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06 주일설교
사도행전 22:9-16
성령의 택하심
1. 일어나 다메섹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2. 다시보게 하셔서 그 의인 예수님을 알고 보고 듣게 하십니다.
3.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결코 우리의 관계를 깨지 않으십니다.성령의 택하심을 입은 사람은 다시보게 됩니다.하나님의 은혜가 있는 목장을 통해서 어떤 눈이 떠졌습니까?
성령의 택하심은 일어나 그 힘든 다메섹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쇠발굽으로 마음 찍으며 다메섹으로 가라고 합니다. 다시 보게 하셔서 그 의인인 예수님을 알고 듣고 보게 된. 순교자처럼 손해보기로 죽기로 작정하시고 주의손에 나의손을 포개고, 주의발에 나의발응 포개어 주께 반응하길.
<목장나눔>
재정: 내가 가야할 다메섹은 대학교다. 대학교 합격얘기를 들었을 때 가족이 다 기뻐하지 않았다. 하향으로 쓴거라 무시되던 학교 였었는데 예비1번이 떴기에 자존심도 상했고, 정시로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한 명이 빠지면서 어쩔 수 없이 가게 되었다. 엄마께서 많이 슬퍼하시는 걸 보고 덩달아 너무 요동이 되었다. 그래도 다음 날 어머니께서 사과해주셨다. 하나님께서 붙게 해주신 거고 좋은 학교에 붙여주셨는데 감사도 회개도 못하고 너에게 안 좋은 감정을 심어줘서 미안하다고 하셨다. 그런데 정작 나는 친구들이 붙은 대학과 비교하고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며 학교를 무시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공(부)스타그램을 보니 대학에 붙지 않은 친구들도 있는데 그만큼 노력하지 않은 내가 참 교만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야만하는 이 학교가 다메섹 같다.(( 지은언니 피드백, 부모님에게 있는 기준이 성인이 되어서도 분리되기가 어렵다. 아브람, 네 아비 친척 고향땅을 떠나라는 말씀이 딱 청년의 때에 해야하는 적용이라고 생각한다. )) 어머니께서 사과도 많이 하시는데, 이미 내 머리에 박힌 어머니의 가치관이 있는데 그게 흔들리니까 혼란했다. 중학교 땐 동네에서 성적이 좋았는데 그걸 아는 동창들이 학교좋은 데 못닸다고 날 무시할까봐 생각이 많았다.((학벌에 대한 이야기와 공감... 다메섹 잘 끌려가세용 하하호호ㅎㅎ))
예은: 지금은 하나님? 세상? 둘다 눈이 흐리다. 아빠일 돕는 일을 한다. 처음엔 사무실만 얻어주면 진짜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인테리어도 셀프로 다했다. 다른 직원도 없이 나 혼자하면서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나 혼자 이렇게까지 매출 끌어올렸는데도 왜 이렇게 못하냐는 말을 아버지께 들으니까 속상하다.. 아버지께서는 화가 많아서 매일 화를 내니까 도와주기 싫은 마음이 든다. 처음엔 잠자는 시간 아껴가면서 문의에 답변을 했는데 요즘엔 문의가 오면 답장 하기도 싫고 이런 것까지 물어보나! 하는 생각이 든다. 큐티도 하기 싫고, 아빠도 매출 떨어지면 화가나실 수 있는 건데 아빠 마음을 그 이해하기도 싫다. 눈이 흐려지고 있다. 아버지께서 우리들교회에서 목자셨을 때 목원과 동업을 하려고 했는데 사기를 당하셨다. 그때 상처를 받으셨다. 아빠의 소문을 안 좋게 돌아서 부모님 두 분 다 목자를 그만두셨다. 어머니는 다시 목자로 섬기시지만 아버지는 목장 잘 안나가시고 이제 교회가 싫어졌다고 하신다. 사기 당했을 당시 중학생 그때 뭔가 느낌이 안 좋아서 아버지를 말렸는데.. 집이 어려워진 자세한 스토리는 부모님께서 성인이 된 후에야 말씀해주셔서 막 충격을 받거나 교회가 싫어지진 않았다.
