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실상>_2022.01.16 (사도행전 21:27-36)
1. 그래서 기다려야 합니다. 반드시 드러나게 하십니다.
믿는 것은 짠하고 나타나지 않습니다. 기쁨으로 기다리는 것 입니다.
그 사람은 그럴거야, 어디서 들었어 책임없는 말이 한 생명, 영혼을 빼앗을 수 있습니다.
유대인의 고정관념을 깨트리기 위해 예상치 못한 시간에 실상이 드러나게 하십니다.
말씀대로 행한다고 좋은 일만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기다리며 공동체의 조언에 따라 적용했는데, 왜 이런 일이 왔냐며 불평하지는 않습니까? 그래서 충동질 했습니까?
2. 피해의식에 사로잡히면 실상을 볼 수 없습니다.
프레임 : 보고 싶은 것만 보입니다. 자기 중심성에서 벗어나야 프레임을 바꿀 수 있습니다.
예수 없이는 이타적일 수 없습니다.
전통과 신념에 대한 무서운 열심이 드러났습니다.->생명보다 성전 중시
결벽증 같은 배타성은 피해의식에서 나옵니다.
죄를 보지 못하니까 포로, 성전 무너지는 사건들을 이해 못하고 피해만 생각합니다.
자기죄 보지 못하니까 회개가 없고 구원의 실상을 보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인데 해석이 안됩니다. 외면하고 무시하게 됩니다. 말씀보다는 자기 피해가 더 큽니다.
약자에게는 쏟아내고 강자에게는 눈치보고 이는 피해의식을 키웁니다.
자기죄 보는 것만이 피해의식 해결 가능합니다. 회개해야 자신의 죄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은혜의 실상이 보이는 것이 성령의 실상입니다. 성령의 실상은 내가 들어가고 싶어하는 문이 억지로 닫히고 성전 밖으로 보내지는 것입니다.
억울하지 않고, 할 말이 없다 그 자리까지 내려가는 것입니다.
고난을 통해 성령의 실상을 드러나게 하십니다. 바울은 이를 묵묵히 받아들였습니다. 인간의 실상은 감추는 것입니다.
-남에게 피해의식이 있다는 지적을 받을 대 발끈합니까, 인정합니까? 약자라고 함부로 하는 사람, 강자라고 무서워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나는 불안합니까, 분노합니까?
3. 미리 들은 말씀으로 결박을 해석하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결박당해 놀라지 않았습니다.->큐티말씀
죄인의 신분으로 결박당해 가는 것이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 성령의 실상입니다.
성령의 말씀을 미리 들어두어(예방주사) 어떤 일을 당할 때 요동하지 않습니다.
말씀대로 이루어지니까 걱정이 없고 주님을 믿고 담대히 나아갑니다.
사람을 의지하면 소동이 됩니다. 소동을 잠자게 하는 것은 회개입니다.
고정관념은 누군가를 죽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죄인으로 결박당해 가는 것이 천국을 가는 지름길이란 것이 믿어집니까? 내 실상이 형편없음이 인정되나요? 올해 영육간에 이루어지기 바라는 일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1) 안희수
-남자친구와 아빠의 구원
-큐티 주 3회 이상
-면접 함께 해주시길
2) 이정은
-하나님이 우선순위가 될 수 있도록
-일하는 과정에서 실수하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3) 이수정
-엄마의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와 건강이 회복되시길
-고양이 치료 도와주시길
-영어공부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