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2_일3_김양재목사님_성령의영접_행2114-18
[본문]
14 그가 권함을 받지 아니하므로 우리가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하고 그쳤노라
15 이 여러 날 후에 여장을 꾸려 예루살렘으로 올라갈새
16 가이사랴의 몇 제자가 함께 가며 한 오랜 제자 구브로 사람 나손을 데리고 가니 이는 우리가 그의 집에 머물려 함이라
17 예루살렘에 이르니 형제들이 우리를 기꺼이 영접하거늘
18 그 이튿날 바울이 우리와 함께 야고보에게로 들어가니 장로들도 다 있더라
[적용]
유명종입니다. 지난 주일 설교를 통해 제 이야기가 공동체 고백으로 나오는 것을 아내와 같이 들으며. 하나님께서 인정해주시고 징표를 주신 것 같아 저희 부부는 껴안고 울었습니다. 그런데 환경에 장사가 없어서. 15년 전. 할아버지께서 주신 15억의 유산을 부부갈등과. 탕진하며. 사랑과 양육으로 목자까지 되었지만. 목사인 제가 여기에서 언제까지 쥐죽은 듯 살아야 하는지. 큐티도 대강하고 목장도 대강했던. 부적응자였습니다. 비로소 하나님께 날마다 큐티를 할테니. 해결을 위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신기하리만치 말기암환자 같지 않은 일상을 사시다. 그후 날마다 4년 간 매일큐티를 했지만. 지난해 초. 하나님께서는 묵상을 통하여 너의 정체성이 무엇이냐 물으셨습니다. 당연한 질문에. 목사인 직분보다. 여전히 알게 모르게. 이제는 일상에서의 사명과 훈련이 먼저라고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목자로써 일반 회사에 매여 있는 것이. 내 안에 정돈이 이루어지며. 내 멋대로 하고 싶었던 자유를 바라던 욕망을 비로소 내려놓게. 최고위직이 아니었기 때문에. 15년 만에 신용도 극적으로 회복되었습니다. 아내의 생일이었습니다. 늘 이벤트 때문에 갈등을 겪던 우리 부부는. 결혼 22년 만에 평안하게 아내의 생일을 기념하게 되어. 고집스럽게. 교묘한 욕망이 힘을 잃고. 부부관계의 근원적인 문제가 해결되고. 성심성의껏. 좋은 관계라고 해서 좋은 결과로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며. 우리들교회 목장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이번 목장에. 직장 문제로 갈등하시는 부목자님께도. 말씀을 듣고 기도하시는 이 구조 안에서. 사명으로 나아가시길 권면했습니다. 전도자 유명종에서. 무명종이 되는 성령의 각오를 새롭게 하며. 그동안 미숙한 모습과 부족한 처방으로 상처받으신 모든 분들께. 젊고 혈기 많고 교만한 목사였던 저를. 오랫동안 성령으로 양육해주신 담임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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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너무 또 특별한 간증을 여러분께서 들으셨고? 잘 나가다가? 그 15억이 와가지고? 인생을 망쳤어요. 망친 게 아니라? 목사님 중에는 저런 분이 굉장히 많은 것 같애. 이제 목자로써 사람 살리는 일에? 앞장서 가시고? 회사에서도 높은 또 직급에 계시고? 앞으로의 인생은 또 모르겠지만은? 새해 벽두에 너무 은혜로운 간증을 들었습니다. 은혜받았습니다? 한 해를 파라티테미. 옆에 내려놓는 성령의 부탁이 있으시길. 선교헌금. 모두 선교사역에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 목장개편이 다음 주일에 있구요? 바로 개편된 목장으로 모이고? 연락처? 변경된 주소를 가지신 분들은 홈페이지 상단에 있는 온라인지원센터에서 직접. 다음 주에. 재직임명? 여러분 모두 예언자에 머무르지 말고? 한 주간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김진욱 집사님 장례 있었어요? 주정자 집사님 남편 되시겠습니다. 장녀 김현조님. 청년부 안은지. 외손녀님? 다 오셨어요? 또 이제 허지원 집사님 부친상 있었어요. 모든 유가족 여러분들 그 자리에 일어서시면? 성도의 마음 모아서? 위로를 해드립니다. 주보로 하늘 나라 위로를 전합니다. 앉아주시고? 저는? 교계에서 모든 목사님들에게? 가장 존경을 받으시는 목사님이? 저한테 카톡을 하셨어요. 저는 계시록을 강해하다가? 계시록 강해의 지평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보내주셨는데? 여러분들은 왜 안 보는 거에요? ㅎㅎㅎ 이러니까 존경을 받으시는 거겠죠? 이러니까 존경을 받으시는 거야. 그냥 지나가 버릴 책이 아니잖아요? 한 번 책을 보고 깨우친 사람은? 인생이 달라지고. 이혼을 안 하고. 큐티하는 거에 머무르지 않고. 여러분들. 계속 전도 많이 하시고? 예. 기도하겠습니다?