((재정, 우리아빠라면 배신감으로 교회 떠났을 듯..))
그때 땅이 넘어갔는데 친했던 교회언니의 부모님이 그 땅을 경매로 사셨다.. 혹시 그 언니와 같은 목장이 되지 않을까ㅏ 어렵고 어색하다. ((목자언니, 진짜 수준 높은 고난이긴하다. 예은이의 가정이 믿음의 수준이 너무 높다. 교회를 안 떠나고 있는 것도 대단하다)) 아버지 공장이 부끄러울 정도여서 내 사무실 빼고 그 보증금으로 공장을 리모델링할까 생각중이다.. 사무실 없이 아빠와 더 붙어 있다보면 그 화를 받아내야해서 힘들겠지만, 누락되는 것 등이 줄어들어 일 효율은 늘 것이다. ((목자언니, 워라벨은 챙기나?)) 그렇다. 요즘 5-6시쯤 퇴근. 아버지는 할 일 더 많으셔서 오후 11-12시 퇴근. 요즘 너무 힘들다고 하신다. 서포트 할 한 사람이라도 더 있었으면 좋겠다... ((큐티는?)) 잘 안 한ㅎㅎ 나는 다메섹이 터닝포인트라고 받아들였다. 작년 수련회에서 불신교제 끝난 것처럼, 이번 교회수련회도 그런 터닝포인트가 되길 바란다. 다시 눈 뜨게 되길..((목자언니, 우리 아버지의 사업은 2년동안 매출 0원, 아버지 사업 영이 세워져야 육이 세워진다. 아버지의 예배회복이 먼저!
나은: 나의 다메섹은 엄마와의 관계다. 오늘 말씀처럼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의 손에, 엄마의 손에, 이끌려서 교회에 오게 됐다. 엄마가 이 교회 아니면 죽을 거 같다고 하셔서 오게 됐는데 우리가정은 이 교회와서 와서 죽을 것처럼 힘들었다. 아마도 엄마가 이 교회 안 왔다면 다른 사람들처럼 그냥 묻고 살았을 텐데, 여기 와서 상처가 다 드러나서 풍비박살났다. 매번 부부싸움 터졌고 또 가족 중에서 가장 연약하고 만만한 내게 엄마는 가장 많이 분노를 쏟아내셨다. 말씀으로 영이 살아나셔서 사과도 잘 해주셨지만 그러면 난 엄마가 달라진 줄 기대하고 처참히 무너지기를 반복하며 상처받고 그게 진짜 축복이다. 엄마 덕분에 하나님을 만나게 됐다ㅠ. 그러나 엄마와는 아직까지도 서로를 이해 못하고 무시하고 무시당하는 부분이 많다. 사실.. 내가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인 걸 인정하면 싸움은 없을 수도 있다. 근데 내가 엄마보다 더 의로운 죄인이라고 착각하니까 엄마에게 무시 당하기가 싫었다. 최근 들어서 더 느낀다. 요즘 큐티 말씀에서도 문둥병자 ((다들 끄덕끄덕)) 다들 큐티했나보다! 다른 친구들 손에 이끌려서 죄를 사하여 달라고 하는데 예수님이 불쌍히 여기시며 문둥병자의 죄를 사하여 주셨다. 나는 내가 내 죄를 사하여 달라는 그 고백이 안 나온다. 그저 이 지긋지긋한 병을 고쳐주세요. 엄마랑의 갈등을 아예 끝내주세요라고 한다. 그러나 유일하게 쓴소리해주는 존재가 엄마다. 꼭 있어야 하는 고난이라는 걸 안다. 오늘 설교도 큐티말씀도 결국 내가 돌아가야 할 다메섹은 엄마와의 관계다. 그저께 갈등이 있고서 제대로 화해하지 못했는데 오늘 엄마께 가서 그 죽어지는 적용하나 하기.. 엄마 말에서 인정할 거 인정하고 순종하는 것이 너무 잘 안 되지만 이렇게 목장에 나누다 보며는 언젠가 제 죄 인정했다!! 라고 기뻐할 날이 올 것 같다.
