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성령의 시민
본문: 사도행전 22:22~29
설교: 김양재 목사님
황홀이라는 것은 사단이 굉장히 오염시킨 단어이다. 하나님이 그렇게 주신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1. 듣다가 신앙은 되기 어렵습니다.
말은 안 들으면 박해를 당하게 하는 일이 온다. 하나님이 손 좀 보신다. 바울이 박해를 많이 당해서 반면교사 되게 하신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하는데 참 감사하다. 그 기롤 가면 안되는데, 듣다가 신앙이 되어 말릴 자가 없다. 바울만 그런 게 아니라 우리 다 그렇다. 어떤 부목자님이 재혼 사이트 통해 불신 사이트 통해 불신 여자친구 만나니 목장엘 안 오신다. 안타까지만 이런 분이 부목자시다. 오늘 자매가 두바이 재입사를 거절했다. 왜 떠내려갈까봐. 우리 교회에는 영적 지수 200을 넘는 분들이 압도적으로 많다. 200 넘는 분들이 15프로만 넘어도 살아난다고 한다. 200이하의 분들이 목장에서 늘 난리를 친다. 그런데 그 200 넘는 분들이 한 사람이 목장에 있으면 그 목장을 살린다. 그 살리는 사람을 보고 다들 듣다가 신앙이 되어서 없애버릴자다 살릴자가 아니다 라는 골방 감정을 충분히 드러낸다. 그 골방 감정들이 모여서 겨우 용기 있게 넘어간 그 사람을 공격한다. 이렇게 택하심 받은 것 같다가도 듣다가 그냥 끝나는 사람들이 참 많다. 자살로 인생 마감한 철학자 니체를 아시지요? 처음에 신학하다 중도한 거다. 하다보니 들을 거 없고 듣다 중단한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세상을 도탄에 빠뜨렸다. 니체를 읽고 계신다한다. 아니 니체를 왜 읽나? 죽음 신봉하고 자살로 마감했다하는데 왜 읽나?
[적용]듣다가 만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양육입니까, 목장입니까, 남편,아내,자녀의 말입니까?
2. 없애 버릴 자를 살리는 사람입니다.
없애버릴 자를 되살리는 게 기독교이다. 유대인들이 시종일관 경청하는 자세로 있다가 바울이 유대인 자극하는 단어 하나를 썼다. 하나님이 이방인 선교를 내가 할 수 밖에 없다는 표현 썼다. 이방인은 높고 낮음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께 선택받지 못한 부정한 존재였다. 우리도 간증하면 없애버릴 자라고 한다. 천오백년 동안이나 애써왔다. 우리는 느그들과 달라 한다. 이방인 하나를 못 넘어간다.
23절에 떠들며 던지고 난리니까 그들이 얼마나 격렬한 분노로 설치고 날뛰는지 표현되고 있다. 한 사람도 죄인인데, 죄인이 모인 군중이 얼마나 악할 수 있는가. 성령의 사람들도 불타지만 악인도 불탄다. 군중 되면 막 힘이 생긴다.
[적용] 내 눈이 돌아가게 하는 한 단어는 무엇입니까?
내 삶에 정말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사람, 사건, 상황은 무엇입니까?
사소한 일에 분노합니까? 분노하는 자신 때문에 아파합니까?
도박하는 남편이 있는데 아내가 확진됐다. 남편 도박장 따라가야하는데 못 갔다. 하나님이 거꾸로 갔다. 그러는 동안 아내 집사님이 쇼핑 중독이 끊어지고 남편에 대한 판단이 끊어졌다.
3. 알고자 하면 물어야 합니다.
