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21:27-36
성령의 실상
1. 그래서 기다려야 합니다. 반드시 드러나게 하십니다.(27-29절)
■ 내가 기다리며 공동체의 조언에 따라 적용했는데 '왜 이런 일이 왔냐?!'며 불평 하지는 않습니까? 그래서 충동질 했습니까?
2. 피해의식에 사로잡히면 실상을 볼 수가 없습니다.(30-32절)
■ 남에게 피해의식이 있다는 것을 지적받을 때 발끈합니까? 인정합니까?
■ 그리고 약자라고 함부로 하는 사람, 강자라고 무서워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 나는 불안합니까? 분노합니까?
3. 미리 들은 말씀으로 나의 결박을 해석하는 것입니다.(33-34절)
■ 다른 목원들의 나눔을 듣고 그 사람에 대해서 프레임을 씌우진 않았어요?
■ 나눔을 들을수록 그 목원에 대한 고정관념이 혹시 더 심해지지는 않았습니까?
(이런 나의 고정관념과 프레임은 누군가를 충동하는 걸 넘어서 그 사람을- 정말 그 영혼을- 망가뜨릴 수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합니다.)
■ 죄인으로 결박당해 가는 것이 천국을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이 믿어집니까? ■ 내 실상이 형편없음이 인정되나요?
■ 올해 영육 간에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일은 무엇입니까?
예주:전공이 맞지 않아서 휴학을하고 진로고민을 하고 있는데 심적으로 힘든게 있어서 상담을 받기 시작하면서 스스로에 대해 알게 되었고 춤을 배우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학원을 다니고 있다. 22일에 스튜디오 촬영으로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지적받을 때 발끈합니까?
피해의식과 열등감이 있다보니 가지고 싶은 부분에서 가지지 못 할때 발끈하는 것 같다.
결박되어 있는 환경은 스스로의 과거인 것 같다. 아빠와의 관계가 좋디 않고, 어릴때의 상처가 넘어가고 남겨두어 지금 많이 튀어나오다보니 부정적인 생각이든다.
규연:노트북 중거거래를 하게 되었는데 돈을 넣어둔 계좌가 30만원 한도계좌였다 그래서 너무 당황했고 거래를 위해 등본을 그 거래자가 사진을 찍어갔다 금액을 다 보내주면 지워주는 조건으로 지금 생각하면 너무 쪽팔리고 바보같고 멍청하고 부정적인 생각이 들고, 빚을 진것 같은 그 상황이 너무 힘들었다. 알바에서 에너지를 다 쏟다보니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
남자친구가 혼술을 자주하는데 술을 마시고 통화를 했는데 잔소리를 엄청해서 그런지 꼰대라는 생각이 들었다.
2년째 채식을 하고 있다.
*결박당하는 자리? 알바를 가고 복학하는게 결박당하는 자리
폭식을 하면서 육이 무너지는 게 영이 세워지는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었고,나는 말씀보다는 내 삶이 더 중요한 사람이다.
드림:사건 사고가 많았다. 일주일 동안 정신적으로 힘들었다. 부목자가 되었는데 다른 목원에 비해 나이가 어리다보니 왜 내가 부목자가 되었나라는 생각을 했다. 가족모임을 하면 비교를 하게 된다 사촌들은 일을하고 나만 대학교에서 공부하다가 휴학하고, 장학금을 타기위해 공부에 집중하다보니 사회적인 경험이 부족한 것이 비교대상이 되다보니 열등감이 느껴진다.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는 것이 맞나?라고 생각하며 자책하며 울었다. 그러다 보니 조급해졌다. 그렇지만 엄마와 큐티를 하면서 조금은 벗어나게 되었다.
*열등감, 자책,피해의식>물질적으로 피해의식을 느낀다.
엄마가 혼자 돈을 버느 것에 대한 부담감이 있다보니 열등감과 자책을 하며 피해의식을 느낀다. 또 혼자 불안해 하는 스타일이다보니 걱정이 많다. 그런 상황 속에서 말씀을 붙들고 갈 수 있으면 좋겠다.
미경: 10년동안 친구로 지내는 남사친이 있었다. 원래는 전 교회를 같이 다니다가 내가 우리들 교회로 오게 되면서 교회를 따로 다녔지만 올해부터 같이 다니게 되었다.
같이 다니는 시간이 너무나 즐겁다보니 내 프레임속에 그 친구를 집어 넣을려고 했던 것 같다. 그래서 내가 갇힌 환경에서 내가 해야 할 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 친구와 예배드리는 것 밥먹고 노는 것에 더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사건을 허락하셔서 그 친구와는 따로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처음에는 해석이 안되고 이해가 안 되었다. 하지만 말씀을 듣고나서는 내가 예배를 100%전적으로 하나님께 드리지 못하고 있었고 또 하나님이 그 친구를 위해 일할 곳을 내가 차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회개를 하게 되었다.
그렇지만 3부예배를 혼자 드리는 것에 대해 나는 많은 외로움을 느끼고 있어서 3부 예배가는게 조금은 힘들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나르 불쌍히 여겨 주셔서 언니들과 오빠들 또 친구들을 만나게 해주셔서 나에게도 공동체가 있었지라는 걸 깨닫게 해주셨다. 3부 예배를 드리고 늦게 가는 것이 힘들지만 3부예배만의 은혜가 느껴져서 감사한 하루였다.
오미경 목장 기도제목
지은
- 아빠가 알코올 입원센터에서 두달 뒤면 퇴원 하시는데 잘 마무리 할 수 있으시길
- 여동생이 친구집에서 같이 자취한다고 가출을 했는데 그 환경 속에서 하나님이 잘 보호해주시고 지켜주시길
- 중등부 아이들에게 임하는 사명감이 길게 유지 될 수 있도록
-청소년부 수련회가 다음달에 시작되는데 기도로 아이들을 위해 저를 위해 준비할 수 있도록
자빈
-한주동안 있는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잘 해낼 수 있도록
-태권도 부사범으로 알바를 좋아서 감사하게 하고 있는데 이번에 유치부 사범을 담당하게 되어 떨리고 긴장이 되는데 즐기면서 일하고 인정 받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인정 받을 수 있도록
-신교제,신결혼
드림
-인터넷 게임으로 회피하는데 미디어 중독에 빠지지 않도록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두려운데 조금이라도 벗어나서 일상을 잘 살 수 있도록
규연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남자친구의 잔소리를 듣고만 있는데 해야하는 말을 잘 하고 잘 싸울 수 있도록
-노출된 개인정보가 이상한 곳에 쓰이지 않을 수 있도록
-기숙사 1인실 붙을 수 있도록
-목자언니 신교제(사랑이야♡)
미경
-연극을 은혜로 시작해서 은혜로 끝날 수 있도록
-연극을 끝나고 뮤지컬 쪽으로 가고 싶은데 길을 인도해주시길
-큐티하기
-신교제,신결혼
-내일 프로필 촬영이 있는데 예쁘게 잘 나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