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22. 03. 06 (일)
시간 : 16:30 ~ 18:00
참석자 : 김민경, 최하영, 주한나
<성령의 양심>
사도행전 22장 30절 - 23장 5절
1. 구원 때문에 주목하는 양심입니다.
Q. 사람을 만날 때 무엇에 주목하고 있나요? 구원인가요, 겉모습인가요?
믿기 전 옛 동료들을 만난다면 내 모습이 초라해 숨고 싶지는 않나요?
2. 하나님을 바르게 섬길 수 있는 양심입니다.
Q. 내 양심이 알면서도 합리화시키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의 판단 기준은 돈, 체면, 고향, 외모, 성적인 것 중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양심의 기준은 자기 옳음입니까, 하나님 말씀입니까?
3. 그를 치는 것이 아닌 나를 치는 양심입니다.
Q. 내 죄악을 숨기는 방패로 삼고 있는 것은 유전입니까, 상처입니까, 질병입니까?
죄악임을 인정하고 돌아서야 할 때 남의 입을 칩니까, 내 입을 칩니까?
(남 탓 조상 탓 내 탓 중에서 무슨 탓을 하십니까?)
<기도제목>
* 하영
- 큐티랑 기도하기
- 다음주 토익시험 잘 준비할 수 있도록
- 십일조 낼 수 있도록
- 코로나로부터 잘 지켜주시도록
* 한나
- 식전 기도와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취업을 위해서 기도 할 수 있도록
- 남은 프로젝트와 취업 준비 목장에 잘 물으며 가도록
- 내년에 살 거처 구해주시도록
* 민경
- 무늬만 신교제가 되지 않고 양심에 따라 교제할 수 있도록
- 회사에서 다른 팀원 신경 쓰지 않고 주어진 일 잘 할 수 있도록
- QT 일주일에 세번 큐티할 수 있도록
- 업무시간 30분 전에 일어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