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질문]
Q1. 나의 빈 들은 어디입니까?
나의 광야와 빈 들이 말씀이 들리기에 최고의 환경임이 인정됨?
깨어져야 할 돌같은 나의 가치관은 무엇입니까?
나의 벧엘 간증이 있습니까?
Q2. 우리들교회 양육이 말씀을 들리게 하는 최고의 양육임이 인정됨?
말씀의 양육을 잘 받고 자립신앙이 생겼습니까?
여전히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의 수준입니까?
양육 어디까지 받았으며 양육 받으면서 깨달은 은혜는 무엇?
Q3. 나의 부족한 서원도 순종으로 바꾸시기 위해 수고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십니까?
아직 지키지 못한 서원은 무엇?
여전히 조건부 서원으로 이것 달라, 저것 달라하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
목장에서 목자, 부목자, 목원의 역할을 잘 순종하고 계십니까?
[목장 나눔]
A. [1,2,3]
저번주 아빠 사건이 지나간 뒤 이번 한 주는 별일 없어서 현재 빈 들이 어디인지 모르겠다.
깨어져야 할 가치관은 물질로 판단하는 것이다.
없는 사람을 무시한다기 보다 많이 가진 사람을 다르게 보기도 하고,
한번 사람에 대한 인식을 하면 잘 바뀌지 않기도 한다.
물질로 판단하는 내 모습이 싫다.
서원기도는 아니지만 그냥 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 같다.
양육은 일대일 양육까지 받음. 한창 아빠 때문에 힘들 때였기도 했고,,
목장이랑 양육이 비슷하다고 느꼈어서 목장 두번 가는 느낌이었다.
요즘엔 주로 신교제 기도 엄청 드리고 있음.
솔직히 신교제 안되는 것 빼고는 너무 잘지내고 있어서 그 기도만 하게 됨.
학교, 현재 생활, 아빠 문제가 더이상 나한테 큰 요동이 되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신교제를 통해서 의지하고 싶은 마음도 큰 것 같고, 챙김 받는 걸 좋아하는 성향이라
그런 부분 때문에 신교제를 더 하고싶은 것 같다.
만약 하게 된다면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게 될 까봐 우려된다.
B. [1]
지금 깨어져야 할 돌같은 가치관은 연애에 있어서 내 시간과 내 관계가 우선되는 것.
학교가 유난히 공동체 문화가 발달되어 있어서 약속이 항상 많고 일정이 많이 차게 된다.
최근 남자친구 학교문제로 제주도에 있어서 자주 만나지 못하고 있었는데 내 관계와 일정 소화하는 게 먼저인 모습에연애 기간 동안 처음으로 남자친구가 많이 화를 냈음.
가정에서 엄마가 회사 끝나면 본인 스케쥴 소화하고 돌아오시고 아빠와 정으로 살면서 아빠 무시하는 것들을 보면서 자라다보니 나중에 내가 꾸릴 가정에서 나도내 삶만 살게되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 그래서 내가 왜 이럴까를 더 고민하고 있는 것 같음.
가족관계에서도 가족과 같이 지내는 게 좋긴 하지만 독립적인 내 시간이 먼저였다.
결혼이 아직은 멀게만 느껴져서 구체적으로 내가 어떤 모습으로 가정을 이룰지 생각을 안해본 것 같은데 이제부터라도 생각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함.
나의 것을 너무 포기하기 싫어하기 때문에 이런 가치관으로 이어진 것 같다. 남자친구와 삶이 제대로 공유되어야 관계가 이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C. [1]
내가 놓을 수 없는 것은 아빠 카드와 아빠의 회사에서 짤리거나 이직하게 되는 것.
아빠가 너랑 같이 일하는 거 더 이상 필요 없으니 돌아가라고 하는 게 나에겐 큰 형벌일 것 같다.
요즘 아빠한테 장난 많이 치면서 괴롭히는데 아빠가 장난식으로 짜를까 이런 얘기를 한다.
장난이어서 괜찮지만 진지하게 그런 말 하면 나도 충격이 클 것 같다.
이번주에 엄마랑 대화가 잘 안되는 걸 또 느꼈다. 언니와 동생하고는 대화를 잘 하시는 것 처럼 보인다. 엄마가 내가 원하는 답을 안해주기도 하고 딱히 대화 주제가 없어서 엄마와의 대화가 어려운 것 같다.
D. [1]
오늘 말씀이 너무 내 얘기다 싶었고, 지금 하나님 없이도 잘 살 수 있을 것 같은 환경에 있고 신학교에 다니고 있음에도 하나님 없이 제 의지대로 살아가려고 하는 게 너무 많아서 제가 딱 야곱 같았다. 갑자기 고난 주시면 어떡하나 생각을 잠시 했지만 이렇게 말씀해 주시는 것도 하나님이 나를 위해 이렇게 수고해주시는 것이 느껴졌다.
가장 깨어지지 않는 가치관은 인정받고 싶어하는 것.
사람의 분위기, 말하는 걸 보고 사람을 나누고 내가 어울리고 싶은 사람들과만 어울리는 게 있다.
관계 지향적인 편이다.
내 존재를 다른 사람으로써 채우는 것 같다.
E. [3]
딱히 서원 기도는 아니지만 막연한 기도는 많이 하는 것 같다. 왜 이렇게 절 힘들게 하세요?
내가 지금 하고 싶은 건대학을 다니는 게 아닌데 왜 내가 여기까지 오게 하셨고 왜 내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지. 예전부터 진로 위해서 기도 했는데 제대로 보여주시는 게 없으신 것 같다.
최근에 본질적으로 꿈에 대해서 생각해보니 내 성향 자체가 사람 좋아하고 긍적적인 에너지를 주는 것을 좋아함. 노래로 유명해 지지 않더라도 내 제자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삶이 너무 의미있게 다가왔음.
[기도제목]
B.
1. 아침 7시에 기상해서 큐티 잘 하고 기도하기
2. 목장이랑 양육교사 기도로 잘 준비하고 내 모습 잘보기
3. 남자친구와의 관계와 신결혼 위해 기도하기
4. 해야될 일들 지혜롭게 잘 해나가기
C.
1. 지난주보다 1% 더 나은 삶 될 수 있도록
2. 여주에서도 또래 친구를 사귈 수 있도록
3. 아빠의 구원
4. 감정에 있어서 좋아졌다고 교만해지지 않고 이제 시작이니까 잘 배워갈 수 있는 과정이 될 수 있도록
5. 주일예배, 목장 잘 참여 할 수 있도록
6. 주 1회 큐티 할 수 있도록
F.
1. 양교 잘 할 수 있도록
2. 엄마 아빠 코로나 건강하게 극복 하실 수 있도록
3. 본가가는데 동생이랑 잘 지내고 올 수 있도록
4. 교제에서 내 모습 잘 볼 수 있도록
G.
1. 매일 할일에 잘 순종하도록, 큐티하도록
2. 이번주 일정들 잘 통과하도록
3. 가족들 건강, 건강한 관계와 신앙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