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후언니: 이명이 많이 들려서 병원을 갔지만 아무일 없다는 이야기를 들어 생활 습관인 것 같아 영육간에 건강해질 수 있게,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온 사건이 하나님과의 관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가족구원을 위해
예진 : 직장에서의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아빠한테도 하고 싶은 이야기 잘 하고 회사에서 세상눈치 보지 않을 수 있도록
다혜언니 :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다이어트 하는데 조급해 하지 않도록, 허락하신 직장에서 하나님을 더 찾을 수 있도록, 신교제.신결혼에 대한 소망을 갖도록, 나오지 않은 목원들 다음주에 꼭 나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