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6 2주차 목장~
26전유화-목자언니랑 어떻게 알게되어서(잘 못들었어요 ㅠ) 목장 참석하게 됨.
21하연희- 아버지가 20년동안 바람피는 상태라서 3년간 집을 나가계시고 가끔 집에 오시긴하는데 연락도 잘 안하고 힘듦. 동생들이 연락함.
20박수안-부모님이 옮기자고 하셔서 옮김.
20최보윤-재혼가정. 가정불화. 9살부터 다녀서 믿음이 좋은거라 생각했는데. 아직 하나님 제대로 못만난거같아서 죄를 못보는 문제가 있는것같다. 죄가 안보이니까 남의 말을 안듣고 부모님을 무시하고. 교만한게 큰 죄인 것 같다.
25오혜인-3년동안 우울증. 대학생활이 고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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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질문
안다현-내가 기다리며 공동체의 조언에 따라 적용했는데 왜 이런일이 왔냐며 불평하지는 않습니까? 그래서 충동질 했습니까?
남자친구랑 잠깐 헤어지고. 남자친구랑 연결된 지체들이랑 다툼이 있었음. 그게 힘들어서 휘문으로 도망갔었음. 조울증 등 으로 힘들었음. 그때 목장에서 엄마 험담을 했고. 목자언니들이 엄마 담당 목사님에게 메일을 보내라고 해서 보냈는데. 엄마 혼나길 바라며 고발했는데 답장이 큐티해라, 내 모습 보라고 하니까 받아들일수가 없어서. 목장 언니들에게 난리를 친적이 있음. 이게 뭐냐고 하면서.
-남에게 피해의식이 있다는 지적을 받을때 발끈합니까, 인정합니까? 약자라고 함부로하는 사람, 강자라고 무서워하는 사람은? 나는 불안합니까, 분노합니까?
회사에 돈많고 여유로운 사람 있으니까. 어떤사람이 다른사람한테 그거 악어가죽이야? 물으면 어 왜 나한텐 안물어보지 없을거같으니까 안물어보나 하는 피해의식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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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인-남에게 피해의식이 있다는 지적을 받을때 발끈합니까, 인정합니까? 약자라고 함부로하는 사람, 강자라고 무서워하는 사람은? 나는 불안합니까, 분노합니까?
피해의식 지적을받으면 욱하고 발끈하고 화를내고, 나중에 혼자서 곰곰이 생각해보면 인정이된다. 자존심이 있어가지고 사과할때도 있고 인정할때가 있고. 강약약강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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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화- 남에게 피해의식이 있다는 지적을 받을때 발끈합니까, 인정합니까? 약자라고 함부로하는 사람, 강자라고 무서워하는 사람은? 나는 불안합니까, 분노합니까?
2021년도 편입 공부 했었음. 피해의식 때문에 공부 다시한 것 같음. 사회생활 하면서 공부좀 열심히 할걸 그러지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음. 그때마다 피해의식을 느껴서 다시 공부를 하게됬는데 결과가 나오기 전임. 그것 때문에 요즘 스트레스를 받음. 오늘 예배 첨에 4년 약대 준비하신분 간증듣고 그렇게 엄청 무서워하지 않아도 되겠다. 다시 살아가면 되겠다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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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윤-남에게 피해의식이 있다는 지적을 받을때 발끈합니까, 인정합니까? 약자라고 함부로하는 사람, 강자라고 무서워하는 사람은? 나는 불안합니까, 분노합니까?
