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성령의 택하심
본문: 사도행전 22:9-16
설교: 김양재 목사
1. 일어나 다메섹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2. 다시 보게 하셔서 그 의인 예수님을 알고, 보고, 듣게 하십니다.
3.증인이 되라
1. 일어나 다메섹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Q, 여러분은 어떤 광채에 누구에게 눈이 멀고 있나요?
돈이없어 또는 할 수 없어서 끌려가는 다메섹이 택자의 축복인 것이 믿어지십니까? 그 다메섹은 어디입니까?
A. 대학원 학자금 대출을 갚아야 했기에 기간제 교사로 2년동안 일을 하여 다 갚았다. 기간제 교사하는 중에 나와 맞지 않기도 하고 너무 힘들었지만 돈 때문에 할 수 없이 일하시게 했다. 하지만 일하시게 한 것이 축복 이였다고 생각이 든다. 광채는 전남자친구와의 결혼 이였다. 나의 이상형인공대생이며 미국에서 살고 있었고모든게 잘 통했다 미국에서 신혼생활을 하게 된다는 나의 환상을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이 였다. 하지만 이제는 이런 사람을 만날 수도 없을 것 같고 결혼을 못할 것 같아 포기했다. 의지가 없다.
->나도 비슷하다. 중보기도 하는 어떤 오빠가 너무 괜찮았다. 내가 불신교제 하다 신교제 할수 있을까 했는데 한참 성령이 임해서 성경책을 읽을 때였다, 그때 당시 기도제목을 생각해보자 해서 배우자 기도를 하는데 성경구절을 찾아보며 쓴 내용에 너무 부합이 되었다. 영적으로 깨어있는 사람이면 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오빠가 교재중인 여자가 있다고 했다. 그 말을 듣기 전에는 그 오빠가 나에게 사인을 보내는 것이 있었다고 생각했다. 점점 내 확신에 차서 그 남자가 맞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가 좋을 것 같은 기도제목을 썼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내 기준대로 기도제목대로 쓰고 있었기에 그것에서 사람을 재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B. 다메섹 이야기는 잘 모르겠다 내 상황이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가정이 다메섹으로 내가 택자의 축복인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 예수님을 모르고 함께 가는게 어렵다고 누가 쉽겠냐고 하셨다. 우리는 다메섹에 있고 싶지 않지만 수모를 겪어야지만 예수님을 알고 보고 듣게 하신다고 하셨다. 힘들어서 하나님을 찾게 된다. 하나님의 택자의 축복은 하나님을 찾게 되는 것 같다. 지금은 이해가 안되고 고난을 주셨고 힘든 부모님을 주셔서 힘들게 하시나 하지만 바울이 다메섹에 있을 때 자신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도 바로 환경이 바뀌지 않는 것 거처럼 일생이 말씀안에 붙어 가야 경험이 약재료가 되서 하나님의 일꾼이 될수있다. 힘들지만 말씀으로 듣고 실천해 나가는 과정이다. 이해가 안되고 세상이 더 커보이지만. 부모님이 힘드신 분이라도 말씀안에 본인이 있기에 승자의 삶이다.
C. 엄마랑 동생과 같이 사는데 저희 집인 것 같다. 진로를 잘 못 찾아 대학교 중퇴 후 6년동안 내 적성에 맞는 것을 못찾고 직장구하는게 너무 어려웠다. 방황을 많이 했는데 엄마가 나를 한심하게 보더니 포기 상태였다. 아무거나 일을 하라고 했다. 동생은 저에게 한번도 칭찬하는 말을 하지 않는다 대화도 안하고 무시하는 말을 하고 청소도 시킨다. 그정도로 무시를 하는데 취업을 하고 나서 집세를 보태서 엄마에게 내는데도 무시하고 항상 사과를 내가 해야만 하고 그래야지만 종결이 되며 독립하고 싶지만 돈이 없다. 동생이 옷사준거로 교회가고 차비도 내주었을 때가 있었는데 둘다 현재 교회를 안다닌다. 엄마와 동생이 다메섹인 것 같다.
