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수 목장보고서 2021-12-12
출석 : 박상수, 서동연, 안동현, 지예성, 한민규, 류흥선
Q. 나는 매일 나를 어디에 데려다 놓나요? TV, 핸드폰 , 술집 앞에 데려다 놓나요? 아니면 말씀 앞에 데려다 놓나요? 내가 가장 부탁하고 싶은 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서동연 - 진로고민에 있어서 제 생각만 가득하니 컴퓨터에 앉아 어떤게 더 나은지 고르고 고르고 있습니다. 누가 나 대신 고민좀 대신 해줬으면 좋겠다고 까지 생각이 들어요.
지예성 - 노트북앞에 데려다 놓고 있습니다. 노트북안에서 유튜브나 인터넷방송 이런 것들이요. 제 자신에게 부탁하고 싶고 아빠라고 생각이 들어요. 아빠가 감정기복이 왔다갔다 하시는거 같아요.
한민규 - 다들 조금씩 있는거 같아요. 요즘에 기도를 조금씩 저를 위해서 하고 있어요. 오늘 적용질문이 다들 와닿았던거 같아요.
안동현 - 하나님이 꽂아놓으신 환경에 살고 있습니다. 큐티 같이 하고 있는 형을 위해 준비도 하다 보니까 말씀에 꽂혀있습니다.
류흥선 - 저는 인간관계를 우상으로 삼아 살아왔기에 친구들을 만나고 노는것, 음란과 게임중독에 저를 데려다놓고 살았었어요. 이번에 말씀앞으로 갈수밖
에 없는 사건을 주시면서 다른것들이 끊어지게 해주시기도 했어요. 제가 가장 부탁하고 싶은 사람은 저 자신이 먼저인것 같아요. 지금 고난 가운데 말씀을 의지하는 것 만큼 시간이 지나더라도 변치않고 큐티하고, 목장하며 붙어갈 수 있게 잘 부탁해야할거 같아요.
박상수 - 인스타그램에 데려다 놓고 있고 나를 성공가치관에 데려다 놓고 있어. 이런 나의 수준으로 인해 이러한 말씀을 듣는 곳에 데려다 놓고 공동체에 붙여주신거 같아.
기도제목
박상수 - 울림기도회 잘 할 수 있도록, 말씀 앞에 나를 능동적으로 데려갈 수 있도록,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
서동연 - 진로문제고민을 내가 고민하는것보다 하나님앞에 올려 전적으로 맡기도록
안동현 - 이번 주에 모든 기말고사가 치뤄지는데 과제물 모두 제출할 수 있도록, 그리고 그 가운데서도 큐티할 수 있도록, 전도하는 재원이 형이 우리들교
회에 소속될 수 있도록
지예성 - 말씀앞에 데려다 놓을 수 있도록, 해석받을 수 있도록
류흥선 - 고난의 시간을 잘 견디고 말씀 의지하며 이겨낼 수 있도록
한민규 - 제 모습이 변화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