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멤버 : 남궁다정, 이우진, 박현정
다정 : '병원에서 6년차 근무하고 있는데 좀 더 바쁜 곳으로이직하고 싶다.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시기를'
-> 큐티로 먼저 하루 시작하기, 해야 할 일 먼저 하기
우진 : '가족 고난으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는데 해석 받기를'
->엄마랑 한주 잘 보내도록, 백신 3차 부작용 없도록,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현정 : '내 열심이 있어서 하나님 보다 앞서가는 모습이 있는데 성령의 열심으로 바꿔주시기를 그리고 교제 가운데 남자
친구를 눈치보이게 하는 장본인인데 편한 사람이 되기를'
->면접 사진 잘 찍고 자소서 쓰는데 내 열심 앞서지 않도록, 교제 가운데 내가 먼저 하나님과 친해지도록, 목장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