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7 주일예배
끝까지 수고하시는 하나님(창세기 28:10-22) 김의환 목사
think양육에 들어가는 부분이죠 본문이라는 것이 생명력이라는 것이 있어서 수많은 다른 설교들이 나올 수가 있는 것입니다. 구원우체동에 넣어주시면 추첨되는 vip에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이런 모든 일을 할 때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준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령의 사명으로 나가라고 하고 목자 부목자 수련회가 말씀으로 되는 것에 대해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은 이번 주 부터인데요 우리가 일주일을 추이를 보고 해야합니다. 요즘에는 걸려도 그래도 된다 항체가 생겨도 된다. 이런 시기에 왔습니다. 그러나 교육부터 예배는 아직도 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는 항상 이렇게 너무 조심하면서 왔는데 여전히 조심해주시고 오지 말라고 해서 오지 않는 분은 없는 것 같아요 다음주도 오늘 같이 뵙겠습니다. 아프면 오시면 안되구요 녹취때문에 굉장히 힘들어 하시는데 구속사를 깨닫기 위해서 녹취를 해보니 깨닫는다고 요약하고 녹취하고 다른데 이걸 해봐야 합니다. 요즘은 목소리가 글자로 변환되는거 쓰시는데 그런 거 쓰시면 안됩니다. 녹취를 하면서 컴퓨터 타자도 늘고 계속 생각도 해보시고 수고로움이 있어야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해보시면 빨리 들어옵니다. 천국은 야매로 갈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좀 제대로 녹취를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김요한 목사님 설교신데 정말 제대로 준비를 하셨다가 몇 번이나 공무원시험도 떨어지고 열 몇 번을 떨어지셨습니다. 최근 코로나도 걸리셨고 와가지고 여기 혼자서 현장 연습까지 하셨다고 합니다. 끝까지 수고하시는 하나님이 야곱같은 우리를 어떻게 인도해가시는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할렐루야 저는 비둘기 목자가 되고싶은 김요한 목사입니다. 제가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제 인생은 기본이 삼 수 이상인데 이 자리가 야곱인 제가 말씀이 들리고 회개에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시간을 통해 회개의 감정을 경험하는 자리가 되시길 바랍니다.
1. 나를 빈들로 인도하십니다.
말씀이 들리는 환경 빈들.
10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이 브엘사바라는 곳은 아비말렉이 이삭과 평화의 언약을 맺은 장소입니다. 맺은 언약이 지속되기를 바라며 이삭이 예배한 곳이죠 브엘세바 공동체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야곱은 사랑하는 어머니 너무나도 의지했던 리브가의 품을 떠납니다. 아무것도 없는 빈들로요 지팡이와 약간의 소지품만 가지고 있었을 것 입니다. 사흘 후에 집에서 100km떨어진 광야인 루스라는 곳에 도착합니다. 이 루스는 길을 잃다는 뜻으로 현재 야곱의 상황과 같습니다.
11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삼고 거기 누워 자더니
괜히 아버지와 형을 속여서 분란만 일으킨 것 같다 하나님의 축복은 이런 것인가여러 생각을 하며 돌베게를 베고 깜빡 잠이 듭니다. 늘 잔소리가 심하니 지긋지긋한 집을 떠나고 싶었습니다. 저는 어린 시절 집이 너무 싫어서 집을 나갈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침대 베개 커버를 뒤집으니 만원짜리가 가득했습니다. 그래서 돈을 주워서 버스를 타고 서울로 갔습니다. 서울 사는 친구에게 연락했지만 아버지가 반대하여 거절당하였습니다. 어린 나이에 생각나는 곳은 교회밖에 없었습니다. 긴 장의자에다가 신문지를 베개 삼아 한자리에 장소 지시대명사가 네 번이나 반복됩니다. 야곱은 정처없이 떠났지만 그곳 루스는 하나님의 최고의 세팅이였습니다. 죄인인 우리는 의지할 것이 있으면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의지할것이 있는 곳에서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 야곱은 족장의 아들로서 또 사랑하는 어머니가 있는 환경에서는 자기 머리를 또 어머니를 의지하며 말씀이 들리지 않았기에 말씀이 들리는 환경으로 하나님께서는 인도하셨습니다. 자기 의가 펄펄 살아있기 때문에 택자인 야곱을 소망으로 인도하신 것 입니다.
