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1년 12월 5일 주일예배
본문 : 요한계시록 13장 1절~10절
제목 : 성도의 인내와 믿음
설교 : 이성은 목사님
1절 ampndash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왕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신성 모독 하는 이름들이 있더라
2절 ampndash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3절 ampndash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놀랍게 여겨짐승을 따르고
4절 ampndash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이르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냐
누가 능히 이와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5절 ampndash 또 짐승이 과장되고 신성 모독을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6절 ampndash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비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사는 자들을 비방하더라
7절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8절 ampndash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 후로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다
그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9절 ampndash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
10절 ampndash 사로잡힐 자는 사로잡혀 갈 것이요 칼에 죽을 자는 마땅히 칼에 죽을 것이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여기 있느니라
찬양합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기도합니다
하나님 제가 참 죄인인데 이렇게 말씀을 전한다는 것이 너무나 두렵고 떨립니다.
하지만 제가 하는 것이 아니고, 성령님이 하실 것이기 때문에 제가 담대히 잘 설교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성도의 인내와 믿음에 대해서 말씀하려고 합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나이다 아멘
네 제가 몇주전에 우리 사역자들이 예배 안내를 서잖아요.
그래서 저도 예배 안내를 OR코드 찍는데 있는데 한 두집사님께서 오셔서 반갑게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한 집사님은 저를 몰라하는 눈치였어요. 그래서 옆에 있는 집사님이 쿡 찌르면서 이성은 목사님이잖아.
그러시더라고요. 그랬더니 아 그 서울대 나오신분? 이렇게 하시는 거예요.
그러시더니 옆에 있는 분이 다시 치시면서 그분은 이성훈이고, 이분은 피똥목사님 그러시더라고요.
너무나 또박또박하고 큰소리로 거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들릴 수 있도록 피 똥 목 사 님 그렇게 하고 들어가셨습니다.
제가 피똥목사 맞습니다. 예 제가 4년전에 어 그냥 제가 가지고 있는 좀 자가면역질환이 좀 있어서
그때 이제 혈변을 너무 많이 보고 그래서 수혈을 막 받고 예 몸이 하루에 1kg씩 쭉쭉 빠질 때 그때 수요설교를 한번 했었어요.
근데 그때 그 이야기를 너무 리얼하게 했는지 예 저를 보면 그 피똥이 하하하 없어지지를 않나봐요.
그런데 여러분 제가 그때 설교를 하고 내려와서 얼마 안있어서 피똥이 멈췄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4년이 돼었는데 지금까지 피똥을 안 싸고 있어요.
네 제 병이 그 자가면역질환인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게 스트레스가 주 원인인데,
제가 어떻게 4년동안 경과가 좋지 의사 선생님도 다들 놀래시더라고요.
그런데 다들 생각해보면 참 제가 우리들교회 와서 말씀으로 삶이 해석되고
예, 눌려있던 그 죄에 그 근본적인 스트레스 이것을 하나님께서 거두어 주셔서 제가 육신도
건강하게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멘. 예 그러니까 영이 건강하면 육도 건강해지는게 맞습니다.
예 그래서 이게 난치병이기 때문에 제가 약은 계속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저를 볼때마다 몸이 어떠시냐고, 인사가 몸이 어떠시냐고
예 물으시는 분도 난감하실거예요. 얼굴은 살이 이렇게 통통 쪄있는데 하하하
몸이 어떠시냐고 옆에 있는데 옆에 사람이 웃습니다.
1부 예배를 하고 나오는데 얼굴이 터질 것 같다고 하하하 많은 분들이 살좀 빼라고
예. 제가 이 자리를 빌어서 저는 너무 건강해서 문제라는 것을 공식적으로 전해드리면서
말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여러분들의 기도 덕분에 제가 정말 이렇게 지금 건강하게 가는 줄 믿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우리가 계속해서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큐티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이 다른 성경책에 비해서 이렇게 두드러진 특징이 있다면 지극히
이분법적인 관점으로 기록되었다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 속한자가 아니면 & 다 짐승에게 속한자라는 것입니다.