[설교]
2022년 새해 벽두에. 성령의 영접이라는 말씀을 주십니다. 아직도 성령이 임하지 않은 분들이 너무 많아요. 제발 영접하라고. 구원과 영접! 다 똑같은데? 성령이 임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예. 이제 올해 표어처럼? 매사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는 2022년 우리들교회가 되기 원합니다. 지난 주일에 성령의 각오로? 결실을 맺고 화해가 일어났어요. 똑같은 각오이지만? 나의 각오를 위해 너를 죽일 때에는 원수가 되어졌는데? 새해 첫 주에 주님께서 영접해주신다고 합니다. 왜죠?
1. 예루살렘에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14-15절,살전4:3)
14절이에요. 우리가 인제 말하기를 그쳤대요. 자, 좋은 사람과 만나면은 결과도 좋아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고 오늘 간증이 말합니다. 중요한 것이. 깨달을 각, 깨달을 오. 에요. 자기들이 보기에는 어리석은 고집처럼 보이는 각오지만? 그 각오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은? 바울의 뜻도 아니고? 제자들의 뜻도 아니고? 데살로니가전서 4장 3절에서?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들의 거룩함이라. 항상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가! 우리가! 같이 가는 우리가 너무 중요합니다. 15절이에요?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까지 백키로인데? 긴 장정의 마지막 구간이에요. 문자적으로도 쉽지 않아요. 오르막길만 있기 때문에. 예루살렘을 한 번도 못 가보고 설교를 하네요. 천국 안 가보고도 너무 믿어요! 그래서 성지순례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안 갔다 와도? 본 것처럼. 결박과 핍박이 기다리고 있다는. 여러분들, 복음 때문에 가는 거에요? 복음 전하는 것은 진짜 구체적인 이유가 있어야 하는데? 헌금 때문도 있지만? 헌금 때문이 아니에요! 인간적인 생각에서는. 가서는 안 되는 길이에요. 유대인들은 그들만 선민이기 때문에? 이방인들은 선민이 될 수 없다는 고정관념이? 깨지기 어려워요. 헉! 잡아 죽일려고 하고? 쫓아. 일부만 만나고 그렇게 죽일려고 그러는데? 본산지에 자기 발로. 이거 왜 그럴까? 숨결을 넣어 띵크를. 그런데 이 헌금이 아니면? 예루살렘 지도자를 만날 일이 없는 거에요. 하여간 다 돈 때매 싸워! 후임자, 전임자. 예루살렘 교회는요? 흉년의 힘든 이때! 헌금을 가져가면 바울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형편이에요. 예루살렘 교회와 다르지 않다고 인정하는 계기가 되는 거에요. 자신의 평생 소원인 혈육, 유대인들에게도? 흉년이 아닐 때는 절대로 안 받아요! 그러니까 아주! 아주 그냥. 기회가 지금 온 거에요. 그래서 그 헌금을 반드시 받게 해야 되고? 전해야 되는 거에요. 이 복음 때문에 안타까운 간절함이. 여러분들 다가 오십니까? 이방인인 두로의 제자들과 화해를 했고? 예루살렘 교회인 전도자 빌립과 화해를 했어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미리 해야지, 미리! 실물로? 그래야지 난공불락인 예루살렘 성이. 헌금을 전달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 이방교회에서 전한 복음이? 예루살렘 교회와 하나라는 것! 인정받기 위해서. 헌금도 전할 때 안 전할 때가 있는데? 복음을 위해서 꼭 전할 때가 있어요. 복음 전하기 위해서죠. 복음 전하기 위해서. 그런데 너무 추상적이잖아요? 복음 전하기 위해서 목숨을 왜 거나? 항상 구체적으로 설득력있게. 전하기 위해서? 이게 쓸데없는 시간이 아닌 거에요. 복음 때문에. 그래서 큐티의 행간을 읽지 않으면? 뭘 적용해야 할지 하나도 몰라! 큐티 하나 잘 했더니? 아무 것도 안 했는데 구원이 됐잖아요? 메세지에요.
