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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22.02.06 김석완 목장보고서
인쇄
작성자명
[이경철]
조회
134
댓글
1
날짜
2022.02.06
사도행전 22:9-16 김양재목사
ampbull 9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빛은 보면서도 나에게 말씀하시는 이의 소리는 듣지 못하더라
ampbull 10
내가 이르되 주님 무엇을 하리이까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다메섹으로 들어가라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을 거기서 누가 이르리라 하시거늘
ampbull 11
나는 그 빛의 광채로 말미암아 볼 수 없게 되었으므로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의 손에 끌려 다메섹에 들어갔노라
ampbull 12
율법에 따라 경건한 사람으로 거기 사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칭찬을 듣는 아나니아라 하는 이가
ampbull 13
내게 와 곁에 서서 말하되 형제 사울아 다시 보라 하거늘 즉시 그를 쳐다보았노라
ampbull 14
그가 또 이르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너를 택하여 너로 하여금 자기 뜻을 알게 하시며 그 의인을 보게 하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으니
ampbull 15
네가 그를 위하여 모든 사람 앞에서 네가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리라
ampbull 16
이제는 왜 주저하느냐 일어나 주의 이름을 불러 세례를 받고 너의 죄를 씻으라 하더라
장민우
모태신앙, 초등학교때부터 새벽예배, 좋은 학교나와 좋은회사. 좋은예시라 생각. 너무 다른 자매와 결혼을 고민하던중. 결혼을 진행. 여친은 이해할수 없는 이유로 화를 내고 예식당일 파혼. 매일 큐티로 결혼 준비했으나 파혼이라 인정되지않아 우리들교회로 옴. 봐야할 죄가 있는것 같다. 죄가 주마등처럼 지나감. 자기변명, 자화자찬, 자기의가 가득하다는 아버님. 양육받다보니 인정됨. 화가나는것과 화를 내는것은 다른 말이라며 옥죄었던게 가해. 20대 어학연수시절 유부녀와 만났던 죄. 어느날 우연히 불륜이 끊어지지 않는다는 지체를 보고 나누게됨. 제 죄가 고난보다 큽니다. 성령이 허락하시는 배우자 만나 신결혼하기까지 엎드러져있겠습니다.
신결혼이라도 아니다싶으면 파혼. 그대신 이혼은 절대 안됨. 큐페가 금욜 저녁 8시부터 메타버스로 진행. 청년부 옷자락 특새. 매일 아침 6시. 인간은 다 죄인.
화장실청소, 주차도 다 예배인것. 부부가 하나되어야 돈도 모인다. 50이 거의 되어서 큐티모임하려면 신학해야 한다는 교회의 부탁으로 신학을 함. 전도사로 임용되지도 않고 교회를 개척하지도 않음. 13년이나 집에서 힘든사람과 큐티모임. 한 가정 살리며 무시받으며 신학도 안한 과부 여집사. 잘머무른것이 다메섹 목적지가 됨.
세종이 가장 총애한 후궁 신빈 김씨. 노비출신. 신데렐라 되어 후궁이 되었는데 세종에게 가장 총애를 받았으니 대단한 사람. 소원왕후와 우애하고 화목하니 소원왕후도 8남녀, 신빈도 6남녀 낳음. 가장 번창함. 세종이 죽고 수양대군이 세조가 됨. 그 잔인한 세조에게까지 인정받음. 신빈이 세조를 돌봐줌. 그때 인정받음. 신빈은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타적인 지혜가 출중. 아들도 6남 2녀. 세조가 인정하니 아들들을 벼슬길에 올려 권세가 하늘을 찌름. 세도를 부릴만 했음. 세종이 죽고 후궁은 나가야 함. 세조가 엄청난 저택을 하사했는데 사양함. 그 잘나가던 아들들의 공궤도 거절. 머리깎고 명복을 빔. 왕비도 세종도 하늘같이 모심. 최고의 권세를 누리게 되었는데도 초심을 잃지 않고 윗질서를 섬김. 밑에 사람 하나가 후궁이었으나 가장 영향력있는 사람. 세종이 가장 총애했으니 신빈은 이쁘다는 말은 별로 없음. 정말 영향력있는 한 사람이 되었으나 바로 이 사람이 권세와 돈을 내려놓으니 왕실, 집안, 나라가 평안한 걸 보여줌.