중간이 없다라는 것입니다. 어린양의 신부 새 예루살렘 이냐? & 음녀 바벨론이냐?
우리는 이 둘의 선택지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뜨겁던지 & 차갑던지 할것이지 미지근한 것이
더 악하다고 하는것이죠. 성도의 그 인내와 믿음도 마찬가지 입니다.
잘 닦고 비비고 문지르고 디아트리보 잘 하다가도 결국 나중에 터져 버리면 인내한 것이 아니라
그냥 참았던 것 밖에 안됩니다. 99% 믿음이 있다고 하더라도 1%의 불신이 있다면 이것은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거의 믿음이 있다 라는 말은 없는것이죠.
그런데 오늘 출현하는 적그리스도는 100% 불신으로 살으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거의 믿음이 있는 것처럼 살아라 거의 인내하는 것처럼 살아라 성도가 되지 말고 성도 처럼 살으라고 합니다.
우리가 여기에서 이렇게 분별이 안되기 시작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우리가 적 그리스도를 잘 분별하고 예 성도의 인내와 믿음이 어떻게 온전하게 되는지
오늘 같이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성도의 인내와 믿음이 온전해지려면 첫번째로,
첫번째 용의 권세가 아닌, 하나님의 권세를 받아야 합니다.(1절)
1절 ampndash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왕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신성 모독 하는 이름들이 있더라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왔다고 합니다. 여러분 바다 하면 어떻습니까?
생각만 하면 너무 낭만적인가요? 제가 이번주에 강릉을 우리 집사님들하고 다녀왔는데
이렇게 강릉에 가니까 바다가 보이잖아요. 바다를 보자마자 그냥 괴성을 지르시면서 너무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해군에서 1년동안 배를 탔는데요. 망망대해에 그 어두운 밤에 그 거친 파도가 몰아치면 바다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금방이라도 온 세상을 집어 삼킬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계시록에서 표현되는 바다는 깊은 무적의 무저갱으로 쓰입니다. 이런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은 사탄 입니다.
1절과 2절은 이 사탄의 모습을 아주 상세하게 묘사하고 있는데요. 우리가 한번 상상을 해보자고요.
자 먼저, 머리가 몇 개라고요? 머리가 7개가 달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뿔이 10개 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한 3개의 머리에는 뿔이 2개씩 나있고 한 4개에는 뿔이 1개씩 나있나? 뭐 요렇게 상상이 됩니다.
그런데 그 10개의 뿔에 10개의 왕관이 하나씩 다 씌어졌다고 합니다.
머리가 7개라고 하는 거로 봐서 이 짐승은 아주 똑똑하고 영특한 짐승인 것 같습니다.
또 뿔이 10개 라고 하는 거로 봐서 이 짐승은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을 이 뿔로 들이 받아서 이기고 이기려고 이겨서 10개의 왕관을 다 모았습니다.
돈의 왕관, 출세의 왕관, 건강의 왕관, 명예의 왕관 무슨 왕관, 무슨 왕관 이렇게 성공의 왕관을 하나씩 모으다 보니까
이 세상이 내 손바닥에 있는 것 같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내가 세상의 모든 권세를 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내가 하나님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신성모독인 것이죠. 2절을 보겠습니다.
2절 ampndash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자 이제 얼굴의 모습이 나오는데요. 아, 기본적으로 전체 외형은 표범 표범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입은 사자의 모습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발은 곰의 발 이라고 합니다. 표범은 아주 날렵하고 민첩하죠.
그리고 사자는 그 입으로 한번 물면 절대 놓지를 않습니다. 곰 발바닥은 어떻습니까?
곰 발바닥으로 밟으면 살아 남을 자가 없습니다. 정말 무시무시한 힘 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짐승이 강력한 힘을 갖게 된 것은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이 짐승에게 주었기 떄문입니다.
그러니까 용과 짐승의 관계가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의 모습처럼 보입니다.
