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2.주일
성령의 영접
사도행전 21:14~18
2021년 성령의 구원으로 시작해서 각오로 끝났습니다. 2022년 첫 주일에 제발 영접하라고 설교 합니다. 오늘 성령이 임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가이사랴에서 결실을 맺고 각오로 끝났다. 성령의 각오로 위해 내가 죽어지니 화해가 이뤄지나. 주님 위해 응답하는 자는 어떻게 달라지나? 영접해 주신다고 합니다.
1. 예루살렘에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14절 그가 권함을 받지 아니하므로 우리가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하고 그쳤노라
너무 예루살렘에 올라가지 말라고 바울에게 말했는데, 그 말을 하기를 그쳤다고 한다. 염려 맡기는 구조가 중요하다. 바울의 우리 공동체는 묻는다. 각오는 깨달을 각, 깨달을 오다. 듣는 것은 깨다는 다는 것이다. 바울 개인의 뜻도 아니다. 오직 주의 뜻이라는 신앙 고백이다. 주의 뜻의 핵심은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는 거룩하게 살지라해서 거룩하게 구별되는 것이다. 올라가는게 쉽지 않다. 같이 가는 우리가 너무 중요하다.
15절 이 여러 날 후에 여장을 꾸려 예루살렘으로 올라갈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까지 100km이다. 거리는 사실 짧은데 올라가는 곳이 800m이다. 오르막만 있기 때문이다. 나도 생전에 예루살렘에 안 가보고 사도행전 설교를 한다. 안 보고 믿는 자가 복이 있다하니 나는 복을 많이 받을 것이다. 천국도 믿는다. 왜 이렇게 예루살렘에 가려 했을까? 복음 전하려는 건 구체적인 이유가 있을 것이다. 헌금도 있지만 헌금 떄문만은 아니다. 예루살렘에서는 바울을 죽이려 한다. 유대인은 이방인이 선지자가 되려 하니 잡아 죽이려고 한다. 그런데 본산지에 바울은 가려 한다. 그들에게 헌금 때문만이라면, 일곱 교회 대표 지도자만 보내도 된다. 그런데 헌금이 아니면, 예루살렘 지도자를 만날 수 없다. 끝에 모두 돈이 있다. 흉년에 힘든 이 때, 예루살렘은 이 헌금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런데 이 헌금을 예루살렘에서 받으면 이방 교회를 인정할 수 밖에 없다는 의미다. 바울은 구속사적 복음을 전하는 계기이다. 유대인은 이방인의 돈도 부정하게 여겼기 때문에, 흉년 아니면 받지도 않는다. 그래서 두로와 유대인 전도자들과 화해하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화해의 열매를 갖고 예루살렘이 올라갔다. 헌금 전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 이방교회가 예루살렘 교회와 하나고, 복음 전하는 기회를 얻게 하기 위해서이다.
[적용질문] 나의 힘든 예루살렘은 무엇 때문에 올라가고자 합니까?
나의 이해타산 때문입니까, 복음 때문입니까.
즉 나의 묶인 환경에서 견디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성령의 영접이 모르는 사람은 어딘가 열심히 올라가고 있다. 삶의 목적이 다른 사람이 모여있으면 고통이다. 돈 떨어져 뭐 떨어져 하면 이기적인 사람은 못 산다. 믿는 사람은 고통이다. 그래서 성도는 고통이다.
2.의외의 몇 제자가 여장을 꾸립니다.
