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인원 : 권혁림, 안동현, 함세웅
말씀 제목 : 성령의 소망 / 김양재 담임목사님
본문 : 끝까지 수고하시는 하나님 본문: 창세기 28:10-22
목장 나눔
Q 나의 빈들은 어디입니까?
나의 광야와 빈들이 말씀이 들리기에 최고의 환경임이 인정이 되십니까?
깨어져야 할 돌 같은 나의 가치관은 무엇입니까?
권혁림: 목사님들에 대한 편견이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청소년부 때 전과 이력이 있었던 목사님에 대한 나눔을 듣고 은혜보다는 충격을 받았다.
안동현: 나 또한, 목사님들 혹은 사역자들에 대한 완벽한 모습을 기대하고 나의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다. 노력만능주의 강박적인 부분.
함세웅: 물질만능주의, 공리주의
Q 아직 지키지 못한 서원은 무엇입니까?
여전히 조건부 서원으로 이것 달라 저것 달라 하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목장에서 목자 부목자 목원의 역할을 잘 순종하고 계십니까
권혁림: 혼전순결을 지키는 대신 사회적으로 성공해달라는 기도를 많이 한다.
안동현: 군대 가기 전에 물질적인 걱정하지 않고 평범한 삶을 위해 간호학과에 원서를 쓰면서 서원 기도를 드렸지만 떨어졌다. 신학교를 쓸 때도 밥을 굶지 않도록 기도를 드림.
함세웅: 옛날에는 서원 기도를 많이 했지만, 최근에는 기복적 신앙이 잘못됐다고 생각을 하고 기도 자체를 많이 드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