고은: 나의 다메섹은 명절마다 모이는 가족 모임이다. 어릴 적 부모님 맞벌이로 내가 3-4살쯤부터 복층집에서 할머니 손에서 자랐다, 엄마는 시집살이를 하셨다. 할머니께서 장남이신 우리 아버지를 차별하시고 천대하셨고, 담임목사님+ 인도선교사이신 작은아버지를 사랑하셨다. 작은아버지어머니께서 은근히 우리 가정을 견제를 많이하시는 것처럼 느껴진다. 부모님 생각이 들어와서 두 분이 안좋게 보이는 것도 있다. 명절, 할머니가 해물탕을 해주셨는데 해물 알러지 때문에 내가 안 먹겠다고 말했다. 너네는 알러지 없으니까 먹으라고 사촌들에게 한 말이 너무 신경쓰였다. 목사님이셨던 할아버지는 어느순간 돌변하시고 바람, 가출, 조울증, 사업, 빚을 져서 할머니께서 할아버지에 대한 말을 많이 하신다. 또 내가 대학 합격했다고 할머니께 전화했을 땐 30분동안 내 축하는 3분, 나머지 27분은 작은아버지 자랑이었다! ((목자언니, 보통 육적자녀는 잘 났는데 영적자녀는 없어보이고 덜 떨어진다고 한다.. 작은 아버지가 아니라 차별받는 아버지께서 영적자녀이신 것 같다.)) 이제 작은 아버지는 교회때문에 인천으로 가셨고, 대학교 위치가 할머니집 근처라서 할머니가 오라고 하면 가야할 일이 많아지고 작은 아버지 자랑도 계속 듣고 가정사도 계속 들어야 할 텐데 벌써 걱정이다. ((목자언니, 할머니의 자녀잌 아빠가 아닌 한 다리 건넌 자녀에게는 할 말 못할 말을 다 한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들어야하는 그 구조속에 있다. 나도 그렇다ㅜ 그걸 가족들한테 토스하는 게 좋다! 우리 할머니에게 자녀7명있는데도 명절과 어버이날을 아무도 안 챙겨드려서 내가 챙겨드렸다. 한계가 있다. 대학생활 누리면 좋겠다. 고은이 혼자서 가족사를 껴안고 할머니까지 다 책임지려고 하지 않고 잘 나누었으면 좋겠다.))
재정: 가족의 구원을 위해 해야 할 증인의 사명인 줄 알지만 지금 주저하고 있는 가장 큰 일은 무엇이내는 질문으로 나누고 싶다. 엄마께서 불신결혼 하셔서 아빠는 결혼 하시고서 믿으셨다. 친가에서 명절마다 제사를 지내는데 엄마께서는 열심이 넘치셔서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매일 큐티책을 나눠주시고 전도하셨다. 늘 엄마 혼자의 싸움이었다. 할아버지께서는 서울대, 육사로 ((목자언니, 기준이 하늘에 가 계시겠다)) 완전 교만이 끝은 치셨다. 엄마가 전도하려구 해도 할아버지께서는 나도 성경 다 읽어봤다며, 성경 1독까지 하셨는데 마음에 들어온 말씀이 하나도 없었던 것. 그러다가 암이 걸렸다. 그때 다니던 교회 목사님 달려오셔서 엄청 울며 기도하시고 엄마께서는 천국에 가신 것 같다고 하셨다. 할머니께서도 그 일들을 보시고 마음을 여셔서 장례식에서도 예배를 하실 수 있게 하셨고 그 후 교회도 다니셨다. 그러다 할머니 이상한 교회를 나가기 시작하시며 아들들에게 알아보신 땅을 사라고 전화를 돌렸다. 믿지 않는 큰아빠 작은 아빠는 거절하셨고, 아빠가 그 땅을 사셨다. 그 전에 아빠가 주식으로 돈을 날려 어머니께서 집 파는 적용도 하는 상태에서 그 땅을 사신 거다. 그때 엄마가 가장 힘들었고 1년내로 아프기 시작하셨다. 그 원인이 거기에... 엄마는 믿었던 할머니를 원수처럼 생각했고 엄마가 할머니께 미친듯이 소리지르시고 1년 내내 안 찾아가셨다. 그러나 이번 명절엔 말씀보시고 어머니께서 찾아가서 할머니 집에서 예배드렸다. 자기생각이 넘치시는 할머니께서는 아직 말씀이 들리진 않으시는 것 같다.. 할머니께서 제대로 믿으시면 큰아빠와 작은아빠도 저절로 구원이 될 것 같은데 아직이다.. 