적용질문이에요.
나의 힘든 예루살렘은 무엇 때문에 올라가고자 합니까? 나의 이해타산 때문입니까, 복음 때문입니까? 즉 나의 묶인 환경에서 견디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런 것들을 적용하는 거죠. 복음이 증거되기 위해서. 누구하고 화해해야 되나. 쉽게 설명하면. 절대로 얘기 안 해요. 죽음에 이르는 견딤을. 살림을 나간? 살림을 날래? 이 얘기에요. 제 눈에 흙이 들어가도 부모님 모시고 살겠습니다! 이러더라구요. 제가 교양이 9단이잖아요? 어머, 당신 어떻게 그럴 수가! 혼자 죽어가는 거야. 난 언제나 칭찬을 받아야 하니까. 이런 사람은 혼자서 죽어가는 거에요. 이해타산 때문에 견디고? 견뎠어요. 이를 악물고 견뎠는데? 그런 사람을? 세상은 착하다 성실하다 이럽니다. 흑암이 깊었는데? 하나님의 영이 수면에 운행하지 않으시는 거죠. 결국은 제가 무너졌지요. 성령의 영접이 뭔지 모르는 사람은? 여전히 착하고 성실해서? 여전히 어딜 올라가고 있어요. 쉽게 이기적이고 이타적인 사람들이 모여있으면 고통 아니겠어요? 그때 돈 떨어져 뭐 떨어져 하면 이기적인 사람 못 참지요. 그래서 믿는 사람은 고통이에요! 그래서 팔복이 축복이에요. 나는 왜 고통인가? 여러분 제대로 믿고 있어서 고통이에요.
2. 의외의 몇 제자가 여장을 꾸립니다. (15-16절)
15절이에요. 16절. 그러나 이제 때가 됐어요! 사명의 인생은? 그 여장을 꾸려야 해요. 빌립 같이. 네 자녀가 품질이 좋고. 예언을 하고. 내 남편이 품질이 좋으면요? 딱 떠나기가 싫죠? 내가 사는 이 곳은 구원을 위해 허락한 곳이지? 영원히 머물려는 곳이 아닙니다! 내가 이 땅에 여장을 늘 꾸려야 하는 나그네임을 깨닫는 것이 지혜입니다! 고난을 위한 사명. 부요하면 힘든 오르막길인 예루살렘으로 어찌 떠나고 싶겠습니까? 맨날 꼴프에 스키에 데리고 댕겼으면 오늘날의 제가 있겠어요? 인생 최고의 축복을 맛보고? 우리 남편이 심각하지 않았으면? 제가 오늘날의 제가 없어요. 날마다 욕 먹고. 난리치고? 오늘날의 제가 있어요. 또 예루살렘으로 올라갈 마음의 각오만 했으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내일부터 큐티할 각오를 했어! 실제로 큐티하는 거는 또 다른 문젠 거에요! 누가 실제적인 예루살렘. 이 여정에 동참하나요? 오랜 긴장과 어색함이 말씀 안에서 해석되어 해결되는 과정을 봤어요. 자신을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길 바라는 바울은? 일절 티를 내지 않습니다. 가이사랴 성도 중에 몇 사람이? 바울을 따라 나서는 거에요. 죽기까지 각오하고. 예루살렘과 올라가는 바울과 함께 가는 지체가 되는 수고를 했어요. 받을 비난과 박해도? 각오해야만 하는 이 수고를 했는데. 이 수고를 그 대단한 빌립이 한 게 아니라? 무명의 제자 그 몇 사람이 했다는 거에요! 이 이름없는 소수의 제자들과? 나손처럼 이름이 기록되었어도? 유명하지 않은 사람이? 가장 힘들 때 바울과 갔고? 바울을 도왔습니다. 오랜 제자란 뜻이에요. 바울보다 먼저 제자가 된 사람이자? 첫 번째 교회의 첫 번째 제자란 뜻이겠죠. 나손의 이름이? 헬라식 이름인 것으로 보아? 헬라파 유대인이에요. 그러나 바나바와 같은 구브로 출신입니다. 가이사랴. 예루살렘 교회에 집이 있는 것으로 보니? 예루살렘 교회의 일원이었을 거에요. 열 명이 넘는 제자의 숙소를 제공한 것으로 보니? 부자였을 거에요. 