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3. 13 4시부터 6시까지 줌으로 모였습니다.
참석자: 신수진, 우지현, 조선하, 박상은, 박진형, 이다솔
<설교본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세기 20:1-7, 11-14, 17-18
1. 택자임에도 불구하고 실수를 반복합니다.
적용질문1. 여러분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말씀과 예배의 땅 헤브론입니까, 애굽으로 향하는 남방 땅 네게브입니까, 세상 왕의 도시 그랄입니까?
나의 반복되는 실수는 무엇입니까?
그 실수의 근원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택자의 연약함을 인정합니까?
2. 실수에도 불구하고 자비를 더하십니다.
적용질문2. 나의 치졸한 실수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더하신 자비는 무엇입니까? 나의 일 중에서 하나님의 일은 몇 프로입니까?
3. 숨김에도 불구하고 죄를 고백하게 하십니다.
적용질문3. 숨겼던 것을 이제 고백하라고 주신 수치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아브라함처럼 그것을 고백하겠습니까?
4. 무너짐에도 불구하고 사명을 회복시켜 주십니다.
적용질문4. 무너진 내가 주님의 택자, 주님의 선지자라는 말씀이 믿어집니까? 아브라함처럼 남들을 위해 이타적으로 기도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적용나눔>
다솔
일하는 데는 중견기업이라 탄탄하다. 그런데 일하면서 오일을 만져야해서 장갑을 끼고 하고 소음이 심하다. 같이 일하는 엄마뻘 아주머니들이 귀마개를 챙겨주셔서 소음은 괜찮은데 냄새가 문제다. (에고 다솔이 토요일에도 일하고 수고가 많네ㅠ)
선하
나와 부모님의 육신의 연약함을 남에게 의존(친가, 외가)하던 옛 습관에서 떠나 내가 집 요리를 하고 엄마가 집 요리를 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엄마가 주방과 냉장고를 같이 쓰는 걸 싫어하니 내 냉장고를 사고 싶다. 당근마켓에서 냉장고를 예약했다.
목자: 얘들아 어떻게 생각해?
다른 사람들 : 사는 건 나쁘지 않는데 작은 냉장고를 사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진형
예전엔 레슨하는 애들한테 호랑이처럼 대해서 실력을 키우고 싶었지만 그게 애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의 만족을 위한 것임을 알았다. 지금은 종이호랑이다. (진형이의 지금 자리를 하나님이 인도하셨음을 믿어? ) 믿는데 잘하면 역시 진형아, 잘했어 하며 스스로를 칭찬하는게 있어요.
지현
진형이는 자기관리가 철저한데 저는 그렇지 못 한 것 같아요ㅠ (작은 거부터 성취하는게 시작인 것 같다. 수영도 꾸준히 하고 시작하고 있네.) 맞아요. 공부도 시작할게요.
상은
아버지 5ampbull18 소송?을 부부목장에 물어봤더니 진행하라고 하셨어요. (나도 그런 건 해야 한다고 생각해) 그리고 렌즈 삽입술 다음 주 시술해요.
수진
저번 주에 회사 차원에서 싱가폴을 가기로 했는데 pcr 서류 제출을 못 해서 다음 주에 출국해.
다른 사람들 : 무사히 다녀오세요~
<기도제목>
지현
1. 작은 계획이라도 잘 지키며 성취감 느끼는 한 주 보내도록
2. 큐티한 후에 1분이라도 기도하도록
3. 아빠, 엄마 영적 육적 건강
4. 오빠 가정이 구원받도록
선하
1. 다음 주 100L대 냉장고 집에 무사히 들여놓을 수 있기를
2. 엄마랑 내 식사 건강식으로 챙기기를
3. 매일 큐티하고 수옙 드리기를
4. 통계학 기출 마무리하기를
박상은
- 회사에서 나태해지지않고 쉬는 시간에 매일 큐티하며 할일 할수있도록
- 회사에서 확진자가 많이 나타나는데 가족건강과 체력 지켜주시고 코로나로부터 보호해주시도록
- 목~토에 있을 렌즈삽입술 부작용없이 시술 잘 할수있도록
- 아버지의 조증이 분노로 갈지 우울로 갈지 모르는 상황인데 조울증 증상이 완화되어 더이상 가족들을 괴롭히지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