내가 화장실 청소 해도 일반이었더라 평안함. 한 사람, 영향력있는 자리. 모든 사람들이 섬길 수 있을까. 예수가 안들어왔지만 성령의 택하심 받은자가 아닌가 감동을 넘어 은혜가 됨. 이타적인 지혜는 멋있다. 집집마다 살린다. 일어나 다메섹으로 가라. 일어날때마다 힘이든다. 신빈 김씨가 내려놓는 건 상상을 넘는 내려놓음.
11 나는 그 빛의 광채로 ~ 다메섹에 들어갔노라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의 손에 끌려서 갔다는 것. 바울에게 함게 있는 사람들이 무슨 좋은 공동체겠는가. 살기가 등등한 엘리트 공동체.
유기된 상태, 죄와 사망의 노예요, 진노의 자녀가 된 것. 육이 된 사람은 배우자 폭행해도 할 말이 있는것. 남한테는 비난하나 자기는 변명함. 유기된 사람의 모습. 사과한번 하면 되는데 안되서 무릎꿇지 않음. 좋거나 나쁘거나 혼자서 안됨. 친구가 인생의 난제다. 친구때문에 왕따당하고 그것때매 자살하고. 엘리트 공동체에 끌려다녀봐야 덧없다는 걸 알게 됨. 바울이 믿고 나서도 도와줄이는 여전히 말씀 안들리는 사람들 뿐. 말씀 안들리는 부모형제 도움을 받는 수모를 겪게 하심. 책임지고 나눌것만 있으면 그 아니 좋겠는가. 그러나 현실은 안들리는 그들 손에 끌려가게 됨.
하나님 광채에 눈이 먼 사람은 세상이 안보임. 세상 광채에 눈이 먼 사람은 하나님이 안보임. 가라면 가고 있으라면 있는 사람이 되었다. 누구를 좋아하면 눈이 멀었군 멀었어 이러잖아요. BTS보다 더 좋은 사람 누가 있어요. 하나님께 눈이 멀어야하는데 세상이 안보이는 사람과 하나님이 안보이는 사람이 같이 가는게 성도의 인생.
적용
여러분은 어떤 광채에 누구에게 눈이 멀고 있나요? 하나님? 세상? 돈 없어 할수없어 끌려가는 다메섹이 택자의 축복인것이 믿어지나? 다메섹은 어디?
2. 다시 보게 하셔서 그 의인 예쑤님을 알고, 보고 , 듣게 하십니다.
10 ~ 네가 해야 할 ~ 하시거늘
12 율법에 따라 ~ 하는 이가
13 내게 와 ~ 쳐다보았노라
14 그가 또 ~ 듣게 하셨으니
15 네가 그를 ~ 증인이 되리라
바울 체포하려는 다메섹 제자중 아나니아가 있었음. 아나니아를 예수님 제자라 하지않고 율법따라 경건한 사람으로 소개. 여러분이 다 인정하는 훌륭한 사람. 바울은 아나니아에게 이런 디테일을 말하나. 똑같다는 것. 먹지도 마시지도 못함. 유대군중들이 알아듣지 못할 말은 과감히 생략
우리 고난도 상대에 따라 전해야 할 때가 있고 아닐 때가 있다. 이런 걸 잘해야 이타적인 지혜가 있는것. 상관없는 사람한테 고난 하면 소름끼침. 아무데서나 고난 펼치면 안된다는 것. 아나니아가 형제 사울아 다시보라. 아나 위를 말하는 접두어. 블레포 쳐다보다. 위를 봐라. 사건 너머 본질을 보라. 시각이 달라짐. 올려다 보는것. 치어다보다. 위를 보면서 영적으로 사건 너머를 봐. 위를 봐. 본질을 봐. 아나니아가 안수함으로 살기가 바뀜.
