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6일 주일설교
사도행전 21:27 ~ 36
< 성령의 실상 >
1. 그래서 기다려야합니다. 반드시 드러나게 하십니다.
- 내가 기다리며 공동체 조언에 따라 적용했는데 왜 이런 일이 일어났냐며 불평하지 않는가?
- 그래서 충동질 했습니까?
2. 피해의식에 사로잡히면 볼 수 없습니다.
- 남에게 피해의식이 있다는 걸 지적 받을 때 발끈하는가 인정하는가?
- 약자라고 함부로 하는 사람, 강자라고 무서워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 나는 불안할까? 분노할까?
3. 미리 들은 말씀으로 결박을 해석하는 것입니다.
- 죄인으로 결박당해 가는 것이 천국가는 지름길인게 믿어지는가?
- 내 실상이 형편없음이 인정되는가?
- 올해 영육간에 이루어지기 바라는 일은 무엇입니까?
< 나눔 >
올해 영육간에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일은?
조- 몇년 간 힘들게 취준해온 남자친구가 이번엔 꼭 취업할 수 있길
송- 계약기간이 얼마 안남은 회사에서 여전히 혼나고 인정받지 못해 힘든데 환경이 변하지 않고 퇴사할 때 까지 혼나더라도 다 내려놓고 마음이 평안해질 수 있길
손- 대학에 입학해서 잘 적응하고 친구 잘 사귈 수 있길
임- 남자친구가 2월부터 교회에 같이 나오기로 했는데 거룩한 신교제 할 수 있길
유- 힘든 회사생활에서 온 번아웃을 잘 이겨내고, 퇴사하고 싶어도 원장님이 끈질기게 붙잡아서 못나가고 있는데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무사히 퇴사하여 잘 이직할 수 있길
남- 상반기에 취업될 수 있길, 되도록 안정적인 곳으로...!
< 기도제목 >
임
-말씀 듣고 말씀 보기
-남친과의 교제가 신교제 되길
손
-운전면허 시험 붙길(20일 기능시험)
-대학 시작 좋게 하길
남
-안정적인 직장에 취업할 수 있도록
-사람들 말을 들을 수 있게 되길
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길
-퇴사하고 싶은데 3월쯤 재계약할 때 붙잡히지 않고 잘 결정하고 말할 수 있도록
송
-아는 척 안 하는 선생님에게 지혜롭게 먼저 다가갈 수 있길
-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 마음 잘 추수리길
-큐티 잘하길
조
-이번 주 수요일에 남자친구 최종면접 있는데 합격으로 인도해주시길
-말씀보면서 남탓하지 않고 내 죄 보고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