그떄 채워주셔가지고
여기까지 온거라고 믿어져 결혼준비라는게 장기간 하는거기 때문에 하나님과 친밀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어 그만큼 힘들지만
김건우
1.직장에서 업무에 잘 적응하는 것과 직장에서 잘 적응하면 신교제를 하고 싶어요.
2.이력서를 넣지 못하는 것이 죽을거 같은 환경이었어요.
말씀을 보면 담대해라 의지해라 말씀해주시는데 제가 그 첫 발을 떼지 못해서 괴로웠고 죽을 것 같은 환경이었는데 첫 발을 떼니까 하나님께서 바로 도와주셨어요.
3.끝까지 나눔하지 않으려던 음란의 죄가 있는데 1대1 양육을 통해 말씀으로 죄를 고백하라는 음성을 주셔서 저의 음란의 죄가드러나게 해주셨어요.
4.2번 적용질문이랑 비슷한데 제가 도저히 이력서를 넣지 못하겠다고 기도하고 고백했는데 하나님께서 공동체에 권면을 통해 이력서를 넣는 사명을 감당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적용을 하니 하나님께서 준비해주신 자리로 취업을 시켜주셨어요.
임재현
1.시험공부가 있다. 2주남았는데 강의가 밀린게 너무 많아요. 들어야 되는데 쉽지가 않아요.
수업을 잘 듣지 않고 녹화를 해놓거든요.
줌처럼 띄워놓고 그걸 녹화를 해서 그렇게 공부 하고 있어요.
많이 들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해서 일단 잘 들으려고 해요.
2.저는 죽을것 까진 아니고 학창시절이 남들보다 늦은 나이고 주변 사람들 다 취업을 했는데 저는 내후년을 바라봐야 하니까
굳이 고르자면 학창시절인데 죽을것정도 까진 아닌것 같아요.
그리고 아픈 환경이 있어요.
3.저는 다음에 나눌게요.
4.저는 불안해서 제가 준비하는거요.
아까 말씀드렸던 죽음의 대한 두려움이 있어요.
조심성은 남들보다 큰거 같아요.
특히나 교통사고 그런거를 무서워해서 약간 그런거 있잖아요 좁은 골목에 차다니고 그런걸 불편해해요.
가뜩이나 오토바이도 많이 다니니까
#한 주 목장 기도제목
임지훈
1. 결혼준비 막바지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 안에서 준비해가도록
2. 복음전파와 은혜가 있는 결혼식이 되도록
3. 결혼의 목적이 거룩이 되는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4. 결혼식 당일 기쁨과 평안과 섬김의 마음으로 임할 수 있도록
`김건우
1.코로나가 잘 회복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회사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3.매일 주시는 은혜에 감사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