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일 주일예배, 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소망] 사도행전 23:4-11
성령의 소망은,
1. 죽은 자의 소망입니다.
적용
- 나는 바리새인의 경건주의와 사두개인의 쾌락주의 중에 어디와 가깝나요?
- 편하게 수다를 떨 수 있는 친구가 있나요?
성령의 소망은,
2. 다툼 가운데 소망입니다.
적용
- 나를 힘들게 하는 다툼과 분쟁은?
- 이 분쟁 속에서 세상 소망이 무너졌나, 아직도 펄펄 살아있나요?
성령의 소망은,
3.사명의 소망입니다.
적용
- 큰 분쟁 앞에서 사명을 찾았나요?
- 요즘 살만해서 사명, 직분이 무의미해보이나요?
MN
1. 내가 죽지 못해서 허무하다고 외치며 주변을 찢은 것을 회개합니다. 분쟁과 갈등으로 세상 소망이 무너지는 이 때에 사명을 찾고 빛을 들고 일어나도록 건져주세요.
2. 직장에서 야망이 아닌 소망을 가지도록 붙들어주시고 힘든 사건에도 줄것만 있는 인생 되도록 공부와 업무 위에 지혜와 체력과 은혜를 부어주세요.
3. 가족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성령의 소망되어 주세요.
4. 목장 식구들의 건강을 회복시켜주시고, 말씀을 들리는 은혜가운데 사명의 소망으로 새힘 얻도록 돌보아주세요.
DU
1.아빠 직장에 직원이 얼른 구해질 수 있도록,이러한 사업고난을 통해서 구원 받을 수 있도록
2.동생의 마음이 자주 가라앉을때마다 손 붙잡아 주시길
3.직장에서 순종하며 따를 수 있도록
4.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YE
1. 어제 집에왔가가 엄마 전화하는 내용이 이상해서 뭐냐고 따져물었다가
엄마라 주식 리딩방에 빠지셔서
큰값을 지불하고 있다는걸 알게됐어요
그게 사기라고 아무리 설명드려도
믿지도 않으시고 .. 왜 저러시나 모르겠는데 더이상 대화를 안하시겠다고 하세요. 벽과 대화하는것 같아서 저도 입을 다물었는데, 하나님께서 어머니 정신차리게 도와주세요 ...
2. 오빠가 상견례도 없이 결혼식 날짜를 잡고와서 엄마에게 알아서 화장 한복 결재해서 차려입고 오라하고,
아빠한테는 연락하기 싫으니 그것마저 엄마가 하라고했어요. 새언니 될 사람은 어짜피 결혼식 끝나면 시부모 볼일없다고, 상견례 안한다고 했다네요.
오빠가 너무 괘씸하고 염치가 없고 철도없고 ... 자꾸 벌받게해달라는 나쁜마음이 올라오지만, 제힘으로 할수없는 가족들, 주님께서 이끌고가주시리라 믿으며 .. 기도부탁드려요
HH
1. 코로나 확진 되었는데 후유증 없이 아버지랑 저 잘 낫도록
2. 동생과 올케의 마음을 바꿔주셔서 4월에 보기로 하였는데 그 자리 아름답게 인도해주시도록
3. 양육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잘 마치고 하나님에 대해서 더 잘 알기를
4. 오빠가 지원근무 나가는데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지 않고 잘 버텨내기를, 그리고 코로나 안걸리도록 보호해주시도록
5. 직장에서 직장동료와 상사와의 관계 원만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J
1.오빠 층간소음신고자 주민이 아주머니인것 같은데, 아침저녁으로 찾아와서 문두드리고,고함치시는데 성령의 소망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2.엄마 다친 손가락 회복 잘되고, 지친 영육에 힘 주시도록.
3.언니, 아빠 하나님만나주시길
YJ
-직장생활 너무 힘든데 불쌍히 여겨주시고 지혜와 새힘 부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