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끝까지 수고하시는 하나님
말씀: 창세기 28:10-22
설교: 김의환 목사님
◈ 설교요약
1. 나를 빈들로 인도하십니다.
Q. 나의 빈들은 어디입니까? 나의 광야와 빈들이 말씀이 들리기에 최고의 환경임이 인정이 되십니까? 깨어져야 할 돌같은 나의 가치관은 무엇입니까? 나의 벧엘간증이 있습니까?
2. 나를 말씀으로 양육해 가십니다.
Q. 우리들교회 양육이 말씀을 들리게 하는 최고의 양육임이 인정되십니까? 말씀의 양육을 잘 받고 자립신앙이 생겼습니까? 여전히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의 수준입니까? 양육 어디까지 받으셨습니까? 양육을 받으면서 깨달은 은혜는 무엇입니까?
3. 부족한 서원도 결국엔 순종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Q. 나의 부족한 서원도 순종으로 바꾸시기 위해 수고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십니까?
아직 지키지 못한 서원은 무엇입니까? 여전히 조건부 서원으로 이것 달라, 저것 달라 하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목장에서 목자, 부목자, 목원의 역할에 잘 순종하고 계십니까?
◈ 나눔
Q. 나의 빈들은 어디입니까? 나의 광야와 빈들이 말씀이 들리기에 최고의 환경임이 인정이 되십니까? 깨어져야 할 돌같은 나의 가치관은 무엇입니까? 나의 벧엘간증이 있습니까?
A: 육체나 마음이 약하다고 생각하고 산 것이 빈들같은 환경이었지만 양육을 몇 번 받고 통과하면서 그렇게 자립신앙으로 세워진 것 같다.
B: 코로나로 계획이 미뤄지며 더 원하는 공부를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 주님께 묻고 더 말씀을 보게 되는 이 환경이 빈들인 것 같다.
C: 양육과제를 하며 몸에 부담이 많이 오니 화가 나며 몸이 안 좋아지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 빈들이고 그러면서도 과제를 하느라 말씀을 보고 그 말씀이 들리는 것이 최고의 환경이라고 생각한다.
D: 내 가치관이 아직 안 깨져서 내 뜻대로 하려는 마음이 있고 하나님 안에서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있음에도 온전히 주님을 신뢰기하기가 힘들다.
E: 직장에서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여전히 있고 몸과 마음이 지쳐서 새벽기도도 하지 않게 됐지만 목장에 참여하여 나누고 새벽기도도 다시 시작하려 한다.
F: 하루하루가 빈들같은 삶이다. 마음이 불안정하고 자존심이 아직도 살아있어서 말씀이 잘 안들리고 신앙적 처방도 받아들이기 어렵다.
G: 결혼문제와 몸이 아픈 것에 대한 하나님의 침묵이 나의 빈들이지만 이것이 말씀이 들리는 최고의 환경임이 인정이 된다.
◈기도제목
김하나
1. 양육과제 성실히 전부 완수하기
2. 엄마 할머니 동생 건강 구원
3. 도서관 환경개선사업 공문서 잘 보내서 예산 확보하도록
4. 남동생 붉은 가을 완성하도록
5. 목장 식구들 지체들을 위해 매일 기도하도록
6. 선한 마음 갖게 해주세요
이희승
1. 차지은 자매의 어머니(저희엄마 친구분)가 돌아가셔서 슬픔 가운데 있는데 지은이와 식구들에게 복음이 들어가고 우리들 전도축제에 함께 데리고 올 수 있도록
2. 목장에서 양육 받고 양교받는 지체들에게 말씀이 왕노릇하여 자기 직면하고 회개하는 은혜주시도록
3. 말씀묵상과 골방 기도에 집중하도록
4. 코로나 양성 후유증 없이 온전히 회복할 수 있도록
최유니게
1. 직장과 관계 고난 가운데 자유할 수 있는 은혜 허락하시도록
2. 신결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시고 길이 열리도록
김세연
1. 큐티하기
2 .기도하기
유수경
1. 양육과제에 부담만 눌리고 한 글자도 쓰는데
순종하지 않고 피하려고만 하는 마음을 회개하게 해주세요
2. 순종하며 주님의 종이 되는 기쁨과 자유를 알게 해주세요
3. 심장과 안구통증 호흡곤란과 기침이 낫게 하시고 운동하며 체력을 기르게 해주세요
김선영
1. 아빠의 혈액투석 과정과 일상생활도 늘 지켜주시기를
2. 임신중인 동생의 영육을 강건하게 붙들어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