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Q. 버리고가 아니고 지고 가야할 나의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자기 부인을 하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다 생활에 돈은 돈대로 나가고 하는데 부모님께 돈을 많이 드릴 때 그렇게 드리는게 버리고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때일수록 채워주실 것을 믿고 이걸 버리는게 아니라 지고 가야겠다. 이게 나의 십자가인 것 같다. 취준도 같이 연결이 되었으면 좋겠다.목장 식구들에게도 약재료가 되었으면 좋겠다.
B: Q. 나는 예수님을 전할 준비가 되어있나요?
준비가 안 되어있는 것 같다. 어머니가 자주 하시는 말씀이 그리스도이면 그리스도답게 깨끗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나부터 그러지 못한 것 같아서 아직은 준비가 안 되어있는 것 같다. 마음가짐이 그리스도다운 것이 아직 부족한 것 같다. 100프로 믿음으로 따르는게 없는 것 같다. 이번 주에 있던 자동차 사고도 묻기는 했지만 나의 교만으로 나를 믿고 행해서 사고가 난 것 같다.
C: Q. 버리고가 아니고 지고 가야할 나의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아버지가 상식적이지 않은 것으로 혈기를 잘 내시고 자기 생각과 다르면 화부터 내시고 소리를 자주 지르시는데 어제도 공부하는 중이었는데 거실에서 별거 아닌 일로 엄청 소리를 지르셔서 너무 시끄럽고 짜증이 나고 속으로 진짜 이해가 안되고 정죄가 되었다. 이런 이해가 안되는 아버지를 보고 자라면서 나는 진짜 저렇게는 자라지 않아야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살아왔는데 가끔 나에게도 아버지의 모습이 나오는 사건을 몇 번 스스로 느끼면서 나도 어쩔 수 없이 아빠와 같은 죄인이구나 내 힘으로 되지 않는구나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게 내가 지고 가야 할 십자가로 나도 말씀이 없으면 안되는 똑같은 죄인이니까 평생 말씀이 필요하고 공동체에 붙어 십자가를 지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D: Q. 버리고가 아니고 지고 가야할 나의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항상 나한테 사건이 오고 고난이 올 때 내 죄를 돌아보기도 하면서 보통 사건이나 고난을 하나님이 해결해주셔서 항상 잘 해결시켜주셔서 교만해지는게 있는 것 같다. 해결해주실 때 내가 해결한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던 것 같다. 누나랑 형은 부모님이 엄하실 때 자라서 상처가 많은데 나는 그렇지 않을 때 자라서 무서운게 없고 행복하게 자랐었다.
지고 가야 할 십자가는 중국에 있는 가족들을 위해 말씀을 보는게 십자가인 것 같다.
시작하기 전부터 안될 것 같고 포기하는게 있는데 이것도 십자가인 것 같다.
기도제목
A
1. 지금 하고 있는 인턴 내일 끝인데 성령의 마무리할 수 있게
2. 하나님의 때에 맞게 합당한 자리로 취업시켜주시길
3. 얼굴 상처 잘 치료될 수 있도록
4. 아버지 건강과 어머니 빚 갚는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5. 주변 복학하는 지체들 성실히 잘 다닐 수 있도록
B
1. 자취 시작했는데 자취하면서 믿음이랑 신앙생활 잃지 않도록
2. 사고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C
1. 기사시험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2. 십자가 지고 가기 위해서 말씀을 잘 쌓고 잘 나누며 가도록
D
1. 기숙사 들어가고 입학하는데 어떤 상황이든지 말씀 꾸준히 듣고 묻고 갈 수 있도록
2. 골프 분야로 장래희망 가지고 있는데 주 5일 1시간 이상 골프 연습할 수 있도록
3.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E
1. 신교제 선 잘 지키면서 좋은 신교제 할수있도록
2. 3월달부터 학원을 다니는데 주어진 과제를 충실히 하면서 휴학 기간을 잘 보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