떠들다라는 표현은 동몰들이 큰 소리로 울부짖을 때 쓰인다. 이 표현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맬 때도 쓰인다. 그가 먼저 취한 행동은 이 상황을 통제하고 해결하려고만 한다. 그게 채찍질이다. 그게 익숙한 방법이고 권세고 힘이다. 그렇게 채찍질하며 정보 얻는 것은 이 세상의 논리다. 천부장이 이 모든 상황을 자기 권력으로 통제하려고 채찍을 준비하고 바울을 기둥에 맸다. 채찍질도 전문적으로 한다. 너 왜 태어났어, 왜 그 모양이야 라고 하는 것이다. 아기에게 그렇게 하는 건 채찍이다. 그러면 짐승의 소리만 남을 뿐이다. 남에게 채찍으로 하면 내게도 너무 엄격한 잣대를 하고 나 자신에게도 똑같이 대한다. 여러분이 해야할 일은 바울처럼 이 형벌의 자리에서 살아내야 하는 것이다. 사실 죽을 고비 여러차례 넘긴 바울이 죽음이 두려웠겠나? 로마 시민권을 자존심이 아닌 하나님 주신 사명으로 알아야 결정적 순간에 쓴다. 이기적인 사람은 타이밍을 놓친다. 사명과 자존심 분간하기 너무 어렵다. 사명이라 생각해도 그 이면에 이익과 자존심 탐하는 경우가 많다. 왜냐면 우리 생각 자체가 타락했기 때문이다. 우린 내 생각 자체가 타락했다는 것을 늘 인정해야 한다. 겨자씨같은 믿음이면 이 산을 저기에 옮긴다. 내가 선한 게 없다.
[적용] 내가 말로 눈빛으로 채찍질 휘두르는 것은 무엇? 스스로 결박하며 스스로 정죄하고 있지 않나?
정죄하는 게 또 겸손해보인다. 그래서 사람들이 자살들을 한다. 그래서 안 믿는 사람들은 이게 죄인지 정죄인지 분간이 안 간다.
4. 시민권자의 권세가 있습니다.
천부장이 로마시민인지 물었더니 바울이 그러하다라고 한다. 천부장은 많은 돈을 사서 샀는데, 바울은 나면서부터다. 로마 시민권을 어떻게 얻었는지 밝히는 것이다. 나는 얼마나 많은 돈을 주고 샀는데, 보잘 것 없는 바울이 네 따위가 어찌 얻었는지 묻는 것이다. 바울이 날 때부터 라고 하며 황금 수저르 넘어 다이아몬드 수저라고 하는 것이다. 로마 시민권이 대단해도 실상은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 하늘에 갈 권세이다. 그 한마디로 결박이 풀어날만큼 대단하다 한다. 그 시민님의 권세가 있는 것이다. 러시아가 어린 선수들에게 금메달 때문에 도핑하게 하는 것은 지킨 것이 아니라 이용하는 것이다. 성령시민의 권세는 미안해 고마워를 잘 말하고 내 죄를 잘 말하는 게 권세다. 당신은 왜 그래 라고 매일 말하는 것이 지옥이다. 믿지 않는 형식적으로 하는 말 한마디도 예수님 앞에서 참된 회개한 것은 핵폭탄급 위력을 갖는 것이다. 내 죄 깊이를 아는 자가 죄인됨을 고백하는 것이다. 성령의 황홀을 느끼면서 모든 사람에게 역량 끼칠 줄을 믿습니다.
[적용]내 말 한마디가 엄청난 권세가 있음을 믿으시나요? 남편에게 아내에게 낯간지러워서 평생 못한 고백이 있나요?
기도 제목
- 이소정
1. 진로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상황을 염려하지 않고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도록
2. 생활예배 잘 드리기
3. 가족과 지체의 영육간 건강을 위해 기도하기
- 양세원
1, 붙회떨감/ 진로의 예비하심
2. 아버지와 오빠의 구원
3. 다이어트 - 매일 30분 이상 운동
- 류가영
1. 일주일에 2번이상 병원가기
2. 어머니가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붙어가시고 목장에 잘 묶여가시기를
3. 직장에서 잘 묻고, 스스로를 채찍질하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