피해의식에 쩔어있음. 나는 별거 한게 없는데. 잘못한지 모르겠는데 왜 그렇게 말을 하면서 화를 내지. 왜 그런거가지고 화를 내? 이게 레파토리. 잘못한것도 있는데. 왜 나를 이해를 못해주지? 하면서. 엄마가 화가나면 건강하게 표현을 못하심. 때리고 부시고 욕하고. 그런거에만 꽂혀서 내가 잘못한거를 못보고 엄마는 맨날 나한테 상처주고 험한말하는 사람이야. 나는 눈치봐야하고 아빠는 날 도와주지 못하고. 그래서 나는 잘못하면 욕듣고 사과해야해 참아야하고 적용해야해. 피해자라고 생각을 했다. 사건이 있을때마다 남의 죄만 보게된다. 그렇게 살다가 새해첫날에 김양재목사님 설교 들으면서 내가 되게 부모님한테 불순종했고 내 스스로 생각에 가득해서 항상 바꾸라고 적용하라고 했는데 나는 하나도 노력안하고 화내는 사람만 이상한사람 취급했구나. 내가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고 엄마를 많이 죽였구나를 깨달았다. 부모님을 많이 무시했구나. 그래서 중고등부때 선생님께 부모님 흉을 많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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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안-남에게 피해의식이 있다는 지적을 받을때 발끈합니까, 인정합니까? 약자라고 함부로하는 사람, 강자라고 무서워하는 사람은? 나는 불안합니까, 분노합니까?
엄마한테 잔소리 들을때마다 피해의식들어서 발끈했던게 기억이 남.
엄마가 말하는거 순종하지 않고 피해의식 갖고 얘기를 해서. 그런거 때문에 고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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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희-남에게 피해의식이 있다는 지적을 받을때 발끈합니까, 인정합니까? 약자라고 함부로하는 사람, 강자라고 무서워하는 사람은? 나는 불안합니까, 분노합니까?
집이 잘사는것도 아니고. 대학 학비나 생활비는 대출을 받거나 스스로 해야함. 대학공부도 어렵고 아 왜난 이런 상황이고 나만 이렇게 살지. 짊어져야 하지. 맘 추스를 여유도 없이 입시 겪고 대학생활 해야하지. 매일 분노하고 편히있지 못하고 그랬는데. 어떻게 생각해보면 엄마가 저보다 불안한데도 돈벌러 다니시고 동생도 아빠랑 어떻게든 중간 역할을 하면서 학교생활 하는것도 불안할테고 막내도 아무말도 못하고 불안해할텐도 자기 자리 지키면서 가족자리를 이탈하지 않는 것이 감사하다는 생각이들었고. 내가 불평불만 하는 사람이구나를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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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질문
올해 영육간에 이뤄지길 원하는 것은?
안다현
회사 대중교통 1시간 20분 정도 걸리는데 차가 너무 갖고싶음. 아빠한테 연락했더니 500만원 모아오면 보태서 중고차를 사주겠다. 하는데 열심히 돈을 모으려고 월 50짜리 적금 들었음. 얼마안되는 월급에서 50빠져나감. 올해 바라는 것은 돈인거 같음. 내일채움공제 12만원씩 2년하려고 신청할건데 머릿속에 돈밖에 없음. 돈모아야한다는 생각. 돈 잘버는게 목표.
오혜인- 작년에 대학교를 들어가게 돼서 공부가 머리에 많이 남음. 4년동안 안하니까 공부하기 어려움. 그래서 방학에 공부좀 하려고 했는데 침대에만 누워있고 게으르고. 그래서 작년 올해 공부로 가득찼고. 근데 돈도 있다. 학비도 대출받고 생활비는 알바로 하니까. 남들과 비교되는것도 있음. 그래서 돈도 있고, 요즘엔 신교제 신결혼 너무 하고싶음. 수요설교하시는분 더워 죽을거같을 때 남편이랑 편의점 커피사서 개천?에서 목장나눔 하는게 너무너무 로망이다 부럽다. 신교제 신결혼 너무 하고싶다(그냥 연애). 돈, 공부, 연애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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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화- 편입공부 결과로 대학교 다시들어가게 되는데. 첫 번째 대학생활 후회가 하고싶은게 많았는데 연애에 빠져있어서, 남친이랑 노느라 하고싶은 것을 많이 못이뤘음. 이번 대학생활에선느 공부도 열심히하고 교환학생이나 봉사활동도 하고싶고. 연애를 하게 된다면 공부랑 밸런스를 맞춰서 잘 하는 방법을 배우고싶음. 올해목표는 공부를 열심히 하자. 연애기회 오면은 굳이 피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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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윤- 청소년부 교사 하고있음. 솔직히 억울한게 있음. 친척들이랑 술마시다가 교사회의 한다고해서 방에 들어가서 별로 안마셨는데 회의 끝나고 술마시러가니까 상황종료되어있어서 억울한 마음이 든다. 세상과 영과 육의 경계가 뚜렷하지 못하다. 20살이 돼서 음주를 안해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하게 되고 이런게 문제다. 청소년부 교사도 책임지고 섬기고 세상과 경계를 분명히 할 수 있도록.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하는게 영에서 바라는 것,.