16절 가이사랴의 몇 제자가 함께 가며 한 오랜 제자 구브로 사람 나손을 데리고 가니 이는 우리가 그의 집에 머물려 함이라
사명의 인생은 여장을 꾸려야합니다. 내 가족 역시 구원 위해 맡겨준 곳이다. 영원히 머물 곳 아니다. 여기가 좋사오니 하다 지옥갈 수 있다. 올라갈 본향이 있음을 알고, 늘 여장 꾸려야할 곳임을 알아야한다. 내 남편이 날 너무 사랑하고 늘 골프치면 내가 여기 있겠는가? 내 남편이 심각하지 않았으면 지금 내가 없다. 예루살렘 가려는 마음만 먹었으면 무슨 소용 있겠는가. 생각은 쉽다. 오늘부터 실제로 큐티하는 것은 실제적인 문제인 것이다. 누가 여장을 꾸리는데 동참을 하는가? 빌립과 바울이 주 안에서 하나 되는 모습을 봤다. 오랜 긴장과 어색함이 말씀 안에서 해결되는 것을 보았다. 악한 일에서 건져주길 바라는 바울은 일절 티를 안 냈다. 가이사랴 성도 중 몇 사람이 바울을 따라 나섰다. 이들은 성령의 각오로 죽기까지 예루살렘 올라가는 수고를 했다. 유대인에게 받을 비난과 박해까지 각오했다. 그런데 빌립이 아니라 , 무명의 제자 몇 사람이 했다. 유명하지 않은 사람이 가장 힘들 때 바울과 같이 했다. 나손이 있다. 누가는 오래된 제자라고 한다. 사도행전 2장에 오순절에 이 땅에 가시적으로 세워진 첫 번째 교회의 첫 번째 제자다. 히브리파 유대인에게 밀리는 헬라파 유대인이다. 예루살렘 교회의 일원이다. 열명 넘는 사람 숙소 제공하니 부자였을 것이다. 백키로이니 사흘정도 걸렸을 것이다. 당연히 여러 정보를 말해주지 않았을까? 가이사랴의 고넬료를 어떻게 만났는지, 이방교회 어떻게 생각하는지, 사도들은 날 어떻게 생각할지 정보를 습득했을 것이다. 빌립은 너무 거물이라 못 물었을 것이다. 그러나 나손에게는 물었을 것이다. 예루살렘 갈 때는 그냥 갈 수 없다. 내 감정이 상해있을 때 다른 사람 만나면 큰일이다. 말씀 듣고 적용하기 위해 만나는 것이다. 그 때 너 왜 그랬어? 이러면 폭발한다. 화해하러 나왔다가 결혼 기념일에 매년 싸울 수 있는 것이다. 목장 하면서도 목자님이 그 사람이 어떤지 연구를 하고 만난다. 어떤 상황인지 모르는데 집사님 삶의 결론이다. 다 문둥병자다 라고 하면 안된다. 우리들 목장 좋다고 들어갔는데, 몇 명만 좋고 다 이상하다고 송구영신에 리플이 그렇게 달렸다. 우린 정보를 갖고, 구원 때문에 해야한다. 목장은 좋은 곳이라서 가는 게 아니라 피로 값주고 산 주의 공동체이다. 거기서 내가 얼마나 교만한 것인지 보러 가는 것이다. 회사 가서 목장 욕한다. 우리들 교회 이상한 사람 모인 건 사람들이 다 안다. 국정원 정보가 아니라, 구원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그런데 요즘 정치판 보면 말 한 마디에 맘이 상하고, 인내심이 상해서 감정 폭발하는 것을 본다. 나라를 위한 사명감이 있다면 어쩜 그리 화를 낼 수 있는가. 그런데 화를 내면 아무도 안 받아준다. 이 세상에서 이기고 이기려는 목표만 가져고 잘 참는다. 그러나 이건 악하다. 그러니 하나님 나라를 사랑해서 이게 일이 아니라서 참고 인내하는 것이 쉽다. 참고 또 참을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이 정도 하는 것은 하루에도 수없이 참아서 할 수 있는 것이다. 큰 교회가 목표였으면 예전에 무너졌을 것이다. 저 여자 목사가 얼마나 갈까를 판교와 강남 한복판에서 수없이 들었다. 구원 때문에 살아남기 위해서 무릎 꿇고 또 꿇었다. 의외의 몇 제자가 동참했다. 주님이 영접해주는 사람은 늘 의외의 사람이다. 천국 가면 그 사람 어찌 왔나, 그 사람 왜 안왔나, 내가 어찌 왔나하고 놀란다. 일주일 후 바울이 체포됐다. 나손 입장에서 예루살렘 그렇게 작정했지만, 일주일 밖에 동행 못한 것이다. 사실 나손은 열흘 정도가 인생 최고의 결정이었다. 마지막에 축복 받았다. 같이 만나고 나누고 하며 일생 일대의 축복을 받았다. 누군가는 일주일 열흘 넘게 여행해도 같이간 사람 모른다한다. 위아래 서열이 너무 있으면 모른다. 바울은 사람의 문안으로 끝난다. 어떤 목회나 어떤 지도자도 사람에 대한 관심이 없으면 안된다. 두롭 이모가 병든 것까지 알려준다. 첫날부터 지금까지 한 영혼 때문에 설교하는 것이다. 