또 작은엄마가 돌아가시는 사건이 있었고 그때도 엄마가 찾아가셨고 작은 엄마가 천국 가신 것 같다고 하셨다. 돌아가신지 얼마 안 돼서 작은아빠가 재혼을 하셨는데 내가 그것에 배신감을 느꼈다. 작은새엄마가 들어와서 엄마에게 자기를 무시한다며 가족톡방에 올렸고, 그 때가 아빠주식으로 집팔고 땅사고 할머니와 불화가 있던 그 시기여서 엄마는 그 후로는 가족을 위해 전도하는 것 포기.했다.. ((그러게 진짜 다 구원을 위해서 하신 일인데ㅜㅜ)) 난 그때 엄마께 너무 심하게 전도하는 거 아니냐 말렸는데,, 이제는 엄마의 전도의 갈급함을 느꼈다. ((나은, 영혼구원의 갈급함을 엄마께는 이야기 해봤어?)) 안 했다. ((사탄이 한 가정이 살아나는 것을 무지 싫어한다고 들었다. 힘을 모아 기도했으면 좋겠다..)) 엄마한테 이야기 보는 적용을 하겠다.
고은: 난 고정관념 강하다. 저 사람 다시봤어. 하는 경우보다는 저 사람을 저렇지.라고 세상적으로도 딱 꽉 막혀서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고 있다. 나의 기준 완전히 벗어난 사람은 여동생이다. 자유분방하고 노는 친구만나서 끌려다니고.. 노르웨이 간 고등어 스토리.. 성향도 완전 달라서 잔소리를 정말 많이 하게 된다. 엄마가 두 명인 것처럼 숨막히게 느껴질 것 같다는 지난 목장의 피드백을 듣고서 변해야 할 사람은 내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예은, 내 여동생도 너무 그렇다.. 난 진짜 걜 위해서 해주는 말인데도 꼰대처럼 말이 나온다.. 무대화장을 한다..)) 난 수차례의 머리 염색 탈색과 귀를 많이 뚫는 것으로 사춘기가 왔었다.... 생각해보면 동생 편이 없다. 뭐 말만하면 샤워할 때 변기뚜껑올리고 샤워해라. 쓰레기 저기다 버려라. 불 좀 꺼라. 창문 열고 보일러 좀 틀지 마라. ((재정, 내가 고은이 동생이었어도 엄청 혼났을 거 같다. 나은, 나두나두)) 친언니가 엄마처럼 이런 얘기하는데 변해야할 사람은 내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다.((아멘,,)) 사실 생각만하고 동생이 변했으면 좋겠다. ((목자언니, 남에게 나의 기준을 들이대면 경계를 넘게 되고 상대를 죽이게 됨. 나의 기준을 들이대고 경계를 넘다보면 가족 밖의 관계가 어려워지고 가족관계에서는 상대방을 괴물로 만들 수도 있음. 경계를 넘는 것이 대부분의 가족갈등의 원인이 됨. 성숙은 정답을 말해주는 게 아니라 그럴 수도 있지!가 되는 것이라고 한다. 유연성있게 만드는 것이 인간관계에서의 성숙이라고 한다.. 교회안에서도 이해안되는 사람 참 많지만 이 공동체에서 붙어가다보면 밖에서도 관계를 잘 할 것. 상사가 또라이 같아도 맞받아 쳐주는 유연함! 그러나 우리 나이 때는 실수하는 나이! 동생을 너무 몰아가지 말구 기준이 많을 때가 실수하는 관계인 것 같다.)) ((예은, 너무 쪼으면 동생이 그걸 안하는 게 아니라 가정에서 도망치고 싶어할 것..)) 동생이 너무나도 바뀌면 좋겠지만, 내 고정관념과 기준으로 동생을 죽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잔소리를 덜 하는 적용하고 싶다. ((목자언니, 나눴으니까 힘을 잃을거야))
<기도제목>