12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요한복음 1장 15절에 보면 인자가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주님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구원하기 위해 수준 낮은 곳으로 기독교를 제외한 종교는 인간이 신에게 찾아가야 합니다. 수행하고 고행하며 한단계 한단계씩 올라가야 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은혜의 종교는 기독교 뿐입니다.
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주님은 우리를 친히 찾아오실 뿐만 아니라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할아버지와 아버지에게 주었던 언약의 말씀을 생각나게 합니다. 평범한 환경에서는 들리지 않는
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하나님께서는 네가 변할 때 까지 끝까지 수고하겠다는 말씀입니다. 어떤 고난 가운데서는 말씀 읽고 기도함으로 살아나리라 믿습니다. 말씀이 들리는 빈들로 인도하신 것은 하나님의 최고의 세팅이라고 믿습니다. 저도 기복주의로 삶이 너는 어디 학교 나왔냐 연봉이 얼마냐 직분이 뭐냐를 어떻게 대답하느냐가 큰 비중을 차지하셨습니다. 중학교까지는 저는 괜찮았습니다. 성적도 좋았고 신동이였습니다. 초등학교 때도 공부도 잘하고 성적도 좋은 모범적인 아이였고 교회도 잘 섬기고 성가대 섬기면서 잘못한것이 있으면 밖에 나가서 회개도 하였습니다. 이후 사춘기가 와서 관심있는 이성이 안 받아줘서 방황하고 아이큐도 중학생때는 136이였는데 106으로 떨어졌습니다. 이후 고등학교 올라가서 재수하고 하나님을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바닥까지 갔습니다. 늘 혼자 광야에서 길을 잃고 방황했습니다. 교회는 갔지만 기복적인 믿음이였습니다. 경쟁 사회에서 이겨서 기독교인으로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자는 기복주의에 빠졌습니다. 그 당시 유행하는 이 흐름에 편승하여 기도원가서 기도도 하고 시험볼때 기도하고 찍어도 보고 했습니다. 그래서 세상에 나가서 더 막 살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결국 공부에 재능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담임목사님이 안되는 역할도 있다고 하셨는데 그 말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세상은 다니엘 요셉 공부법을 외치지만 너는 나보다 옳다는 진리로 유다 다말 라합의 공부법은 잘 모릅니다. 오년동안의 수능에 중간에 삼년에 편입시험 완전히 망하고 실패했을때 예수님이 찾아오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방탕한 생활때는 안 오셨습니다. 방탕한 가운데 이래도 나를 사랑하시나요 생각할때 그래도 너를 사랑한다 피투성이가 되도 너를 사랑한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경험하였습니다. 언약의 말씀을 듣고 축복을 경험하였습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았습니다.
적용: 나의 빈들은 어디 입니까
나의 광야와 빈들이 말씀이 들리기에 최적의 상황이라는 것을 믿으십니까
나의 벧엘 간증이 있습니까?
깨어져야 할 나의 돌같은 가치관은 무엇입니까?
2. 나를 말씀으로 양육해 가십니다 (야곱의 자립신앙)
16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17 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광야 가운데 말씀으로 양육을 받으니 그런 가치관이 깨어지고 루스 이곳에도 하나님이 계시다니 것을 루스 이곳에도 주님이 계심을 고백합니다.