-> 말씀과 삶이 일치되는 삶이다. 목사님이 말씀하시는게 내 마음이다. 계속되다 보면 비전이 생기고 사명이 생긴다. 엄마와 동생이 말씀이 없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보이스로 듣지 못한다. 하지만 본인은 잘 듣고 있기에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자기자신이 만족이 안되어서 주변사람이 못마땅한 것이다. 그 사람들은 주제파악이 안되서 한탄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말씀으로 듣고 우리가 잘못한 것을 찾기에 그것이 축복이다. 돈이 없기에 독립하지 못하는게 그 시간이 때가 차야지만 나올수 있는 것이다. 다 때가 있다고 생각한다. 큐티를 계속 보는 것이다.
C. 요즘 성공하는 사람이 멋져보이는 것 같다. 성공한 삶이 멋진 삶이라고 생각이 든다. 믿음과 돈이 있다면 성공을 택할 것 같다. 보조로 일하고 있지만 진짜 플로어리스트가 되는 것 자기 꽃집이 있고 하는 사람이 안정적으로 보인다.
-> 나도 전업으로 글만 쓰는 사람만 보면 부럽다. 인간의 본성이 성공을 좋아한다. 하지만 잘먹고 잘살아서 죄를 짓는게 아니여도 그 안에서 말씀안에 사는 것이 그게 구원받은 삶이다.
D. 나도 왜 결혼을 안하냐 라는 말을 듣고 있고 원장님이 잔소리를 한다. 돈도 없고 결혼을 해도 다 대출받아야 한다. 지금 이 상황에서 연애도 하고 싶지 않고 결혼도 하고 싶지 않은 것이 돈이 없어서이다. 결혼식에 돈이 많이 드니 아직 때가 아니다 라고 생각이 든다. 나는 하나님에게 눈이 멀고 싶어 아무것도 신경 안쓰는 것 같다. 세상에서 무시하고 넌 이렇게 해야지 하는 말이 내가 힘드니깐 힘들지 않기 위해 말씀에 메여가는 것 같다. 내가 택자라서 하나님이 태초부터 택하셨기에 내가 이런 삶을 사는게 감사하다. 내 삶의 중심은 신결혼에 대한 환상이 있다. 신교제를 하고 싶다. 배우자 기도를 안 하지만 나도 죄인임을 아는 기도를 하게 되는 것 같다.
2. 다시 보게 하셔서 그 의인 예수님을 알고, 보고, 듣게 하십니다.
Q. '저 사람 다시 봤어!' 하며 내 생각과 달리 다시 보게 된 사건이나 사람이 있나요?
내 삶의 중심은 누구 또는 무엇입니까? 선택 받은 일 중 제일 기쁜 선택은 무엇입니까? 내 사건 너머의 위를 쳐다 봅니까, 본질을 봅니까? 내가 가장 눈치 보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A. 예전 내부서에 부장님이 미술 선생님이 였는데 맨날 뭔가 정리가 안되는 사람 같아 보이고 쓸데없이 컬러나 물어보고 뭐든지 쓸데 없는거에 관심을 갖는 거 같아 보였다. 일을 해야 되는데 항상 마감하루 전까지 나의 마음을 불안하게 한 사람이였다. 속으로 정말 나랑 안맞는다라고 생각했는데 회의때 학생들 하나하나 섬세하게 기억하고 그 짧은 수업시간에 아이들을 다 파악하는 거에 너무 놀라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아이들 이름도 몰라서 회의에서 아는 척하느라 진땀빼고 있는데 너무 대단해 보였다. 요즘 나의 삶의 중심이 없다. 생각도 없고 뭔가 사로잡혀 있는 일이라도 있으면 좋겠다. 눈치보는 사람도 없다.
