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26 <성령의 각오> 사도행전 21장 7-14절
1. 복음 때문에 영적 화해를 이루어내야 합니다. - 올해가 가기 전 복음 때문에 화해의 자리에 들어가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 포옹하며 진심을 다해 안부만 물어도 화해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까? @한해동안 바쁘단 핑계로 목원들을 잘 챙기지 못 한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얼마전 동생의 안부를 묻고 식사를 하기로 한게 생각이 납니다. 복음으로 영적화해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합니다. 2. 환경에 장사가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 나는 어떤 호칭이 듣고 싶고 어떤 호칭에 익숙해 있나요? 전도자입니까? 풍족한 가장입니까? @사역자다 보니 전도사님이라는 호칭이 익숙하기도 하지만 부담스러울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인정해주는 호칭을 들었을 때 기분이 좋다가도 그 직책이 끝나자 마자 몰려오는 허탈했던 것이 생각납니다. 3. 주 예수의 이름으로 각오해야 합니다. - 나의 믿음이 과거의 추억입니까? 현재 진행형입니까? 내게 묶어주신 환경에 잘 묶여 가는 것이 천국을 향한 최고의 준비임을 아십니까? @예전에 비해 깨닫고 가니까 과거의 추억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들교회와서 큐티하면서 말씀보니 진행형이 되는 것 같습니다. 날마다 새로워지니 그런 것 같습니다. 묶인 중에는 풀려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나의 믿음이 과거의 추억이 되버린다는 것에 대해 제 자신에게 질문을 한적이 있습니다. 과거에 내 열심으로 섬기며 사람들에게 인정받았던 추억이 되버린 믿음은 진정한 믿음이 아니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복이나 다른 동기가 항상 있었습니다. 정말 믿는 다면 현재 진행형이 될 수 밖에 없고 천국가는 날 까지 계속될 수 밖에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도제목 박규섭 잘 묶여가는게 입 버릇처럼 말하지만 죽을 각오로 내가 묶여가고 있나 라는 생각.. 온 힘으로 죽을 각오로 환경에 묶여가고 천국을 준비 할 수 있도록. 마지막주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내년 사역 하는데 청소년부에 잘 묶여 갈 수 있도록 이승진 일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지혜있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신교제, 가족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