성령미인과 미남으로 바뀜. 이전 아나니아도 같았다. 아나니아 때문에 눈을 떳다. 간증을 딱 맞게 함. 살기어린 엘리트 동료들과 있다가 아나니아 공동체에 왔다함. 설교 안들려도 목장에 있다는 것. 최고의 지름길. 공부밖에 모르면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지혜가 충만. 자기 살기 바쁜데 자녀들만 쳐다보고 있으면 섭섭한것.큐티하며 목장하는 건 하나님과 교제. 만나고 싶은 사람들을 쌓아가는 것이기에 엄청난 최고의 노후 보장. 무늬는 크리스천.
죽고싶었던건 시집에 갇혔는데 전화로나마 나눌 지체가 없었음. 반주도 하고 칭찬도 받고 다했는데 나눔을 하지 않음. 얼마나 깍쟁이였는지 모른다. 한 사람앞에 얘길 할 수있으면 죽고싶진 않았을 것. 인생 최고의 노후보장. 말할 사람이 없어 죽는것. 교회 안나오고 목장 안나오면 어디가겠는가. 이상한 짓을 하고 일본 가보니 여행가려고 몸을 판다. 선진국인 일본에서 그런일이 일어난다는 것.
목장에서 나누는 건 금보다도 귀한것. 다 감추고만 있을뿐. 택했다는 단어가 골라서 꺼내다가 아니라 전에라는 프로와 손을 뜻한느 케이로 프로케이로. 특별한 단어. 골라서 꺼내다가 아니고 과거의 너를 태했고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는 뜻깊은 단어. 대단한 단어. 예수님과 바울에게만 씀.
죄인 중 괴수였던 바울을 택하신 은혜가 엄청나기에 담을 수없는 사랑으로 특별한 단어를 씀. 하나님 사랑을 표현할 길이 없는것. 빼앗아갈 자가 없는것. 바로 성령의 택하심. 한번 택하시면 끝까지 붙들어주시는것. 무엇을 위한 택하심이기에 특별한 단어로 강조할까.
1. 하나님뜻 알게 하시려고
바울 택한 하나님이 우리도 택하심. 우리 인생 목적이 행복인줄 알았는데 거룩.
2. 그 의인 예수님 보게 하시려고
예수를 살짝 빼고 그. 자기가 젤 의로운 사람이라고 착각하고 산다. 자기가 의롭다하는 사람은 피해의식에 사로잡히고 죄인이라는 말만 들어도 발작을 일으킴.
3. 주님 음성 듣게 하시려고
매일 똑같은 말씀듣는게 뭐가 대단하냐 하는데 바울 택하심 앞에서 불평은 설 자리가 없다. 임금 아들 택하심 받아도 불평 안되는데 하나님 자녀로 택하심은 어떤 변명도 안되는 것. 예수님 나타내신 하나님 뜻을 보고 듣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이 택하신 목적인것. 잘먹고 잘살게가 아니라 예수님을 알고 보고 듣게 하시려고.
지금은 몰라도 후에는 알리라. 우리가 기대하는 선택은 보상이 있는 선택. 대통령 뽑는 대선도 그렇다. 세상 선택의 결말이라 할 수 있는데도 거길 가고 싶어한다. 눈으로 보기에 하찮아 보이기에 그게 무슨 상관인가 하는것. 모두 성령의 택하심을 받아 예수중심으로 바뀌시길.
적용
저사람 다시봤어 하는 사건이나 사람이 있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바울이 달라졌는데 아무도 인정하지 않음. 내 삶의 중심은 누구이며 무엇인가. 가장 기쁜 선택은 무엇인가.
3. 증인이 되라
15 네가 그를 위하여 ~ 증인이 되리라
나도 다른 사람한테 알려줘야 함. 왜 주저 하냐
16 이제는 왜 ~ 씻으라 하더라
모든 사람 앞에서 바울 자신이 알고 보고 들은 것의 증인이 되라함. 아는 그대로 증언하는 사람들. 보고 들은 경험. 확신을 있는 그대로 전할 수있는 진실성. 주님을 만났으면 동등하게 만날수있는 증인. 진실하게 증언하는 거 자체가 쉽지 않음. 세상이 싫어하기 때문. 증인 되는 것은 손해보기로 작정해야 할 때가 많다. 제보자가 많다. 제보만 하면 목숨의 위협. 왜 주저하느냐. 무엇을 주저하느냐. 외부의 대상 때문이 아닌 외부로부터 오는게 결국 나로부터 야기 된다는 것.
