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이혜진, 강정하, 김선아, 방수진)
주일 예배를 각자 드린 후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목장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한 주간의 삶과 함께 들은 말씀에 대한 적용 질문을 나누었습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성령의 택하심
- 말씀: 사도행전 22:9 ~ 16
- 설교: 김양재 목사
하나님의 택하심이 믿어져야 하는데
잘될 때는 하나님 아버지고 일이 잘 안 될 때는 하나님 아저씨가 된다.
성령의 택하심을 받는 사람은
1. 일어나 다메섹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 바울의 두번째 간증이다.
택자들의 특징은 어떤 말씀이든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듣는다는 것이다.
Sound가 아니라 voice로 듣는 것
들리면 반응이 이러하다
10절 내가 이르되 '주님, 무엇을 하리이까'
'일어나 다메섹으로 들어가라'
무시받고 무시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다.
원래 가려했던 그 곳으로 들어가라 하신 것이다.
전쟁이란 일관되게 자기 맡은 자리에 있는 것, 평소에 잘 하고 있어야 한다.
13년 동안 목사님께서는 큐티모임을 하면서 남편에게 복종하는 훈련을 받으셨다. 그 큐티모임이 무시 받으면서 일관되게 머무른 곳이다.
- 조선 세종이 가장 총애한 후궁 소개: 이타적인 지혜가 출중해 세조에게까지 인정받음.
모든 사람을 잘 섬기었고 돈과 권세를 내려놓은 덕분에 나라가 화평했다. 선한 영향을 끼친 것
- 일어나 이 부분이 모든 것을 내려 놓는 것을 뜻한다.
11절 빛의 광채를 볼 수 없게 되었으므로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의 손에 이끌려
* 함께 있는 사람들: 말씀이 들리지 않아 유기된 상태, 진노의 자녀로 자기 죄를 인정하지 않는 자
* 사람은 혼자서는 못 산다. 그래서 친구를 좋아함
* 바울을 돕는이들이 믿지 않는 친구들이었다. 우리의 현실은 말씀이 안들리는 그들의 도움을 받아 끌려가는 인생이다.
* 하나님의 광채에 눈먼 사람은 세상이 안보이기 시작했기에 바울은 다메섹에 들어갈 수 있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안보이는 사람과 함께 가야 한다.
적용) 여러분은 어떤 광채에, 누구에게 눈이 멀고 있나요? 돈이 없어 또는 할 수 없이 끌려가는 다메섹이 택자의 축복인 것이 믿어지십니까? 그 다메섹은 어디입니까?
2. 다시 보게 하셔서 그 의인 예수님을 알고, 보고, 듣게 하십니다.
* 아나니아: 율법에 따라 경건한 사람
* '형제 사울아, 다시 보라 ampndash 즉시 그를 쳐다 보았노라(위를 본 것, 즉 하나님을 바라본 것)
'내가 아나니아를 만나 눈을 뜨게 되었다' ampndash 공동체를 만나 하나님을 만나다
* 결국 큐티와 목장이 하나님과의 교제인데, 목장을 통해 만나고 싶은 사람들을 쌓아가는 것이다.
* 목사님은 공동체 없어 죽고 싶으셨다. 목장 나가는 것이 최고의 노후보장, 학벌, 돈보다 가치있다.
*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너를 택하여
ampndash 만세전부터 나를 붙드시는 손, 은혜를 표현하는 특별 단어 사용
* 우리를 택하신 목적
1)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시려고 ampndash 인생의 목적이 거룩
2) 그 의인 예수그리스도를 보게 하려고 ampndash 자기가 의로운 줄 착각, 피해의식, 죄를 인정 안하기에
3) 말씀을 듣게 하시려고 ampndash 바울 곁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몰랐다.
* 바울이 달라졌는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함
* 성령의 택하심을 받은 것에 감사해야 한다.
적용) 저 사람 다시 봤어! 하며 내 생각과 달리 다시보게 된 사건이나 사람이 있나요?
내 삶의 중심은 누구 또는 무엇입니까, 선택받은 일 중 제일 기쁜 선택은?
내 사건 너머의 위를 쳐다봅니까, 본질을 봅니까?
3.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 내가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리라.
왜 주저하느냐, 일어나 주의 이름을 불러 세례를 받고 너의 죄를 씻으라(하나님의 처방)
* 증인: 확신을 있는 그대로 전할 수 있는 진실성이 있어야 함 ampndash 세상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진실하기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주저하게 된다. 주저하는 이유는 익숙함을 유지하려는 나의 게으름, 손해 때문에 두렵고, 착각하는 교만 때문이다.
그래서 주저하기 때문에 우리는 매순간 갈등상태에 빠져있다.
* 일어나: 예수님도 (능동태로)자기 의지로 일어나셨다. 100% 자기 의지라는 것이 중요.
- 그러므로 우리도 매순간 주의 이름을 부르면서 일어나야 한다.(누군가 일으켜 주는 것이 아님, 스스로 일어나는 것)
* 주의 이름을 어떻게 부르는가 ampndash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면 된다.
- 공예배(큐티), 공동체예배(목장), 개인예배(큐티) (* 본문에서 한 단어라도 기억하기)
- 세례가 중요하다: 결혼식처럼 주변에 공식적으로 알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적용) 가족 구원을 위해 해야 할 증인의 사명인 줄 알지만 주저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이혜진
1. 손해보는 선택도 자신있게 하라고 권하는 주님을 믿고 그 안에서 평안과 안식을 누리길
2. 모든 것이 너 때문이 아니라 내 안에서 야기되는 것임을 알고 내 연약함, 내 죄 볼 수 있도록
3. 나의 앞길 모든 선택 주안에서 할 수 있도록
4. 가족구원 위해 증인의 삶을 잘 살아가고 남친이가 주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하게 되길
5. 화요일 검진 받으러 가는데 별 일 없길
강정하
1. 성령의 택하심 받은자임을 기억하며 여전한 방식의 바쁜 일상을 잘 살아낼 수 있도록, 분주한 마음 내려놓고 평강을 주시기를
2. 이번 주 원서접수 기간인데 하나님 뜻 안에서 가장 바람직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3. 시험날이 너무 빠르게 다가와서 마음이 조급해지고 그래서 사소한 선택도 너무나 고민이 됩니다.
그러나 사람에게 의존하기보다는 작은 것부터 능동적으로 결정하고 믿고 나아가는 담대한 마음 주세요.
4. 예배를 떠난 동생들의 예배가 회복되기를 구원을 위해 내가 먼저 섬기는 마음 가지도록
5. 목장 식구들 영육의 건강 지켜주시길
김선아
1. 갑자기 동생의 결혼 이슈로 맘이 복잡해지고 조급함이 밀려오는데 주님과 공동체 안에 잘 붙잡고 버텨갈 수 있기를
2. 요즘 가족과 불화가 잦은데 피해의식을 버리고 더 큰 인성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되길
3. 나로인해 피해보는 사람이 없는지 먼저 살필 수 있는 힘을 주소서...!
방수진
1. 남자 우상 내려놓을 수 있길/하나님과 친밀해지길
2. 기사 쓰는 것과 아이디어에 기름 부어 주세요
3. 아빠와 할머니, 오빠네 가정 가족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