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9. 목장 보고서
참석인원: 권혁림, 김예찬, 안동현, 이승현
나눔:
김예찬: 초4부터 부모님이 별거하시다가 같이 교회 나오게 됨.
예루살렘 지도자들 백성들이 율법에 열심히던 사람들의 눈치를 봤다.
안동현: 현재 유아부를 섬기고 있고 일대일 양육도 받았음. 대전에서 학교 다니는데 교회 기차 나눔 채워주시는 경험을 함.
권혁림: 교회 12년동안 다니고 있고 부모님의 재혼으로 교회를 오게 되었음. 자취를 하고 있는데 자취생활 하나님께 많이 의지하는 생활이 되면 좋겠음.
이승현: 친구들과 안 좋은 경험으로 인해 교회에 나오게 되었음.
적용 질문: 현재 어떤 열심을 따르고 있는지..?
김예찬: 세상의 열심을 따르는 것 같다. 공익 제대하고 전과 고민 중인데 말씀보단 기복적인 기대를 하고 정함.
안동현: 신학과를 다니는데 성령의 열심보다는 나의 열심을 따른다. 전도 얘기나 목장에서 신학적으로 맞지 않는 부분에 따지는 경우가 있고 성향이 옳고 그름을 따지려는 경향이 크다.
권혁림: 세상의 열심에 많이 유혹되는 편이다. 대전에서 교회까지 왕복하는 것에 상당히 부담감을 느끼고 돈과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이승현: 수능을 쳤는데 교회에서 말하는 기복 신앙의 표본이라고 생각한다. 수능이 잘 안되 고 아무것도 믿기가 싫어짐. 재수하고 싶은데 부모님께서 지원을 안해주시고 알바도 생일 지나야 해서 알바도 못하는 상황 탓을 하게 된다.
기도 제목:
김예찬: 마음을 굳혔고 큐티를 안하는데 큐티하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권혁림: 자취 생활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시간 잘 쓸 수 있도록 .
안동현: 다음 학기를 위해서 학비를 벌어야하는데 알바를 찾아야하는데 알바를 찾아서 학비를 잘 마련할 수 있도록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이승현: 노는거 그만하고 큐티 할 수 있도록 뭐든지 열심히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