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주일 설교
사도행전 23:6~11
(성령의 소망)
1.죽은자의 소망이다
Q. 나는 경건중와 쾌락주의 중 어디에 가깝나?
Q.우리는 수다떨 친구가 있나?
2.다툼 가운데 소망이다
Q. 나를 힘들게 하는 갈등은 무엇인가?
Q. 분쟁속에서 이 세상 소망이 낮아졌는지 아직도 펄펄한지
3.사명의 소망이다
Q.큰 분쟁앞에서 사명이 있나?
Q.요즘 사명과 직분이 무의미 한지?
서영: 저는 남한테는 경건주의의 기준이 있고 저 자신에게는 좀
더 관대하여 쾌락주의 인것 같아요!
그리고 수다 떨 친구는 10년지기의 친구가 있다
다툼가운데 듣기 싫은 말을 잘 못들어요
처음에 듣다가 나중에 이러한 부분이 싫다고 말하는 편이에요
예빈: 저는 2번 적용질문에 엄마와의 갈등이 제일 힘들었던 것 같아요
제 기준에는 너무 율법적인 기준인 것 같아 숨이 막혔었고 술을 먹거나
하는 부분에서 작년까지 치열하게 다퉜는데 죄로 가지 않기 위해서 지금은 필요한 다툼이였다고 생각해요
유정: 코로나로 후유증이 좀 있고 새로 들어간 직장중에 적응 과정이라
할일도 많고 힘이 드는데 불안함을 조금 내려놓고 싶다,,!
가은: 저는 부모님이랑 다툼이 있어요
가치관이 안맞다고 생각했는데 기숙사를 들어와 보니 또 외롭기도 하고 완전히 다 맞춰주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
천국소망이나 다툼 소망 중 아직 소망은 생각을 안해본 것 같아오
기도제목
서영: 가족이나 주변사람들 코로나 후유증 없게
예빈: 코로나 후유증이 있는데 오래 가지 않도록
직장에서 분쟁 가운데 내 목소리 내지 않도록
인격적으로 하나님 만나 사랑 느끼도록
신교제, 신결혼
유정: 코로나 후유증 오래가지 않도록 가족들도
직장에서 불안하지 않도록
아빠가 교회에 등록하고 목장 갈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가은:일대일 양육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받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