중풍병자 애니아를 고치고. 가이사랴의 고넬료 등을 어뜨케 만났는지를 소상히 전했을 거에요. 요즘 분위기는 어떻죠? 제가 너무 궁금한데요? 혹시 사도들은 저를 어떻게 생각하지요? 꼭 제 질문 같아요. 이런 저런 대화를 통해서 정보를 습득했어요. 이런 정보를 빌립은 너무 거물이니까. 무작정 올라가서는 안 되는 거에요. 머물 곳도 생각하고. 특히나 내 감정이 상대방에게 상해 있을 때는? 직접 만나면 큰일이에요. 아무 것도? 어이. 정보가 없으면? 지금 와서 하는 얘긴데? 그때 그런 말 왜 했어? 작은 감정 하나에 폭발하는 거에요. 화해하러 갔다가. 결혼기념일에? 왜 당신 늦게 왔지? 그때 어디 갔었어? 화해하러 왔다가? 오늘 간증. 22년 싸웠다고 하잖아? 목사님 집도? 미리 기도하고 미리 준비해야 돼요!? 이, 저기뭐야. 그 사람에게 맞게. 연구해야 구원이 이루어지죠. 그 사람이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는데? 지금 일어난 상황은 집사님의 결론이에요! 집사님은 문둥병자잖아요? 몇 명만 좋은가봐요. 다 무례하고. 송구영신 누가 리플을 달았드라구요. 자, 오래 들은 사람이 있고? 처음 듣는 사람이 있고? 새가족이. 여러분, 목장은 좋은 곳이래서! 피로 값 주고 사신 공동체라서? 저런 인간들 밖에 없어! 내가 왜 이 얘기를 듣고 있! 거기서 내가 얼마나 교만한지를 보라고~? 가는 거에요. 어후 쟤는 왜 저런 얘기를 하지? 우웩. 웩. 회사 가서 목장 욕해. 우리들교회가 이상한 인간만 모인 곳이면? 이상한 사람은 다 모였어. 그렇게 알고! 피로 값 주고 사신 공동체잖아요? 목장에 믿음이 없이 가면? 상처 받을 일 밖에 없어요. 국정원을 위한 정보가 아니라?구원을 위한 이런 정보를! 말 한 마디에. 인내심이 상해서? 계속 감정이 폭발하는 거에요. 나라를 위한 감정이 있다고 하면. 어떻게 저렇게 화를 낼 수가 있어요? 그리고 화를 내면 아무도 안 받아줘. 너무 웃겨요. 다 똑같애요. 안 그래요? 이 세상에서 이기고 이기려는 목표만 가져도 잘 참아요. 이게 세상 야망일 때는 참 무섭죠. 인간은 백프로 악하고? 백프로 아비 마귀에게서 났는데? 인간에게 기대할 것이 없잖아요? 상대방의 눈높이로 내려가서? 참고 또 참고? 이런 것이죠? 이 정도로 목회 할 수 있는 것은? 사실 수 없이 참았기 때문이에요? 야망이잖아요? 그러면 저는 예전에 무너졌을 거에요! 호시탐탐. 그 얘기를 저는? 수도 없이 들었어요. 판교와 강남 한복판에서. 여자가 한 가지 잘못하면? 남자가 백 가지 잘못한 것보다 더한 거에요. 참고 또 참고. 제가 야망이 아니었기 때문에. 왜죠? 이게 구원 때문에. 주님이 영접해주시는 사람은? 늘 의외의 사람이에요! 천국에 가면? 아니 저 사람이 왜 없지? 저 사람이 왜 있지? 내가 왜 와 있지? 그래서 놀란다는 거에요. 사실 나손은? 이 바울과 같이 가는 일주일. 열흘 정도가? 인생 최고의 결정이었죠. 여기 몇 제자도? 오후 다섯시에 온 일꾼처럼? 마지막에 온 축복을 받았네요. 그들에게 일생일대의 기회가 되었겠죠. 어떤 분은 그래요. 후에 같이 간 사람을 누군지 모른다고. 위 아래 너무 서열이 있으면 나눔을 할 수가, 없겠죠. 바울은 마지막엔. 사람들에 대한 문안으로 끝나요. 어떤 목회나 어떤 지도자도? 사람에 대한 관심이 없으면 안 돼요. 드로비모가 병든 것까지 알려줘요.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그. 그들은 바울과 같이 가는 것 자체가? 