18 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19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옛 이름은 루스더라
하나님이 여기 계심을 깨달은 야곱은 기름을 부어 하나님만 의지하겠다는 선언을 하고 야곱이 처음으로 스스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야다는 부부간의 친밀한 관계를 뜻하는 말로서 우리 교회는 야다의 앎을 모르는 신도들을 위해서 구속사적인 설교를 합니다. 저도 가르치는 말씀을 했지 차근차근 묵상하고 삶에서 적용하는 자립신앙이 없었습니다. 일대일 양육에 본문 중 하나 지옥같이 생각되던 회사 아내 자녀가 있는 그곳이 하나님의 전이 되고 그 환경에게 모든 것을 주고 기름을 부어야 합니다. 그럼으로 그 곳이 하나님의 축복의 장소가 됩니다. 제가 우리들교화 와서 양육 받을 때 아내와 싸우게 됩니다. 아내가 부스터 샷을 맞아서 난 쉬어야 겠다 토요일에 아이들 밥을 챙겨줘라 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나는 토요일에 바쁘다 라면이나 배달음식을 시켜먹겠다라고 이야기하자 아내가 저를 욕했습니다. 저는 빨리 들어가서 숙제를 하고 나왔더니 아내는 계속 제 욕을 해서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했습니다. 싸우고 나니 양육 받기가 싫어졌습니다. 싸울 때 양육해 주셨던 평원분이 똑같은 얘기를 해주시더라고요 다툼이 성령의 소망이 맞습니다. 이러면서 우리가 늘 싸우지만 그렇게 한텀이 결국 넘어가는 것입니다.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는 방법은 양육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봉사가 시작되면 생색이 나고 수고스러움에 짜증이 나고 생색이 나고 그럴때마다 양육받고 죄보며 가는 것입니다. 성도님 가운데서 여전히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하는 성도님들도 있을 겁니다. 양육도 싫고 봉사도 싫어요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직 믿음이 없는 것 입니다. 말씀이 들려서 자립신앙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적용: 우리들교회 양육이 말씀을 들리게 하는 최고의 양육임이 인정되십니까?
말씀의 양육을 잘 받고 자립신앙이 생겼습니까?
여전히 내가 알지못하였도다의 수준입니까?
양육 어디까지 받으셨습니까? 양육을 받으며 깨달은 은혜는 무엇입니까?
3. 부족한 서원도 결국엔 순종으로 바꾸어주십니다.
우리의 되었다 함이 없는 서원도 되었다 함이 있는 순종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20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21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창세기 35장 1절입니다.
1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 거주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서 제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간절하게 서원하였던 것입니다. 언약의 말씀이 들어가 있고 여전히 옛 야곱의 모습또한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벧엘에서의 야곱은 변하였지만 아직 되었다 함이 없었던 것 입니다. 그래서 20년이 지나 벧엘을 그냥 지나칩니다.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렇게 세겔에 머물다가 결국 딸이 강간을 당하고 아들들이 살인에 연루되는 사건이 와서야 그제서야 돌아갑니다. 그제서야 그 말씀에 반응에 벧엘에서 단을 쌓았습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서원을 지키게 하십니다. 조건적인 서원도 믿음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제가 우리들교회에 와서 서원한 것 두 가지 강단에 서는 것 목자가 되는 것 이였습니다.
우리들 신학교 mdb과정을 잘 마치고 2022년 목자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제게는 목자라는 직위가 특별합니다. 신자가 되라 학자가 되라 성자가 되라 전도사가 되라 목자가 되라 우리들교회 면접볼때도 아씨걸레 걸레들마다 서로 고난이 다릅니다. 시작은 신도로 끝은 목자로 목사되려고 신학교에 왔는데 목자가 되라니 무슨 말이지 했지만 양육받고 깨달았습니다.
