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
K: 사명자로 하루하루 잘 살수 있게.
자존심을 버리고 공동체 믿고 회개할수 있게
Y: 모든 만남에 하나님의 구원을 생각하면서 살수 있게.
건강회복과 주변을 돌아볼수 있는 여유가 있었으면
P: 공부 시간 늘릴수 있게 하루 최소 4시간
우울해하지 않도록
S: 이사 무탈하게 잘 할수 있게
새로운 동네에서 활기차게 새로운 삶을 잘 살수 있게. 반백년만에 독립생활 잘 할수 있게.
- 성령의 양심.
1. 구원때문에 주목하는 양심입니다
바울은 가장 낮은 사람부터 가장 높은 사람들을 만날때까지 한결같이 구원을 목적으로, 죄인의 신분으로 만났다.
성령의 양심은 구원에 주목하고 내 좌에 주목할때 제대로 작동하는 것이다.
2. 하나님을 바르게 섬길 수 있는 양심입니다
양심은 헬라어로 함께 알다 라는 뜻이다. 공동체적인 생각이라는 뜻이다.
양심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기준이며 핑계치 못하도록 심어주신 축복이다.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다는 것은 늘 주님의 기준으로 보고 듣고 선한 양심을 지켰다라는 뜻이다.
점점 세상은 좌를 지을수 밖에 없는 만가지의 이유를 찾아서 합리화하다가 다 죽어가고 있다.
이러한 불완전한 양심으로는 하나님을 바르게 섬길수 없다.
하나님 만이 내 기준이 되어야한다
3. 그를 치는 것이 아닌 나를 치는 양심입니다
성령의 양심은 내 잘목을 시인하는 것 부터 시작한다,
회칠한 담은 나도 남도 하나님께 못가게 만드는 최악의 위선자를 말한다.
죽을때 까지 내 화칠한 담만 보고 내 입만 치면서 가야한다.
우리가 참아야 할 일이 많을수록 나를 통해 변화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기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