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김경모, 김건휴, 차원희
<예수님을 따르려거든>
마가복음 8:27-35
1.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2.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3. 하나님의 일을 생각해야 합니다.
4. 자기를 부인해야 합니다.
A : 기능시험 합격했고 이제 주행시험만 남음. 어학 시험, 면허시험, 그리고 사회복무요원 떄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데 매일매일 신경 이런것들이 쓰다보니
하나님의 일 보다 사람의 일을 더 신경 쓰는 편인거 같다. 큐티도 가끔씩만 한다. 그리고 내가 지고 가야 할 십자가라고 생각 하는건, 큐티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적용으로 일주일에 한 두번이라도 큐티를 해보려고 노력해보려고 한다.
B :아버지를 전도하는것이 내가 짊어야 하는 십자가라고 생각한다. 어느 순간 아버지가 교회에 안나가신다. 나중에 갈거지 지금 당장은 가지 않을것이다 라고 하심.
근데 나는 그런 아버지를 보면 권유와 행동으로 같이 가자고 하질 못한다.미국유학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서 고2 때부터 2018년도까지 외할아버지랑 살고 아버지랑은 살지 않았다. 같이는 안 살아도 아버지와 사이는 안좋지는 않았다. 2018년도 부터아버지와 같이 살기 시작했다. 그래서 애초에 아버지랑 친한 관계가 형성 되지 않았다. 아버지를 편하게 대하지 못하니 그런거 같다. 아버지가 한창 일을 쉬실 때가 있었는데 그러다 보니 속으로는 정죄하고 아버지를 무시하면서밖으론 말 조차도 못했다.
C : 옛날에 주말에도 일을 했었다. 그 땐 하나님의 일 보다 사람의 일을 더 신경 썼다는 걸 몰랐다. 교회 가는것 보다 돈 버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일을 하면서 엄청 힘들어했다.그래서 그런지 주일 예배를 지키지 못해서 받는 고통이라고 받아들였다. 최근에 신교제를 하면서 영적으로 많이 도움을 받고 있다. 하지도 않던 큐티도 여자친구 덕분에 몇일 연속 매일 큐티를 했다.그리고 내가 짊어져야 할 십자가는 어머니 전도이다. 항상 해야지 해야지 했는데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또 적용 방법들도 생각을 해놓았는데 이행을 할 생각도 안한다. 그래서 지금 영적으로 뭔가 올라왔을 때어머니 전도도 같이 해보면 더욱 시너지가 나올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