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단이 목장 보고서
■ 예배일자: 2022년 2월 27일 16:30~
■ 예배장소: zoom
■ 참석인원: 오OO, 안OO, 윤OO, 박OO (총 4/8명)
■ 목장풍경
베델교회-가족 큐티영상이 너무나도 은혜로웠습니다.
(우리들교회 큐티인 사역이 전세계로 퍼지는 것이 정말신기합니다ㅎㅎ)
우리도 각자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고백하고, 신교제&신결혼을 위한 주님의 때를 기다리며~!
결국에는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가정을 꾸리길 소망합니다. 아자!아자୧⍢⃝୨!!
그러나 우리들의 인생은 늘~ 예측불허입니다.
그렇게 조심했는데도 코로나에 걸리고,시기&질투로 인해 억울한 미움을 받고, 갑작스런 독박업무에 긴장 1000%하고..
정말로 날마다 우리가 바라봐야 할 것은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큐티 안하는 우리는 죄인입니다..ㅎㅎ)
이번에 새롭게 시작하는 월삭 기도회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말씀읽기
본문:마가복음 8:27-35
제목: 예수님을 따르려거든
설교: 박성근 목사님
■ 설교요약 및 적용질문
첫 번째,예수를 그리스도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27-30절)
예수님이 온갖 기적을 베푸시고, 제자들에게 신앙고백을 요구하신 곳이 가이사랴 빌립보입니다.
⊙가이사랴 빌립보=우상이 들끓는 곳,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는 곳+ 예루살렘에서 멀리 떨어져 소요&분쟁을 피할 수 있는 곳
- 예수님의 질문: '그동안 내가 기적을 베풀었는데 내 사역의 결과가 무엇이냐?',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 베드로의 대답: '주는 그리스도이시다.'
제대로 대답했음에도 베드로는 여전히잘 모릅니다.
amprarr 우리도 십자가가 싫어 묻기도 두려워합니다. ex.불신교제, 주식, 사업, 주일성수 불가능한 직장의 문제 등..
즉, 우리는'주는 그리스도다.'의 신앙고백이 싫어 도망갑니다.
그러나 신앙고백이 확실해야 자녀교육에 대한 지혜도, 할 말&안 할 말을 분별하는 능력도, 적절한 돈 사용 능력도 생깁니다.
이때 베드로는 입으로만 시인했지만, 하나님께서 이 고백을 받으셔서 베드로를 신실하게 인도해 가셨습니다.
여전히끊지 못하는 중독이 있더라도 '주는 예수그리스도이시다.'라는 베드로의 고백이 내 고백이 된다면, 구원해 주실 줄믿습니다.
Q 1. 사람들은 예수님을 위대한 분이라 하고, 제자들은 두려워서 고백 못하고, 베드로는 확실치 않지만 신앙고백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속합니까?
두 번째,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30절)
이렇게 신앙고백을 했음에도 예수님은 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그 어떤 환경에서도 예수님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아직 제자들이 준비가 안됐기 때문입니다.
Q1. 나는 예수님을 전할 준비가 되어 있나요?
세 번째, 하나님의 일을 생각해야 합니다. (31-33절)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베드로의 확실한 신앙고백을 들으신 예수님께서 고난(십자가 죽음)을 말씀하십니다.
베드로의 확신: '예수 믿는 나에게는 실패란 없어요!' /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일은 없다고 함
예수님의 확신:확신에 찬 베드로에게 '사탄아!'라고 꾸짖으심 / 인류의 구원을 위해 죽어야 한다고 하심
amprarr 나는 누구를 따라야 할까요? 예수 믿는 사람 역시 떨어질 수도, 망할 수도, 암 걸릴 수도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런 환경에서 제3일에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베드로는 결국 자기 확신을 지키지 못했습니다.(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릴 때 도망감)
예수님은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 베드로에게 사탄이라며 뒤로 물러나라고 하십니다.
수제자 베드로니까 하시는 말이지, 다른 제자들에게는 안하십니다.
Q1. 나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합니까, 사람의 일을 생각합니까?
Q 2.나는 나를 위하는 부모, 형제에게 십자가의 길을 막는다고 사탄이라고 물러가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네 번째, 자기를 부인해야 합니다. (34-35절)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것이 제자도입니다.
◎자기 부인=사람들 앞에서 주님을 시인하는 것, 내 십자가(목원, 가족 등) 앞에서 내 죄&누추함을 말하는 것
즉, 내문제를 알고, 어디서든 '고마워^_^, 미안해ㅜ_ㅜ'가 가능한 성령시민의 권세입니다.
이 시대의 자기 부인은? 전도하기 전에 내 죄를 먼저 고백하는 것입니다.
죽는 것에 대해 예비하고 가는 것이 가장 큰 지혜이고, 그날이 빨리 올 수 있음을 알 때 겸손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계속 죽음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내가 십자가 지면, 하나님께서 갚아주시기에 사람에게 보상받으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베드로의 확신, 주님의 확신을 분별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의 십자가를 말하기가 두렵습니다. 말하기 싫어 무덤까지 가져가고 싶은 죄&두려움입니다.
그런데그 말하기도 싫은 그것 덕분에 내가 지금 예배드리고, 예수님께 헌신하고 있습니다.
Q1.버리고가 아니고 지고 가야할 자기 십자가는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