육에서 바라는 것은 소비생활과 돈인 것 같음. 돈이나 학비. 공부. 공부를 잘하고싶다기보단 집에서 학비를 안대주기 때문에 장학금을 받아야함. 어쩔수없이 공부 욕심 생김. 연애는 하고싶은데 반반인 듯. 고삐가 풀려있어서 스스로가 연애를 하면 제어를 할 수 있을지 불신교제 할까봐 우려가 됨. 혼전순결 걱정. 하고는 싶은데 한편으로는 경계하지 못할까봐 두려움. 말씀으로 잡아줄 수 있는 신교제 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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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안
정시 붙으면 간호학과 가는데 간호학과에서 공부 열심히 해서 학점 챙기는거랑, 정시 떨어지면 재수해야하는데. 그때도 마음 다잡고 할 수 있는 그런걸 원한다. 결과 기다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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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희
피터지는 간호학과!
삶이 형편없고 바닥같다고 생각함. 옜날 교회 다닐때는 이것저것 사역도 다하고 그래서 오랜기간동안 다니다보니 교회 지위 자연스런게있었는데, 그걸 버리기 싫어서 교회 옮기기 결정 어려웠음. 그러다보니 갈망하는게 채워지지 않는것있음. 근데 그게 옳지 않다는걸 알고 있음. 내 믿음의 실체를 보는것같은 느낌. 사역이 재밌고 사람이 좋아서 다녔구나 깨달음. 지금은 관중석에서 하나님 예배 드리는게 가장 알맞은 자리인게 깨달아짐. 그러다 보니까 목사님 말씀 어렵고 잘안들리고 그래서 작년에는 일부러 안듣고 이랬는데 올해는 빼먹지 않고 다 듣는게 목표. 큐티도 정말 안하는데 일주일에 두 번은 하는게 목표. 공부도 3학년이라 실습을 나가는데. 많이 불안한데 설교듣고 말씀들으면 잘 이겨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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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나눔
최보윤- 술은 어떻게 끊는것인가.
술마시다가 세상으로 떠내려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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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박수안- 세상에 빠져 살아서 요즘.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 간호학과 가서 열심히 할 수 있는 의지 주시길.
전유화- 목장에 매주 나오겠다라곤 말한수 없지만 세상에 흘러 떠내려가지않고 목장에 꾸준히 참여할 수 있기를.
하연희- 한 주 잘버티고 살아갈 수 있는 힘 주셨으면, 귀찮아도 큐티책 한번 더 필 힘 주시길. 기숙사 근로하는데 우울하지 않고 악몽꾸지 않게. 토익 공부할 수 있는 힘.
최보윤- 금주할 수 있길. 청년부랑 청소년부 잘 섬길 수 있게. 알바 잘 버틸 수 있길. 신교제 할 수 있도록
오혜인- 큐티하기. 남탓 정죄하기보다 내죄보고 회개했으면. 교회랑 목장에 잘 붙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신교제 신결혼.
안다현- 회사생활 지혜주시도록. 목자인데 말씀이 안들려서 목장 어떡하지 걱정됨. 말씀들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