예은 - 아빠의 사업이 잘 풀릴 수 있도록 말씀으로 인도해주세요 - 일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를 가족에게 푸는 것이 아닌 말씀과 큐티로 건강하게 풀어갈 수 있도록 - 다가오는 청년부 수련회 재미있게 잘 즐길 수 있도록 - 쌓여있는 재고가 매출로 잘 이어질 수 있도록 - 워라벨 만들어가면서 해야할 일을 잘 계획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 자기관리 잘 할 수 있도록 - 돈관리 잘 할 수 있도록재정 - 친가의 구원을 위해 - 과외할 때 학생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학생도 공부하려는 마음 주시기를 - 수련회 때 놀러가는 마음이 아니라 예수님 만나러 가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 일상 속에서 올라오는 분노와 우울감이 사라지고 안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선아 -마음의 우울과 불안이 해소 될수 있도록 -동생과 아빠의 불화가 해결되고 집안 분위기가 좋아질수 있도록 -동생이 집을 나갔는데 제가 중간에서 지혜로운 판단을 할수 있도록 -모든 스트레스와 불안을 거두어 주세요 -동생의 구원,아빠의 구원,엄마의 구원 -남자친구가 나눔을 오늘 했는데 좋았다고했습니다. 앞으로도 적응 잘 해나가고 제가 좋은 징검다리 역할이 되어줄수 있도록 지혜를 주세요 -저번주에 헬스장 인포메이션 인수인계를 받고 내일부터 일을 시작합니다. 벌써부터 인간관계에 스트레스받는것도 많고 눈치보이는 것도 많은데 제 자리를 잘 지키며 휩쓸려나가지 않게 용기와 지혜를 주세요 -미접종자로 갈수 있는곳이 없고 매일 검사를 받아야하는데 강제 접종이 너무나 스트레스로 다가오고 두렵고 답답합니다 정부가 자유권과 기본권을 제발 지켜줄수 있도록 -코로나가 제발 잠식 될수 있도록 -행복해질수 있도록 지은 1. 지금 마음 속 중심 예수님이 아니라 온통 사람과 다이어트였는데 다시 한 주 눈뜨자마자 큐티말씀 보고 중심에 둘 수 있도록 2. 청년부 수련회 조장과 중등부 교사자리 불평없이 기쁘게 지키다 올 수 있도록 3. 신교제
고은 1. 교만함으로 쌓아올린 옳고그름의 기준에 어쩌면 죽어가고있을지도 모르는 동생을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는 언니가 될 수 있도록 2. 자신의 불안함을 짜증섞인 잔소리로 풀어내는 아빠를 잘 감당하고 존중할 수 있도록 3. 아빠의 건강이 악화되지 않고 기운차릴 수 있도록 4. 낯선 사람과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너무나 힘든데 처음있는 청년부 수련회에 잘 적응하고 참석할 수 있도록 조은혜 1. 수련회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고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2. 밖에 나가는 것도 두렵고 대중교통을 타는 것도 두려운데 두려움 하나님께서 고쳐주시길 3. 대학입학에 대한 두려움으로 휴학까지 고려 중인데 하나님께서 마음의 평안 주시길 4. 음독 후 두통과 충동이 많이 일어나는데 부작용 없도록 나은 1. 내 죄를 사하여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엄마께 사과드리기 2.아빠 상담대기중인데 하나님의 때에 상담 잘 시작하시고 상처가 해석되고 회복될 수 있도록 3.엄마가 요즘 신앙이 많이 흔들리시고 공동체도 떠나고 싶어 하시는데 영이 세워지길 4.친구 하은이가 금-토(점심까지) 청년부수련회 참석하기로 했는데 말씀과 예배를 통해서 살아나길 5.청소년부 수련회 은혜로 잘 준비하길 6.운동+식단+연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