엄청난 제자양육이 되어. 성경에 기록을. 이 결정을 한 거잖아요? 한 영혼! 한 사람! 이번 주일에도? 저한테 편지를 받은 사람이 많을 거에요. 그래도 큰 교회 목산데. 그래도 한 영혼 때문에. 늘. 교회가 부흥을 했지. 지도자는 한 사람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돼요~! 그런 거 모른다고 그러면 안 돼요. 앞으로 후일에. 한국교회 연구를 할 때? 하루하루가 문서선교에 해당하는 날들을 살고 계신 거에요. 지금 누가 이렇게 솔직한 간증을 내겠어요? 이거는 선교에요. 진솔한 우리의 간증과 나눔들은? 우리 주님이 활발하게 영접해주실 뿌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빌립은 이름과 영향력이 대단한데? 왜냐하면 배신자와 잔멸자의 꼬리표가 따라다니니까? 의사가 그때는 칼잡이라서? 노동자였어요. 왜요? 내가 주인공인데. 여기서 바울이나 빌립이 아니라. 무명의 몇 제자가 되실 분? 몇 분이나 계세요? 하지만 성품으로 한 일은 언젠가 다 생색이 나고? 언젠간 다 드러나더라구요. 그러나 현실은 녹록치 않아요. 평지를 걸어가는 것도 아닌데? 해발 팔백미터는? 계속 오르막길. 성령의 영접으로 끝까지 도와주셔야 할 줄 믿습니다? 아무리 좋은 회사에서. 몇 천년 동안 남을 것 같아요?
적용해봐요.
여러분은 여장 꾸리는 의외의 몇 제자가 되고 싶은가요, 주인공이 되고 싶은가요? 구원을 위해 자존심을 버리고 도와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구원을 위해 나손의 정보를 얻기 위한 실제적인 준비를 하십니까?
올해 목장은 이렇게 구체적으로 준비를 하시고. 자존심을 버리시고.
3. 이 땅의 질서를 인정해야 합니다. 성령의 영접을 위해서. (17-18절)
17절이에요? 18절. 기놈. 대문자를 썼어요. 고유명사. 직접화법도 아닌데. 아주 중요하단 뜻이에요! 큰 환난이 닥칠 것을 알면서도. 바울이 드디어. 나손의 집에 머문다는.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읽으면? 생색을 내지 않구요? 이 땅의 질서를 인정하는 것! 이튿날. 바울은 쉴 틈 없이. 바로 선교보고를 하러 올라가지요. 다섯 번째의 예루살렘 마지막 방문에서? 바울은 유대인 폭도들에 의해서. 거의 죽을. 죄수의 신분으로써 로마에 잡혀가지요? 그르니까 저는 생각할수록! 빌립과 같이 갔으면? 빌립은 빌립이 적용할 것이고? 항상 큐티는 나한테 적용하는 얘기를 해야 되니까. 18절! 항상 등장했던 우리, 라는 표현이? 27장까지 등장하지 않아요! 이제 바울이 홀로 십자가를 지고 가는데? 우리가 한 일이 없기 때문에? 아예 우리를 뺐어요. 복음을 전할 때? 핍박 받을 때? 어떻게 변론을 하는가? 이걸 보라고. 여섯 장 동안. 혼자서 십자가 지는 거잖아요? 내 십자가 누가 질 수 없어요. 십자가 질 때? 옆에 어떤 누구도! 도움이 되지 않아요. 결단은 내가 해야 되고? 십자가는 내 손과 발이 수고해서? 피흘려져야 하는 것이에요! 내가 스물네 시간 동안 책상 앞에 앉아있었던 적은 없어요! 지금 송구영신에 주일에. 하루종일 앉아있어요. 과장해서. 오늘 죽어가는 한 영혼 살릴라고. 대신 깨닫잖아요. 사명도 아니고? 그냥 저절로. 저절로. 그니까요. 내가 오래 하는 게 좋겠어요? 빨리 그만두라고. 누가 나보고 그만두라고 하던데? 결국은 모든 교회의 책임은 제가 지는 거잖아요. 이거 얼마나 무서운 자리에요. 