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9
첫목장
간단한 자기소개
96안다현- 첫목자. 14살부터 다님. 디자인회사 재직중
아빠 알콜중독이엇음. 엄마 우울증. 우여곡절 많았음. 지금은 아버지 초원지기, 어머니 마을지기. 오빠랑 동생있음. 오빠랑은 남남처럼 지내는 상태. 직장생활 힘든 업무 때문에 고난임. 재작년에 어머니 유방암 걸렸음, 지금은 괜찮아지심.
98오혜인- 고3때 왔음. 고등부 스텝중.
어렸을때부터 부모님 요식업하셨는데 망하고 망하고 망해서 학습된 무기력이랑 돈에 대해 약함. 21~23 우울증, 무기력 약 먹고 지금은 괜찮음. 대학생이고 이제 2학년. 공부에 대해 좀 고난이다. 아버지 어머니 올해 목자되시고 본인도 부목자 처음해서 떨림.
03최보윤- 9살때부터 다님. 이제 중등2학년 선생님 하게 됨. 이제 대학생(교육심리학과).
재혼가정. 어머니랑 싸우고 지금 삼촌집에서 혼자살고 있음. 우여곡절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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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적용질문: 세상눈치를 봅니까? 하나님의 눈치를 봅니까? 나는 내가 눈치보게 하는 사람임을 알고 있습니까?
안다현- 직장4달차. 과장, 실장, 나이 어린 선배 눈치. 세상 눈치를 많이 보는 것 같고 그런 때인것같다. 하나님 눈치는 잘 안보는거 같은데 그래도 눈치보려고 노력중. 큐티하려고 노력중.
내가 눈치보게하고 있는 사람인지는 알고있는 것 같다. 14살 어린 동생. 동생이 만만하니까 억압하고 눈치보게 하는 것 같다. 스스로가 나쁜언니같다. 잘해주려 하는데 잘 안됨.
오혜인- 사람 눈치를 많이봄. 근데 눈치가 없다. 분위기나 대인관계 사이 눈치를 보는거 같다. 근데 눈치 없다는 평가를 받음. 하나님 눈치는 챙기려고 한다. 근데 잘 안된다. 개가 토한거 다시먹거나 돼지가 진흙에 뒹구는거같은(반대인가?) 아무튼 하나님 눈치보고 죄 회개하고 다시 죄짓고 이런다.
최보윤- (앞부분 갑자기 딴방으로 이동되서 못들었어요 ㅠ )싸우고 엄마랑 남남처럼 지내고 있음. 내가 잘못한것도 알지만 서운함이 크다. 부모님 눈치를 많이봄. 내 생각엔 별거 아닌 것 같은데 화내고 이러니까.
알바를 계약직 사무를 보고 있는데 제일 어리다. 무서운 팀장 2명이 있는데 같은 팀이 됐음. 그래서 불편하고 눈치보임. 어려서 눈치 보이는것도 있고. 사람 눈치는 보면서 하나님 눈치는 잘 안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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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최보윤- 알바 잘 견딜 수 있길.
오혜인- 공부 시작할 수 있게. 큐티 읽기라도 할 수 있길. 운동할 수 있길. 신교제 신결혼.
안다현- 회사생활 지혜 주시도록. 불안한 마음 평안 주시기를. 혼전순결 계속해서 잘 지켜나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