-> 지금 때가 기도하기 적당하다. 하나님과 교재하며 어떻게 나아가아 되는지 기도해야 될거 같다.
B. 삶의 중심은 인정이다. 무시받지 않는 것. 내 중심을 넘어 위를 쳐다봅니까 본질을 봅니까라는 질문에는 나는 위를 쳐다 보고 있다.
-> 어머니도 아버지도 양육받을때 성공주의로 배워왔는데 이제 뒤집어야 한다. 큐티말씀에 예시를 드는데 내가 포도주 병에 오래된 포도주에 새 포도주를 담그면 발효가 되어 부풀어올라 터진다. 오직 새포도주는 새부대에 넣으라고 하셨는데 26년동안 쌓아온 자아를 정화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것을 닦아내는 과정이 필요하다. 조금씩 내려놓는 적용을 해야한다. 계속 말씀큐티로 해야한다. 지금의 상황보다 앞을 내다 봐야 한다,
B. 세상 눈치를 많이 본다. 20살 때 대학가서 20중반에 취직 애 낳고 하는 것에 대한 눈치다.
-> 하나님은 각자 다 다른 방법으로 때에 맞게 역사하신다. 나는 늦었다고 생각하지만. 그 세상기준이 아니라 내 기준이다. 세상 눈치를 보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것을 내 기준이 높기 때문이다. 직장생활을 하니깐 주1회도 나는 버거운데 다른 사람은 여유롭게 글쓰면서 하는 것이 너무 비교가 됬다. 내가 내려놓아야 한다. 세상이 나를 비난해도 내가 나를 사랑하면 그냥 흘려버리게 된다. 계속 자기 자신에 대해 눈치 보게 된다. 내가 오늘 잘한 점에 대해 칭찬하는 점을 써봤으면 좋겠다.
C. 내 삶의 중심은 돈인거 같다. 돈을 잘 벌고 싶고 많았으면 좋겠다. 풍족한 삶을 생각한다. 굶어도 보고 옷 같은 것도 못사입고 그랬다. 가난에 대한 공포심이 생겼다. 직장에서도 안 짤리려는게 백수가 되기 싫어 순종하게 된다. 옛날에 가난하게 살아서 가난에 대한 공포가 있다. 돈을 많이 벌어 성공해서 아름답게 살고 싶다. 일을 잘 못해서 모르겠다. 느릿느릿하고 타고나지 않았다. 차분한 스타일인데 빨리 빨리가 잘 안된다. 직장에서 잘 가르쳐줘서 고맙다 하지만 실장님이 강박적이다. 바빠서 일단 반만 정리를 했는데. 할때 한가지 일을 다 하라고 했다. 이게 다 정리가 안되면 힘드신가 이런 생각이 든다.
->잘 배워가고 있는 것 같다. 지적을 받을 수 있어도 스스로 해결해보려는 궁리 해보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움추려 들면 잘 안되는 경우가 있다. 소통을 해야 서로 조율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사회생활을 잘 하면서 잘 하면 좋겠다.
D. 하나님이 나에 대한 계획이 무엇인지에 대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희망이 있어 감사하고 지금 눈치보는 사람이 없다. 눈치보는 사람은 하나님이다. 칭찬 받을 삶을 살고 있나 점검받으며 사는 것 같다.
3.증인이 되라
Q. 가족의 구원을 위해 해야 할 증인의 사명인 줄 알지만 주저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A. 가족안에서 내 사명이 뭔지 모르겠다. 아빠는 엄마가 신경쓰고 있고 동생은 우리들교회에 등록하고 있지 않지만 다른 설교를 듣는 것 같다. 하지만 그게 구원을 받지 못하는 거라고는 생각할 수 없다. 각자 자기구원을 위해 힘 썼으면 좋겠다. 만약 동생이 구원받지 못한다고 생각이 들면 애통할 것 같다.
