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이혜진, 강정하, 김선아)
주일 예배를 각자 드린 후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목장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자기소개와 함께 말씀 듣고 특히 느낀 점, 적용 질문에 대해 답변을 해보았습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성령의 실상
- 말씀: 사도행전 21:27 ~ 36
- 설교: 김양재 목사
진상 = 실상
성령의 실상이란
1. 그래서 기다려야 합니다. 반드시 드러나게 하십니다.
* 오늘 본문의 배경: 성전 안 뜰 amprarr 이방인의 뜰 amprarr 안토니아 요새
* 이레가 거의 차매... 유대인들이 충동하여 바울을 붙들고 외치되
'이스라엘아 도우라 ~ 이 거룩한 곳을 더럽혔다' 이는 드로비모가 바울과 함께 시내에 있음을 보고 바울이 그를 성전에 데리고 들어간 줄로 생각함이러라.
* 장로들 때문에 실상이 드러나게 하심
적용) 내가 기다리며 공동체 조언에 따라 적용했는데 왜 이런 일이 왔냐며 불평하지는 않습니까?
2. 피해의식에 사로잡히면 볼 수 없습니다.
* 군중 속 개인은 바보 같다. 보고 싶은 것만 보게 된다.
* 자기중심성에서 벗어나야 한다.
* 배타성은 피해의식에서 비롯된다. 그래서 이방인이 원수(가해자)가 되었다.
- 자기 죄가 보이지 않으니 회개가 되지 않고, 구원의 실상을 보지 못하게 된다.
* 괴롭힌 사람만 영원히 미워하고 있다. 자기 피해가 더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
* 천부장과 군인들을 보고 바울 치기를 그치느니라.
- 약자는 괴롭히고, 강자에게는 눈치보며 아무 일도 하지 못함.
* 피해의식에서 벗어나는 길: 회개 외에는 방법이 없다.
* 자기 죄를 회개할 때, 자신이 얼마나 가해자인지를 깨달을 때 피해의식에서 벗어나게 된다.
* 나를 살려 주셨다는 은혜의 실상이 보이는 것, 곧 내가 얼마나 죄인인지, 할 말없는 자리까지 내려가는 것이다.
* 바울은 어떤 것도 묵묵히 받아들이는데, 이것이 성령의 실상이 드러나게 하신 것이다.
* 인간의 실상은 착한 것이 아니라 감추는 것: 악함을 감추다가 폭발
* 나의 성전이 무너져야 영이 세워진다.
적용) 남에게 피해의식이 있다는 지적을 받을 때 발끈하나요, 인정하나요?
약자라고 함부로 하는 사람, 강자라고 무서워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불안해합니까 분노합니까?
3. 미리 들은 말씀으로 결박을 해석하는 것입니다.
* 천부장이 쇠사슬로 결박 (정식 죄인으로 묶여간 것)
-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 천부장이 진상을 알 수 없어 '그를 영내로 데려가라, 그가 누구이며, 무슨 일을 하였느냐'
* 죄인된 신분으로 결박 당하는 것이 천국에 가는 지름길인것이다.
* 무리들은 소리친다 ampndash 죄를 모르는 사람들이기에
* 진상 ampndash 아스팔트, 역청, 확실한 것, 진짜, 실상
* 떨어지지 않는 것은 사랑, 책망, 경고의 본 뜻은 사랑
* 미리 들어 둔 말씀 때문에 바울은 결박 당했을 때 요동하지 않았다.
적용) 죄인으로 결박당해 가는 것이 천국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이 믿어지십니까?
내 실상이 형편없음이 인정되나요? 올해 영육간에 이루어지길 바라는 일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이혜진
1. 성령의 실상으로 나의 실상을 내가 낱낱이 알고 내 죄보고 회개할 수 있길
2. 우선순위 가치관 바로 세워가는 가지치기 계속해서 공동체와 하나님께 물으며 잘 해나가길
3. 하나씩 말씀으로 해석해 나가고 해결을 우선시 하지 않도록
4. 가족(엄마 아빠 할머니 남동생)구원과 남친이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할 수 있길
강정하
1. 나의 실상을 인정하고 묵묵히 받아들이면서 계획한 일정을 잘 소화하길
2. 추운 날씨도 잘 견뎌내고 코로나 백신접종으로 인한 후유증이 깨끗이 회복되기를
3. 예배를 떠난 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4. 매일 생활예배 잘 드리길
김선아
1. 예배 및 목장을 떠나지 않고 계속 잘 유지할 수 있기를(교만 떨지 말지어다)
2. 이직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3. 요새 피부 주름에 너무 신경이 쓰여서 자신을 들볶고 있는데 내려놓길
방수진
1. 예배회복
2. 아이디어와 기사 쓰는 거 기름부어주세요
3. 먹는 거 사는 거 잘 절제할 수 있길
4. 가족 구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