이번 주에도 제게 편지 받은 사람 많을 것이다. 늘 한 영혼 때문에 생각하니, 교회가 부흥한 것이고 성공적 목회 전략을 어디서 배운 것도 아니다. 우리들교회 성도들은 큐티인 간증 원고가 영원히 기록된다. 추후 한국 교회 실상을 연구할 때, 어떤 것을 얘기하고 회개했나 하는 것을 기록하는 것이 되는 것이다. 이건 좋은 역할, 나쁜 역할 상관없이 주님이 찬란하게 기록해주실 것이다. 왜 빌립이 바울의 예루살렘 행 막고 안 갔을까? 바울을 개인적으로 인정하지만 함께 할 순 없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배신자와 잔멸자의 꼬리표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방인 디모데, 이방인 의사 누가(그 시대는 칼잡이여서 노동자), 바울의 무리였다. 내가 생각해도 못 따라 갈 수도 있다. 성품으로 하면 늘 생색나고 언젠가 드러난다. 십자가 질 한 사람이 드러나고 좋은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는다. 실제는 힘들다. 큐티인 원고 쉽지 않다. 어마어마한 일을 해도 몇 천년 동안 남을까?
[적용]여러분은 여장 꾸리는 의외의 몇 사람입니까?
구원을 위해 자존심을 버리고 도와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구원을 위해 나손의 정보를 얻기 위한 실제적인 준비를 하십니까?
3. 이 땅의 질서를 인정해야 합니다.
17절 예루살렘에 이르니 형제들이 우리를 기꺼이 영접하거늘
드디어 예루살렘에 도착합니다. 일반 단어 기놈이라 썼다. 아주 중요하다라는 뜻이다. 직역하면 드디어, 도착한 그 때다. 바울이 조금의 주저함도 없이 예루살렘에 도착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예루살렘의 어떤 사람도 나왔다는 말이 없다. 이튿날 성경보고를 하러 간다. 그런데 다섯 번째 예루살렘 방문에서 폭도들에 의해 죽을뻔하고 죄수가 된다. 그런데 빌립과 같이 갔으면 그 정도는 안했을 것이다.
18절 그 이튿날 바울이 우리와 함께 야고보에게로 들어가니 장로들도 다 있더라
항상 등장했던 우리가 18절까지 등장 안한다. 여섯장동안. 십자가 질 때 그 옆에 누구도 도움이 안된다. 결단은 내가 한다. 십자가는 내 손과 발로 수고를 해야하는 것이다. 송구영신, 주일에 하루종일 앉아있다. 24시간 수고한다. 죽어가는 영혼 살리려고 깨달아진다. 그런데 이게 일이 되면 못 앉아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사명, 저절로 하는 것이다. 그래서 쉽지 않고 빨리 그만두고 싶다. 아무리 결정을 해도 모든 교회 책임은 제가 지는 것이다. 그게 정말 무서운 것이다. 그게 십자가다. 올라갔다고 적용했다고 박수 받고 환영 받는 것도 없다. 야고보는 예수님의 동생 야고보다. 베드로 요한 야고보의 야고보다. 야고보 있는 곳에 예루살렘 장로들이 있다. 여기서는 베드로와 요한 없는 것으로 보아, 떠나지 않았을까 생각든다. 당회가 있었다. 공식적 의결 기관이었다. 바울로부터 헌금 받고 선교 보고 들으려고 모여있는 것이다. 야고보는 마리아와 요셉과 결혼해서 낳은 육적으로 낳은 젯째 중 첫째 아들이다. 절대적 인정을 받았다. 바울이 야고보에게 들어가니. 하니 성전에 들어가다 표현과 같이 해서 야고보를 성전과 동일시 했다. 야고보는 사람 살리는 역사도 없고, 박해도 없다. 그러나 그 당시 그 누구도 야고보 리더쉽 못 따라간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이천년 후에 바울과 베드로 따라갈 수가 없다. 어쩔 수 없는 그 당시의 문화가 있다. 모두 익숙함이 좋다. 자리도 앉던 자리만 앉는다. 바울이 누구보다 열심히 전도했다. 주님은 이방인을 땅 끝까지 전하라 하는데, 말씀을 인정하지 않는다. 바울을 죽이려 한다. 내 기득권이 넘어가면 그 누구도 인정하지 못한다. 내가 여자라서 인정 못 받는다. 누구보다 내가 그렇게 생각했다. 그래서 너무 빌립과 바울이 이해가 된다. 그래서 나는 교회하려고 맡기신 게 아니다. 특별히 여자로써 밑바닥을 경험하게 하셨다. 꼭 살아나는 사람들이 있어서 했다.
