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인원: 박상수, 권혁림, 안동현, 김동민, 김예찬, 함세웅
말씀 제목: 성령의 오해
목장 나눔
성령의 오해를 받았을 때, 우리는 어떠한 모습을 보이고 있나요?
살면서 오해를 당한 경험과 그러한 경험을 겪었을 떄, 우리의 반응은?
박상수: 초등학교 4학년 때, 도둑질을 했다고 오해를 받았던 적이 있다. 이때 , 담임선생님께 삳당히 분노하면서 했던 경험이 있다. 원래는 믿는 자로서 오해를 받았을 때, 자신이 죽는 태도를 가져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초등하교때와 같이 분노를 내는 편이다.
권혁림: 불신교제를 하면서 헤어짐의 사건을 겪을때, 사이의 오해들로 인해 감정적으로 부딪히는게 너무 싫어서 외면하는 편이었다.
김예찬: 살면서 크게 오해를 받아본 적이 없지만, 만약 그러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면 화를 낼 거 같다.
안동현: 전에 있던 목장에서 목자와의 오해가 쌓이면서 질서에 순종하지 못한 경험이 있다. 자기 의가 강해서 목자의 교만하다는 조언이 나에 대한 오해로 느껴져서 나의 위치에 맞지 않게 화를 내서 나오게 된 경험이 있다.
김동민: 자신을 무시한다는 생각에 분노를 하는 편인거 같다. 하지만 그러한 분노를 잘 표현하지는 못할꺼 같다. 평소에 남의 눈치를 많이 보기떄문에 단호하게 얘기를 하지 못한다.
함세웅: 경험은 없지만 화를 낼 듯 하다.
오해에 성숙한 대처를 못했다면 과연 무엇이 내가 부족한 것일까? 지혜, 타이밍, 눈높이/ 단호함, 공손함
박상수: 호주에서 같이 일했던 사장님께 큐티책을 전해 드릴때, 예수님에 대한 말씀보다 아이들의 한글 공부를 위해서 전해드림. 단호함이 빠진 공손함. 타이밍도 잘 못한다.
권혁림: 안 믿는 친구들이 많은데 이러한 친구들에게 말을 어떻게 꺼내야 그 친구들이 잘 받아들이지를 잘 모르겠다. 이러한 타이밍을 알 수 있는 지혜가 있으면 좋겠다.
김예찬: 친구를 전도할 기회가 있음에도 말을 먼저 꺼내지 않는다. 그러한 친구들에 대한 애통함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안동현: 말씀 전할때는 공손함과 단호함이 기본적으로 있지만, 지나치게 공손하게 갈떄도 이쏙 혈기로 단호함을 낼 때가 있다. 지혜와 눈높이가 많이 부족한거 같다. 한밤중에 목장이 힘든 친구에게 전화가 왔는데, 옳고 그름만을 따지면서 끝냈다. 해석보단 해결을 하려한다.
김동민: 저 또한, 애통함이 없는거 같다. 머리로는 전도를 해야하는 거를 아겠지만, 이 사람 하나를 살리기 위해서 내가 굳이 얘기를 꺼내야하는 필요성을 모르겠다. 말하는 지헤 또한, 많이 부족한거 같다.
함세웅: 말하는 용기가 많이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