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12. 12 4시부터 줌으로 모였습니다.
참석자 : 신세라, 김유진, 조선하
<설교본문>
성령의 부탁
사도행전 20:32-38
1. 은혜의 말씀에 부탁해야 합니다.
적용질문1. 나는 매일 나를 어디에 데려다 놓나요?
TV 앞에, 핸드폰 앞에, 술집 앞에 데려다 놓나요? 아니면 말씀 앞에 데려다 놓나요? 내가 가장 부탁하고 싶은 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2.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됨을 기억해야 합니다.
적용질문2. 내 주변에 본이 되어 힘든 지체에게 다가가 물질로, 삶으로 흘려보내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 인생이 이 세상은 알 수 없는 천국의 복됨이 믿어지십니까?
3. 우리는 무릎을 꿇고 기도해야 합니다.
적용질문3. 서서 기도하고 싶은 상황에 있습니까,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있습니까? 무릎 꿇고 함께 기도할 공동체 안에 들어와 있습니까, 바깥에서 구경만 합니까?
<적용나눔>
세라 : 신혼집을 보고 왔다. 다른 조건은 다 내려놓고 먹고 자고 씻는데 충실한 집을 선택하기로 했다. 그런 집을 선택하니 지하철역에서 멀어졌지만 그 가격에 그런 집을 구할려면 그럴 수 밖에 없다.
선하 : 어큐 간증문을 쓰는데 요셉에게 형들이 곡식을 꾸는 본문이 나와서 아버지께 드릴 냉장고를 당근마켓에 예약했다. 그런데 이게 조증으로 인한 충동적인 선택인지 진짜 올바른 적용인지 잘 모르겠다.
유진 : 내가 배달음식을 시켜먹는 걸 보고 엄마가 식탁에서 먹지 말라고 했다. 그리고 나에게 심한 말을 하셨는데 지금 독립해도 되나 싶은데 독립해야겠다.
<기도제목>
세라
1. 한주간 무릎꿇고 목장과 마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2. 부동산 계약 문제, 회사일 모두 하나님께 맡기고 조급하지 않고 차근차근 해나갈 수 있게
유진
1.과도한 책임감이나 두려움과 불안이 커질때마다 주님께 무릎꿇고 기도할 수있게
2.직장과 병행하면서 이번주 부동산 들러보고 집 잘알아볼수있도록 3.약복용 부작용 병원잘바꿔서 순한 약처방받을수있도록 건강지켜주시길
4.가족 각자 말씀앞에 자신을 두는 축복주시기를,,
선하
1. 매일 큐티하고 당근마켓 끊기를
2. 냉장고 하나만 사고 아빠한테 안부만 전하고 엄마의 문제 무릎꿇고 기도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