B. 엄마랑 동생은 설교는 듣는다. 하지만 목장에는 안나간다. 엄마는 목장을 비판한다. 엄마가 큐티도 안하니깐 목장에 붙어가려고 하는게 힘든거 같다. 목장에 있는게 믿음이 다르다고 생각이 든다. 엄마와 동생이 교회를 떠나있으니 내가 나서서 말하기가 귀찮은 부분이 있다. 내자신 부분이 믿음이 없으니 뭐라 해야 될지도 모르겠다. 기도는 하고 있는 것 같다. 나눔하고 적극적으로 하지는 않는다.
C. 애정보다 증오가 더 큰 것 같다. 나에게 나쁘게 대한게 생각나고 올라오니깐 기도하다가도 너무 싫었다.
-> 기도만으로도 내때에 적용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주저 하고 있고 하지만 목장에 나와 나누는게 예수님을 만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D. 주저하고 있다. 아빠와 언니에게 나아가지 못하는데 내가 침묵하는 게 현재 적용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아빠와 언니의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한다. 엄마와는 만나고 있는데 엄마랑 나눌 때 아빠와 언니에 대해 나누는데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영적멘토인 엄마가 있어 감사하다. 예전엔 믿음의 수준이 낮아서 말이 안 통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내가 자라 구속사적으로 대화를 할 수있어 감사하다. 언니는 다단계에 있고 아빠는 궁금하지도 않다. 아빠는 50살에 사역자가 되었는데 자기 의가 강하다. 아빠가 폭력적인데 노숙자에게도 사용하고 사건들이 있었다. 사건이 무마가 되는 것이 많았는데 그게 하나님의 은혜라고 했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폭력을 정당화 하고 있었다. 이해해보려고 하지만 이제는 용납이 안된다. 아빠가 서울에 있다가 충주에 내려갔는데 요양한다고 생각했는데 서울에 있을 때 보다 더 열심히 하지만 사역이 되지 않고 있다. 본인은 돈이 없고 병든자를 품는데 여자 목사가 하는 목회가 승승장구하는게 꼴보기 싫다고 했다. 저런 간증을 하게 내벼려두냐고 한다. 행위로 착한일 선한일로 자신의 잘못과 죄를 씻음 받고 싶어하는 모습이 너무 싫다. 결혼 이전부터 폭력사건에 많았는데 이제는 그 변명이 듣기가 힘들고 이해하는 마음이 사라졌다. 내 아빠로써도 사역자로써도 너무 기준에 못미친다고 생각하니 자꾸 내가 바른말을 하게 되고 언니도 다단계를 정당화하니 나는 기도할 수밖에 없다. 사람의 말로 설득할수 없다. 기도하는 수밖에 없다. 결국 구원해 주실 줄 알고 기도하는 것 같다 우리는 내힘으로 할수 없지만 성령의 택하심을 받았기에 믿고 가는 것같다.
혜미
1. 웹소설 휴재 언제까지할지 말씀묵상해보며 정할수있길(게으름 피우지않고)
2. 부서 섬기는 것 나의 기준을 내려놓고 묵상해보고 정할수있길
3. 신교제,신결혼할수있도록 인도해주시길
4. 규모있게 돈을 쓸수있길
은빈
1.직원들과 인간관계잘하고, 잘 질문하고 배울수 있도록
2.아빠 따로 살아서 명절에 같이 못있는데 하나님께서 찾아가셔서 위로해주시도록
3.엄마랑 동생 공동체로 돌아올수 있도록
4.수련회 기쁘게 참여하고 은혜받을수 있도록
5.신교제 신결혼 인도해주세요
오영
1.미래일 걱정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한주를 보내기
2.필라테스 빠지지 않기
3.퇴근 후 목표한 공부 조금이라도 하고 자기
4.유투브 넷플릭스 안보기
5.수련회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회복 할 수 있도록
사라
1. 스스로를 비하하지 않기, 그럴 때마다 하나님을 부르기
2. 기도 하루에 한번은 꼭 드리기
3. 목자님 처방 실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