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부탁
1. 은혜의 말씀에 부탁해야 합니다.
Q. 나는 매일 나를 어디에 데려다 놓나요? TV 앞에, 핸드폰 앞에, 술집 앞에 데려다 놓나요? 아니면 말씀 앞에 데려다 놓나요? 내가 가장 부탁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a. 예전에는 말씀이 우선이였고 매일 말씀앞에 나를 대려다 놓았었는데 요즘 사는게 해석이안되고 그냥막 살고 있다보니까 휴대폰이나 컴퓨터앞에 나를 데려다 놓고 있고 말씀을 거의 안보고있다.
b. 핸드폰앞에 나를 대려다 놓는편인데 훈련소에서 한달돌안 휴대폰을 못쓰다보니 나오고나서 더 쓰고싶다보니 말씀앞에다 놓고싶은데 생각보다 잘안된다.
c. 핸드폰 앞에 나를 대려다놓는다 저번에 적용을하긴했었는데 쉽지는 않았다 항상 무의식적으로 폰을들고있고 이어폰부터 꽂다보니 내려놓기가 쉽지않다.
2.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됨을 기억하라고 부탁합니다.
Q. 내 주변에 본이 되어 힘든 지체에 다가가 물질로, 삶으로 흘려보내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 인생이 이 세상은 알 수 없는 천국의 복됨이 믿어지십니까?
a 내주변에 본이 되어 힘든 지체에게 다가가는거같다 회사에서 몰래 큐티를 타이핑하고 목장단톡에 올리는 적용을하면서 받는거보다 주는거에있어서 잘 섬길려고 하는거같다.
3. 무릎을 꿇고 기도해야 합니다.
Q. 서서 기도하고 싶은 상황에 있습니까?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있습니까? 무릎 꿇고 함께 기도할 공동체 안에 들어와 있습니까, 바깥에서 구경만 합니까?
a. 어떻게 보면 서서기도하고 무릎꿇어서 기도하는 상황에도 안할뿐만아니라 신앙심이 있지 않기에 하나님한테 의지 할수있는 상황을 만드는게 기도 제목이긴했고 말씀이 들리지 않는게 가장큰거같다. 기초양육을 받을땐 신앙심이 생겼는데 지금은 밖에서 구경하는사람이 되고있는거같다.
기도제목
화신
가정안에서나 공동체에서나 직장에서 쓰임받으며 생색나지않고 잘 서있을수 있도록 (치우칠수있는 환경이많음)
취업준비를 하면서 인턴생활하는게 힘든데 지혜와 체력주시길
흘러떠내려가는 공동체 지체들이 교회에 나와서 회복될수 있도록
여자친구 가정에 복음이 들어가서 회복될수있도록
은택
세상유혹에 빠지지않고 흘러 떠내려가지 않을수있도록
한 주 휴대폰보다 큐티를 먼저 볼수있도록
우리가정이 예배로 회복될수 있도록
도훈
마무리 해야될게 많은데 잘 마무리하고 양육도 잘 끝낼수있도록
준서
동대상근으로 편성된지 별로 안 되었는데 잘 적응해 나아갈 수 있게 해주세요.
유건
다음주 시험기간인데 잘 시험끝내고 빨리 종강해서 학교에서 탈출할수 있도록
가정에서 자꾸 큰 다툼이 계속되는데 내가 가정을 위해서 아버지의 회계를 위해서 기도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