책임은 다 제가 지는. 십자가. 누구를 만난다고 해서 바울이 박수 받고 환영 받았어요? 이튿날. 바울은 야고보를 만납니다. 예수님의 동생 야고보에요. 그리고 야고보가 있는 곳에? 예루살렘 교회 장로들이 함께 있었네요? 12장에서? 야고보에게 전하라고 그러고? 베드로가 사라졌잖아요? 당시 예루살렘 교회는 70인의. 한 명의. 그래서 바울로부터 헌금 받고? 그 담에 선교보고를 들을려고 다 모여있는 거에요, 지금. 야고보는 육적인 네 명의 아들 중에서? 첫째 아들, 첫째 동생이에요. 마리아가 낳았다는 것 때문에? 아주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가 되는 것에? 아주 절대적인 신뢰를 받았어요. 존경을 받았어요. 야고보의 집을? 성전에 들어가는 것과 동일한 표현을 쓴 거에요. 그러나 그 당시에는? 누구도 야고보의 리더십을 따라갈 수가 없는 거에요. 그러니까. 이거를 보면서? 어쩔 수 없는 그 시대의 문화와 전통이 있는 거. 시간이 가야 되는 거에요. 이것을 인정해야 되는 거에요. 그만큼 우리는 자기애로. 하다못해 우리는? 교회 와도? 꼭 앉던 자리 앉잖아요? 내 자리 찾아가요. 바울이 유대인을 누구보다 열심히 전도했어요! 말씀대로 하는데? 말씀대로 하는 바울을 인정하지 않은. 막 맹렬히 비난하다 못해? 다 죽이려 했습니다. 그래서 나의 기득권, 내 자리가 익숙하다 보면? 그 누구도 넘어가지 못합니다. 사역자들 가운데서도? 부모님이 교계의 중진이면? 여자 목사 아래에서 왜 배우냐고? 그래서 저는 누구보다 너무 빌립이 이해가 되고? 바울이 이해가 되는 거에요! 저는 말씀묵상, 가정중수잖아요? 저에게 특별히 여자의 일생을 살게 하셨고? 누구보다 밑바닥 인생을 경험하게 하셨고! 저에게 오면 꼭 살아나는 사람이 있는 거에요. 하나님 나라 운동! 그렇게 훗날에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매, 피부로 경험하면서 겪으니까? 한 구절 한 구절 생각하지 아니할 수 없는. 이런 구절이? 오늘 당회가 결성됩니다. 161명이 되었는데? 이분들이 때마다 모여 결정하기 힘들잖아요? 당회원을 뽑는 호선을 합니다. 우리들교회가 독립교회기 때문에? 상회인 노회가 없어요. 그런데 글쎄. 오늘 예루살렘 교회에 당회가 나오지 뭐에요? 너무 놀랍지 않아요? 성경의 장로 얘기가, 우리가 뽑고자 하니까 계속 나오는 거 있죠? 말씀대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당회가 될 줄을 믿습니다? 코로나로 아무도 못 오고? 본인들만 오게 되어서 너무 유감이에요?! 왜냐하면 배우자만 해도 삼백명이 넘기 때문에. 무엇이든 말씀대로 되어서. 성령이 영접해주시는 장로 권사라고 인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장로 권사는 감투가 아니에요. 반드시 이 장로 권사의 롤모델이 되시리라고 믿습니다.
적용해봐요.
이 땅의 질서를 인정해야 한다고 순종하십니까? 인정받아야 한다고 소리를 드높입니까?
그래서 맨날 계급 타령, 나이 타령, 직분 타령을 하시느라고 뺍니까? 이건 뺐어요. 본인이 자존감을 갖고. 남들한테 너무 뒤쳐지지 않을 정도로. 아내 권찰님이. 진짜 공동체에 붙어만 가면. 진짜 수지 맞는 거라고. 이 집은 돼지, 돼 가는 집구석이에요. 전부 다 성령의 언어만 써요. 세 자녀. 다 청큐 집팔진이시고. 아버지는. 이야말로 의외의 제자 아니에요?
말씀 맺어요.