익숙한 걸 유지하려는 게으름. 더 차지하려는 욕심때문에, 앞으로 당할 손해 때문에. 제일인줄 착각하는 교만 때문에 증언하기 어려움. 주저한다. 매순간 이제라고 할수있는 모든 시점에 마주할 수 밖에 없다. 매순간 두려워하고 갈등한다. 성령충만이 갈등충만. 백퍼 예수님 중심으로 살수 없기에 늘 주저함. 아셔서 물으신다. 왜 주저하느냐. 일어나 주의 이름 불러 세례받고 죄를 씻으라.
삼위일체도 100 100 100이 합쳐서 100. 이게 삼위일체. 우리를 로봇이 아닌 동역체로 삼으심. 예수님도 자기 의지로 일어나셨다는것. 우리가 매순간 일어나야하는것. 주의 손이나를 일으켜세우는데 우리도 우리손 내밀어서 붙잡아야함. 완전히 주의 손에 나의손을 포개는것. 이런일이 매순간 일어나야함. 죄의 자리에서 일어나야함. 예배로 불러야함. 공동체 예배, 개인예배 자리로 나가야함. 반복되다보면 가치관이 달라짐. 형식적으로도 부름. 새벽설교 극동방송 큐티설교 들으시길. 그많은 설교 중에 제목밖에 기억안남. 100개 넘어서 기억나는 사람. 한단어를 기억하는건 대단한것. 하나 완전하게 끝내면 성경전체가 들어오게 되있음. 일어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예배자리에 나오는걸로 택하심 증명하셨으면 좋겠다.
택자로 시작하겠다고 공동체에 선포하는것. 예수님과 나는 신랑신부로 세례가 그래서중요. 결혼이 왜 중요한가. 음란과 방탕에서 보호해주는 결혼. 죄에서 보호받고 완성되가는 세례. 우리 택하심은 끝까지 붙잡아주시는것. 결혼의 가정은 깨어서는 안되는것.
ㅈ거용
가족 구원 위해 증인 사명인줄 아나 주저하고 있는 일은 무엇?
부모님이 모두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다는 건 말할 수 없는 축복. 당신 잘못이 아니라 내 잘못이라 결론이 나는것.
성령의 택하심은 다메섹으로 들어가라는 것. 무엇을 하리이까 다메섹으로 가라고 하는것. 힘들게만 하지 않으시고 힘든 공동체 따라가다 보면 형제 공동체 허락한다고 하심. 알고 보고 듣게 된 증인이 되어서 순교자. 손해보길 작정해야하니 하나님 자신있으니 이런 명령 주시는것 같다. //
[기도제목]
창대
1. 수련회 일정 동안 피곤하지 않도록
2. 학원을 인수인계 받는 과정에서 대출 등 큰 문제없이 새로운 출발 잘 할 수 있도록
홍권
1. 기분이 가라앉지 않도록
2. 건강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경철
1. 회사에서 맡겨진 업무와 역할을 잘 감당해서 하루하루 잘 살아내도록
2. 목장식구들, 저를 포함한 가족들 모두 영육간에 강건할 수 있도록
3. 사업 준비 꾸준히 해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4. 성형 상담 잘 받고 수술일정 잡히고 좋은 결과 있도록
5. 신교제, 신결혼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도록
석완
1. 한주간 다메섹같은 직장에서 하루하루 잘 버틸수 있도록
2. 생활예배 제일 먼저 지킬 수 있도록
3. 수련회에서 자존감을 많이 채워주시도록
4. 말씀 안에서 자신만 보며 신결혼 잘 준비하도록
5. 적용 피하지 않고 잘 실천할 수 있도록
목록
김은성
2022-02-12 10:38:31
수고하셨어요~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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