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2.27 마가복음 8:27-34 (예수님을 따르려거든) -박성근목사님 설교
1.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신앙고백이 확실해야 자녀를 가르치는 것도, 주일을 지키는것도, 기준이 확실해 집니다. 내안에 주님은 돈, 명예, 애인, 회사, 무엇, 누구입니까?
가이사라 빌립보의 환경에서 주님이 내가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뭐라고 대답하겠습니까?
성령의 황홀을 모르면 세상의 황홀에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빠져있는 중독에서 주님을 따라가려는 주는 예수그리스도시다 라는 베드로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된다면 주님이 나를 구원해주실줄 믿습니다. 중독을 극복할 길은 은혜밖에 없다고 합니다.
-적용질문 : 사람들은 예수님을 위대한 분이라고 하고 제자들은 두려워서 고백 못하고 베드로는 확실치 않지만 신앙고백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속합니까?
2.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내가 준비가 안된것 같다면 요즘 내게 예수님은 누구시지? 어떤분이지? 라고 스스로 물어봤으면 좋겠습니다.
목장에서 내가 이말을 해야할지 안해야할지 알고 싶다면 오늘 큐티를 보며 오늘 내게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들으면 성령님이 성령님의 언어로 말씀하게 해주시는것같습니다.
그리고 목장에 들어가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목원들의, 목자의 얘기를 듣게 되면 성령님께서 어떻게 말해야 할지를 알려주시는 것 같습니다.
-적용 : 나는 예수님을 전할 준비가 되어있나요?
3. 하나님의 일을 생각해야 합니다
베드로의 인간적인 충심이 하늘을 찌르고 있을때 예수님이 사단이라고 꾸짖으십니다.
주님 그러시는게 아닙니다 라며 확신에 차 예수님을 꾸짖는 베드로도 그런 베드로를 사단아 하며 꾸짖는 예수님도 확신에 차있습니다. 누가 옳은것 같습니까?
연애가 안될수도, 직장에 떨어질수도 실패할수도 있음을, 내가 원하는것이 안될수도 있음을 인정해야 됩니다. 예수님은 직장이 안되도, 연애가 안되도 살아날거라 하시는데 베드로는 예수믿는 나에게 실패란 없어요 라고 강력하게 반발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죽음에서 부활을 말씀하시는데 베드로는 하나님이 당신을 긍휼을 여겨서 잘 될거라 합니다.
순종보다 내 확신이 앞서서 성령의 황홀을 경험하고 있지 못하다면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인간은 100%죄인이라서 전부 다 자기 생각으로 예수님을 위한다고 쓸데없이 자기확신의 일을 합니다. 예수님은 당하실 고난과 십자가형의 죽음 후 부활을 얘기하시지만 베드로는 예수님이 왕되신 후 자기가 올라갈 그 옆자리를 보며 얘기를 합니다.
예수님은 그렇게 사람일을 생각하는 베드로에게 사단아 내 뒤로 물러나라 확실히 얘기해주십니다. 베드로가 신앙고백을 확실히 했음에도 주님이 사흘 후 부활한다고 얘기 하셨을때 자기 확신으로 항변하니 사단이라고 꾸짖어주시는 것입니다. 이것도 베드로가 수제자라 가능한것이지 다른제자들에겐 아무말씀도 하지 않으십니다. 내가 꾸짖음 당할때 이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적용 : 나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합니까? 사람의 일을 생각합니까?
여러분은 나를 위하는 부모, 형제에게 십자가의 길을 막는다고 사탄이라고 물러가라고 하실수 있겠습니까?
4. 자기를 부인해야 합니다.
빌립보는 신앙고백하는 곳이고 예루살렘은 죽어야 할 곳이니 자기를 부인할 것이 생명을 내놓는것보다 어렵습니다.
지금 시대에 자기 부인은 어떤것일까요? 예수믿으세요, 라고 전도하기 전에 자기 죄를 고백하는 것입니다.
-적용 : 버리고 가 아니고 지고 가야 할 자기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십자가를 지기위해 버려야할 나의 본성은?
<기도제목>
A
1. 육이 너무 무너져서 힘이듭니다. 체력이 나아질수있게 도와주세요
2. 다음주 직장에 새로오시는 분과 짧은기간이지만 잘 지낼수 있도록
다님
1. 생활예배를 간절한 마음으로 지켰으면 좋겠고, 자기 부인을 통해 수치를 수치로 알고 고백하며 예수님과 더 깊은 관계가 될수있길
2. 잠을 규칙적인 패턴으로 자서 일상을 잘 지낼수있길
3. 가정내에서 딸인 제 잘 자리지키고 동생구원을 위한 기도를 할수있도록
윤아
1. 습관일지라도 생활예배를 잘 세워나갈수있길
2. 현재 재택근무를 해서 평일에 아빠랑 같이 지내는 시간이 많은데 아빠에게 더 친절하게 대할수 있도록, 그러한 나의 자기부인을 잘 할 수 있도록
3. 직장에서도, 남자친구, 가정 내 관계에서도 십자가를 지기위해 버려야할 나의 본성들을 잘 보면서 자기 부인을 잘 해나갈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