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3
A- 장염 때문에 고생함. 과식을 해서 나오게 된 결과. 화요일이 되야 병원을 감. 커피 못 마시고 보리차만 마시게 됨.
소식을 해야 함. 그래도 약을 먹어서 많이 좋아짐. 보통 오해를 받았을때 '인민재판' 떄문에 화를 많이 내는것 같다. 우월감에 빠져서 사는
사람들이 오해를 하면 거의 화를 많이 낸다. 설리와 고아라 연예인 사건들도 이런것들 때문에 그런거 같다.
B- 캐나다에 있는 이모가 오심. 사촌들끼리 같이 왔음. 사촌 여동생이랑 어제 태평역에 중앙현대시장을 감. 장을 보고 많이
먹어서 어제 잘때 까지 아팠음. 게다가 미란성위염 때문에 체중을 강제감량 함.(먹으면 체하거나 구토를 유발 함). 오해를 받을때 외면은 안하나
억울해 함. 항상 착한 아이로 자라왔고 별 탈 없이 지내옴. 만약에 오해가 생기면 납득이 쉽게 가지 않는다. 구원은 생각도 안나고 내 문제에만 생각이 난다.
내가 왜 이런 상황을 맞이 해야하나? 화를 많이 삯히는 편이여서 조울증까지 생긴것 같다. 항상 화를 풀땐 게임을 해왔다. 처음 교회에 왔을때 화를 표출해야 하는데
처음엔 이해가 가지가 않았다. 공손함과 단호함을 공존하긴 힘든거 같다.
C- 자격증 준비와 알바를 해옴. 바쁘게 지냄. 2월달부터 학원을 다니기 시작해서 바빠지기 시작 함. 미용실에서 일을 할때 말 때문에 사람들과 트러블이 많았다.
상황 전달을 잘 못했어서 오해를 많이 샀음. 앞 뒤를 자르고 하는 말 때문에 선생님들과도 오해를 사기도 했다. 그래서 항상 이런 자신한테 화가 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