예루살렘에 올라가는. 그리고 의외의 몇 제자가 여장을 꾸리는. 중요한 거는 이 땅의 질서를 인정해야 합니다. 이런 분들이 성령의 영접을 받는 분들이 되는 거에요. 병도 걸릴 수 있고. 사업도 실패할 수 있고. 끝이야! 어떤 일이 닥쳐도? 예수 인도하셨네! 다시 시작하는? 여러분들의 모든 상황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찬양하고 기도할게요.
[기도1]
우리가 말씀을 위로만 받는 것이아니라?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했기 때문에? 끝은 시작이다. 마지막은 시작이다. 이거를 기억하는 찬송 되라고. 새해 벽두에 불렀어요. 주인공이 되고 싶은. 이, 벗어나게 해달라고. 특별히 이 땅의 질서를 인정하게 해달라고. 인정받아야 한다고 소리를 드높이지 말고? 구원 때문에. 나손의. 실제적인 준비를 해서? 여러분의 모든 삶은 구원 때문에 연결이 되어지는 한 해가 되어지게 해달라고. 우리 대선을 위해서. 차별금지법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기도2]
주님. 새해 벽두에. 성령의 영접을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를 위해. 바울 사도의 절박함이. 너무나 느껴집니다. 주님. 큐티사역이? 성경공부가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사역인데? 제가 여자이니? 늘 유명한 사람에게 인정을 받고? 도장을 받길 원했습니다. 제 옆에는 늘 힘든 사람만 있었는데? 날마다 바울 사도가? 무엇이 그렇게 부족하다고. 날마다 무릎을 꿇고. 헌금도 받아달라고. 영접도 받아달라고. 이게 일이었으면 그렇게 했겠습니까? 성령의 평가는? 훗날. 우리는 날마다 생색이 나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성령의 행전을 보면서? 제가 멀었다는 생각이 드는 거에요. 이제 쯤이면? 나를 인정해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제가 드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도저히 따라나갈 수 없는. 빌립의 모습이 저에게 있는 거를 보면서? 정말 되었다 함이 하나도 없는. 그 당시 빌립과 제자들처럼 부요한. 팔복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늘 기도하는 거는 저를 세워달라고. 제가 자신이 없기 때문에. 저 때매 시험 드는 분들이. 자꾸 제 자신을 보여주시는데? 수 많은 분들이 목장에서 시험드시고 할텐데? 나손의 정보를 기억하면서? 그 전통이 아무리 맞는 거가 돼도? 그게 하루아침에. 몸이. 내가 인정받기를 위해서 간다면? 그 복음은 내려놓기를 원합니다. 왜 당신은 기케 하면서 이 모냥이냐? 안 바뀌어요. 그 사람들한테 인정받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 주님이 좋아서. 주님 자체가 좋아서. 우리가 원하는 사람이 안 뽑혀도? 한국 교회에 대한 심판이라고 여겨지고? 나라가 없어지면 예배 드리지 못하는데? 인구절벽 시대로 가는 이 시대에? 동성혼 막아주시고. 차별금지법 막아주시고? 태아생명보호법 세워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작정]
지금은 선교헌금을 작정하는 시간이에요. 우리들교회 오래 된 전통입니다. 여러분들이 선교작정을요? 6억 5천을 하셨는데? 11억 5천이에요. 교회에서 일반재정으로 3억을 더 지출했습니다. 쉬운 일이 아니에요. 선교헌금 지금까지? 그 해에 작정된 것은? 반드시 다 지출했습니다. 이웃돕기. 빵으로 만들었으니까? 여러분들 이 선교는 누구나 동참을 해야 됩니다. 천원 이상. 아이나. 작정하시고. 써서 내주시고. 온라인 분들은? 목장카톡을 통해 보내드린 링크에? 동참해서? 선교사역에 다 동참해주시기를 바라고? 지금 써서 다 제출을 해주시구요? 나가시면서 다 제출을 해주시고? 이번 주간까지 다 제출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네. 제출 받으십시요.