오늘 161명 당회가 결정된다. 남자 9명, 여성 5명을 호선한다. 강력한 당회가 필요하다. 장로들 중에서 2년마다 호선을 한다. 4년 쉬고 피선거권이 생긴다. 오늘 본문에 당회가 결정된다. 오늘 시편 2편은 기름을 부은 자가 있다. 그러니 저는 매일 놀란다. 성경에 장로가 희귀한데, 감독자부터 장로까지 이렇게 말씀대로 장로얘기가 나와서. 어제 디도보고 장로를 세우라고 하신다. 말씀 대로 기뻐하시는 당회가 되라고 인쳐주는 것이라 믿습니다. 다음 주는 임직식이 아니고 사명회이다. 코로나라 모두 참석 못해서 그렇다. 장로 권사는 감투가 아니다. 우린 이미 사람살리는 직분으로 롤모델이 될 것을 믿습니다.
[적용질문]이 땅의 질서를 인정해야한다고 순종합니까?
인정 받아야 한다고 소리를 드높입니까? 나이, 남녀, 직분 타령을 하십니까?
- 목장 나눔
유정: 지금의 회사가 묶은 환경이다. 자리 뺏기는 꿈을 꾼다. 욕심이다. 하나님께서 네 교만을 보라고 하는 것 같다. 지금까지 다 잘됐었다. 이 상황이 아니였으면 내가 그렇게 알았을까. 권력으로 나를 휘두르는 상사가 너무 힘들다.
-> 하나님이 유정이의 진정한 주인이 누구인지 묻는 것 같다. 그 자리에 보내신 이유가 있을거다. 다른 곳 가라하는 직원들에게 큐티책이나 목사님 책을 선물해주는 게 좋을 것 같다. 새해 선물로 스윽 주는 게 좋을 것 같다. 유정이는 너무 쿨하다. 그래서 뿌리를 흔들만한 일을 주신 것 같다. 결국 직장 동료들과 모두 이해타산이었다.
가영: 가족에게 말을 예쁘게 하는 것이 예루살렘이다. 새해 벽두부터 나를 제외하고 셋이서 동해 다녀와서 너무 서러웠다. 절연하자고 했다. 네가 부목자가 그 따위로 하냐. 그 소리 듣고 싶기 싫어서 말은 멈췄다. 남자 친구의 믿음을 기다려 주는 것이 예루살렘이다. 아픈 중에 인정하지 못하고 마트 다녀와서 다리가 더 아팠다.
-> 인터넷 쇼핑을 이용해보라.
교희: 가족과 건강한 분리가 안 되어서 너무 힘들다.
-> 건강하게 분리되어 잘 사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동생의 거주 문제도 내가 해결해주기보다, 여정을 꾸리듯 조력해줘야 한다.
- 기도 제목
지현 가영 교희: 신교제, 신결혼
소은: 직장을 원하는 곳으로 얻을 수 있도록 (근무조건 맞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