그런 겸손도 잠시 말씀 들리고 편해지니 저에게도 확신이 생기고 초원님과 같이 신방을 가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고 질서 순종하며 덩어리 순종을 잘 해서 이제 내가 처방해야 겠다 부목자 목자 되고 목원들 부목자 만들어야 겠다. 근데 목장 해보니 제가 들어야 하는 시간이 많더라고요 어느 날 목원들이랑 3명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지하철에서 부목자님이 빨개진 얼굴로 오시더니 횡설수설하시니 중간에 끊고 목장 마쳤습니다. 부부목장에서 그 성도님 아내가 쌓아놓은 것을 30분 동안 쏟아냈습니다. 부스터 샷을 맞아서 상태도 안좋은데 이야기 하시며 이혼은 안 하지만 졸혼은 할거다 말하셔서 놀랐습니다. 졸혼이 뭔지도 사실 잘 몰랐습니다. 목장에서 편하게 다 이야기 하실 수는 있지만 좀 가려서 이야기 하시라고 했더니 세계적인 대안은 목장이지 목자가 아니다 목자 눈치보면 목장에서 무슨 얘기를 하라는 거냐 하시면서 그런 얘기하니 화가 나고 목장하기 싫어졌습니다. 분이 나서 잠도 안 오고 자괴감과 수치심이 들어 목사님께 말씀 들었더니 고생이 많다고 하시며 더 해야겠다라고 하실줄 알았는데 그 얘기는 안 하시고 위로해주셨습니다. 다음날 부목자님에게 사과하며 긴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부목자님에게 답장이 왔는데 목자님이 아직 다듬어 지지 않은 것 같아 놀랐고 목사라는 직분이 목자 역할을 가로막는 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을 구원하겠다는 욕심을 버리고 더 다듬어 지세요 라고 하시는데 너무 화가 나지만 참고 부목자님에게 저의 구원위해 기도해주세요 하고 부목자님을 직접 만나서 얘기를 해서 풀었습니다. 악의는 없으시더라고요 제가 여럿을 훌륭한 목자님으로 만들었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목장이 그래도 편하게 오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목자의 황홀에 빠진 제게 이런 사건이 오니 회개가 되었습니다. 내 생각에 따라 목장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목장에 나를 맞춰서 잘 따라가자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약으로 항암으로 하고 계시거든요 갈등이 성령의 소망입니다. 오히려 초창기에 갈등이 터져서 단단해지고 서로를 더 의지하고 있습니다. 회개를 하고 목장 번개를 했습니다. 사진입니다. 여전히 고집스럽게 바뀌지 않는 야곱과 같은 모습이 제게 있습니다. 목자가 되었지만 목자 같지 않은 가르치고 옳고 그름을 따지고 대접을 받으려하는 모습이 제 안에 있습니다. 이러한 사건들이 세상의 소망의 모습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부족한 서원도 십자가의 순종으로 바꾸어 주신 주님
적용: 나의 부족한 서원도 순종으로 바꾸시기 위해 수고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십니까?
여전히 조건부 서원으로 이것 달라, 저것 달라 하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아직 지키지 못한 서원은 무엇입니까?
목장에서 여전히 목원, 부목자, 목자의 역할에 잘 순종하십니까?
6.25에 아내와 심하게 다투고 교회오신 분 다행인 것이 아내가 집을 나가 세상으로 나간 것이 아닌 강원도 전도단에 가셔서 사역하고 계셨습니다. 제가 그 분을 한시간이나 기다려서 어렵게 만났는데 내가 얼마나 고생하고 몇년동안 맞으며 남편을 왕처럼 섬겼는데 이제는 애들까지 때리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이야기 들어주며 위로와 소망의 말을 드리고 제발 여자목장에만 오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가정법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조정하는 판사가 목자의 역할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가정법원에서 조강지처 밖에 없다 새 남자 새 여자 만나봐야 돈만 요구한다 그래도 집사님은 일년동안 별거를 주장했어요 그러나 판사님이 6개월만 허락하겠다는 이야기하셨습니다. 그날 아내 집사님의 변호사가 안 와서 결국 판사의 의견을 허락 받았습니다. 부부와 처음으로 휘문에서 목장을 하였습니다. 저도 속으로 이 부부는 정말 힘들겠다 했거든요
끝까지 수고하신 하니님은 빈들로 인도하시고 자립신앙 만들어 주시고 부족한
서원이 있어도 순종으로 인도하십니다.
기도제목
A
- 운전면허시험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차근차근 해나갈 수 있도록, 말씀보며 나눌 수 있도록
- 급한 일과 중요한 일 구분할 수 있도록 (현장예배 참석, 쉬는 날 교회관련 일 우선)
- 신교제에 대해서 조급한 마음이 들고, 자매를 교제에 대상으로만 보고 조급해 하지 않도록
- 운동 자주 하고, 꾸준히 잘 지킬 수 있도록
B
- 회사가 어려운데, 회사가 망하지 않고, 해고당하지 않도록
- 멘탈 관리 잘할 수 있도록
- QT 잘 할 수 있도록
- 신교제 할 수 있도록
C
- 구속사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 중독이 끊어질 수 있도록
- 벌크업 성공할 수 있도록
- 회사 출근 할 수 있도록
- 예배 자리 잘 지킬 수 있도록
D
- 학교생활 성실하게 잘 할 수 있도록
- 체육관 등록해서 운동할 수 있도록
- 목장 위해서 기도하고, 한명이라도 더 참석할 수 있게 지혜주시도록
- 주어진 사명 기쁨으로 잘 순종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