[적용]
신지연. 아버지의 그런 모습에 트라우마가 생겼고. 동시에 부모님께 받는 사랑이 너무 그리웠습니다. 아버지께 인정받는 것에 너무 목이 말랐습니다. 하지만 제 자아가 너무나 강했고. 연민이 가득한 제 자신이 우상이 되어. 세상에는 저보다 불쌍한 인생과 슬픈 인생을 사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이 되어. 결국 이십 대에는 남자친구와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했고. 남자친구에서 거리에 내동댕이 쳐버리는. 당시 섬기던 찬양팀에서. 쫓겨나는. 2002년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과거에 제가 저지른 음란. 예배의 자리가 편하지 않았습니다. 왜 내 죄를 보라 하는 거냐. 제 안의 깊은 유대인의 선민의식이 있고. 작은 거만 건드려도 감정이 폭발하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새엄마라는 편견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2009년부터 목장에서 목자로 섬기게 해주셨습니다. 삼십 대 중반부터. 결핍과. 작년 초 역정을 내시던 아버지에게 결국 참지 못하고 대들다가. 육탄전을 벌였습니다. 주먹으로 서로의 얼굴을 치고. 오랜기간. 작년 11월. 공동체에서 만난 형제와 신교제 신결혼을 하는 은혜도 허락하셨습니다. 참석한 분들 앞에서. 예배와 목장에 참석하시겠다는. 매주 토요일 남편과 함께 친정집을 방문합니다. 아버지는 여건이 되시면 교회에 와 예배를 드리십니다. 2021년 송구영신예배를 통해. 목사님께서. 말씀보는 사람 자신은 모르는데. 말씀이 이루어주시는 것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되지 않는 제 모습을 보며? 주님은 조금씩 우리 가정을 주님께로 부르시며 인도해주시고? 평생의 복음인 구속사를 허락하셨습니다. 정말 불편함과 아픈 것만 후벼파는 것 같은 아버지의 말을 듣고 있으면? 아직은 잘 되어지지 않지만? 이제는 애통하며?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인데? 불안이 많고? 세상적인 걱정이 많은 아버지를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며?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며 가겠습니다. 함께 중보해주는 믿음의 공동체에게 너무 감사하고? 파라칼레오의 은혜에 너무 감사합니다.
임대선목사님_청년부에서의 마지막 간증이네요. 장년부에서 잘 붙어가시는 집사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봉헌하시겠습니다.
[요약]
1. 예루살렘에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14-15절,살전4:3)
적용_나의 힘든 예루살렘은 무엇 때문에 올라가고자 합니까? 나의 이해타산 때문입니까, 복음 때문입니까? 즉 나의 묶인 환경에서 견디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2. 의외의 몇 제자가 여장을 꾸립니다. (15-16절)
적용_여러분은 여장 꾸리는 의외의 몇 제자가 되고 싶은가요, 주인공이 되고 싶은가요? 구원을 위해 자존심을 버리고 도와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구원을 위해 나손의 정보를 얻기 위한 실제적인 준비를 하십니까?
3. 이 땅의 질서를 인정해야 합니다. (17-18절)
적용_이 땅의 질서를 인정해야 한다고 순종하십니까? 인정받아야 한다고 소리를 드높입니까?
[나눔]
줌목장 못했습니다. 오늘 저희 목장에 우리가 없습니다. 바울처럼 저 혼자 십자가를 집니다. 마지막 목장나눔 없이. 여름 아웃리치, 겨울 수련회 전날 2박3일 짐 챙기는 기분입니다. 예수 인도하셨네:D 1대지. 나의 힘든 예루살렘은 목장이고. 나의 묶인 환경은 아픈 몸입니다. 목장나눔 때문에 병 걸려 아파도. 꼬박 한 주 두통 때문에 아팠어도. 주일설교로 일상이 해석되니 견디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2대지. 저는 주인공이 되고 싶은데 여장 꾸리는 의외의 몇 제자가 됐습니다. 목장 안 와서 혼자입니다. 형제와 집사님들에게 주일설교 타이핑으로 문서선교 동참하니 감사와 격려의 카톡을 받습니다. 3대지. 이 땅의 질서를 인정해야 한다고 순종합니다. 온라인예배 드리고. 저녁 일찍 먹으니. 가족에게 핀잔 듣고. 모니터 앞에 앉아. 주일설교 보며 대지적용 준비합니다. 설교 타이핑 하려고 앉습니다.
[기도]
공통 - 신교제 신결혼
승범 - 주님이 좋아서, 구원 때문에 연결이 되어지는 한 해가 되길
병오 - 공부 열심히 하기, 운동하기, 동생한테 짜증안내기, 큐티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