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6: 6~11
1. 죽은자의 소망입니다.
2. 다툼 사이의 소망입니다.
3. 사명의 소망입니다.
A - 잘 지내고 있는지 안부만 물어보려는 친구가 있긴하다. 고등학교 친구인데 대학교에서 뭘 배우는지 어떻게 지냈는지, 주로 대학 생활 관련에서 많이 물어보는 편.
- 취업준비가 나를 많이 분쟁 속으로 빠뜨리는것 같다.
B-딱히 수다를 떨거나 하는 친구는 있진 않고 고민이나 상담할게 있을 때만 수다를 떨 상대를 찾는것 같다.
- 요새 다툼이나 분쟁이 있기보단 여자친구와 신교재를 하면서 많이 느낀건데 매일 큐티와 적용질문을 서로 나누고 조언을 해주니 영적으로 나 자신이 탄탄해진것 같다.
그리고 서로 많이 의지 하기 때문에 더욱 분쟁이나 다툼을 걱정 하지 않는것 같다.
C - 해외에서 세상적인 친구들 밖에 없었는데 우리들 교회 오면서 공동체 사람들끼리 얘기하니 너무 좋았다. 거룩을 나아가는 친구들이다 보니 뭐라고 해도 기분이 나쁘지 않고
구속사 위주로 얘기해주다 보니까 직설적으로 얘기를 해도 상처를 받지 않는다.
-나의 다툼과 분쟁은 2020년도 12월에 하루를 밤을 새고 버스를 탔는데 공황장애 느낌이 나서 버스에서 뛰어내리고 싶었다. 그 기분이 들어서 겨울에 내내 집에만 있었다. 편의점도혼자 가기도 힘들었다. 그 뒤로도 21년 내내 버스만 타면 이상한 기분이 든다. 게다가 조울증도 같이 오게 되서 많이 힘들었다. 그해 11월달에 다시 교회를 나가게 되면서 미디어팀에서 카메라를 잡는데그 카메라를 잡는게 너무 큰 도전이었다.(사람들 많은 곳에 가는게 너무 오랜만이라서) 2주 전에도 미디어팀 일을 하다가 실수를 몇번 하기도 했다.눈에 알러지가 있다. 자고 일어나면 눈이 뻑뻑하다. 그래서 인공눈물을 처방 받았는데 저녁만 되면 매일 충혈이 된다. 집에서 컴퓨터만 오랫동안 보면 그러는것 같다. 그래서 다른 병원을 다시 방문 할 예정이다.그래서 나 스스로 적용으로 밖에 잠깐 나가서 산책도 하고 일부러 멀리 보러 나간다.
기도제목:
A : 운전 면허도 붙었으니 이 운전 감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고 아토피로 고생하는데 환절기인 만큼 잘 극복할수 있어으면 좋겠다. 곧 hsk 결과가 나오는데 잘 나올수 있길.
B: 건강 잘 챙길수 있도록/ 아버지 구원/ 아버지가 몸 상태가 안좋으신데 확진은 사실상 확실한데 몸을 잘 관리하실수 있도록.
C: 건강 회복/주님께 기도를 통해 취업 준비에 스트레스 받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