Hidden will of God 이 아니라, Hidden will of 사탄이고, Rebuild will of God 이 아니라,
Rebuild wil of 사탄이 되는 것이죠. 이렇게 모든 것을 하나님과 예수님 처럼
예,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2절에 4마리의 짐승이 나옵니다. 표범, 사자, 곰, 용
그런데 이 4마리 짐승의 이름이 낯설지가 않습니다. 예. 다니엘 7장을 보니까 똑같이 이름들이 나오는데요.
이것은 수 세기 동안 이스라엘을 지배하고 괴롭혔던 초강대국, 그래서 제국이라고 불리워졌던 바벨론 제국,
바사 제국, 헬라 제국, 로마 제국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온 세상을 마음대로 주무르는 이 제국들의 권세가 사실은 다 용이 준 권세, 사탄이 준 권세 라는 것입니다.
왜 사탄이 준 권세일까요?
1. 자신들의 권세가 내 능력으로 얻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탄의 권세입니다.
2. 자신들의 권세로 죽이고 파괴하는 일을 사용하기 때문에 사탄의 권세가 맞습니다.
사탄의 권세는요. 쌓아도 쌓아도 만족하지 못합니다. 더 더 를 외치면서 사자의 이빨을 드러내고 곰의 발로 밟고
밟아서 이기고 또 이기는 것이 용이 주는 권세, 짐승의 권세 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하나님이 주시는 권세는 어떨까요?
우리 지난 목요일에 큐티했던 내용인데요. 다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계시록 11장 3절 입니다.
계 11:3 ampndash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하나님이 두 증인에게 권세를 줍니다. 굵은 베옷을 입은 두 증인은 오늘을 마지막처럼 회개의 복음을 전하는
성령의 선지자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권세를 받은 그들의 말로는 예. 죽음 입니다.
이기고 이기는 짐승의 권세와는 정반대인 것이죠. 성부 하나님의 권세를 받은 성자 예수님의 권세는
남을 죽이는 권세가 아니라 내가 죽는 권세입니다.
그래서 살리는 권세이고 예 회복시키는 권세입니다. 죽어지고 또 죽어져야 진정으로 이기는 권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에게 주어진 권세를 우리가 한번 잘 살펴 봐야 합니다.
이것이 용이 준 권세인지? 하나님이 주신 권세인지?
내 능력으로 내가 만든 권세라고 생각하는 순간 이 모든 권세는 사탄이 주는 권세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수고했는데 내가 얼마나 고생해서 이 자리까지 왔는데...
이런 생색이 자꾸 올라오면 여전히 내가 짐승의 권세의 사로잡혀 살고 있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모르고, 말씀이 없는 사람이 큰 권세를 가지게 되면요. 정말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우리 목사님께서 해석이 안 되는 축복은 저주 라고 하셨는데, 뭐라구요?
저주 해석이 안되는 축복은 저주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우리의 권세가 하나님이 주신 권세가 되려면 항상 말씀으로 해석하고, 내 죄를 찾고, 죽어지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큰 권세를 주시는 이유는 단 하나 입니다. 이 권세로 영혼 살리고 복음 전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내가 죽어지는 권세로 살아가면 성도의 인내와 믿음이 온전하게 지켜지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요. 늘 제가 자주하는 간증이야기 인데 아버지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제가 일찍이 10살 때부터 아버지께서 교통사고로 이렇게 집에 누워 계셨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의 권세가 예 저에게 조금 많이 이양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때로는 저를 남편처럼 의지하셨고,
또 아들 우상이 있으신 저희 어머니는 제 동생보다도 제가 느껴질 정도록
제 동생보다도 저를 편애하신 것 같고 또 이렇게 이야기 하면 집에서 난리가 나겠네요.
그 정도는 아니고 여튼 제가 느낄때는 여튼 참 그랬습니다.
또, 경제적인 형편이 많이 어려웠지만 억척스럽게 살아내시는 어머니를 옆에서 보면서
예 저 역시 마음을 단단하게 먹고 세상에 이 열 뿔을 들이밀면서 안 되는 것은 무조건 되게 한다
이런 능력을 키우면서 거침이 없이 살게 되었습니다. 고난이 오면 극복하고,
승리하면서 왕관을 하나씩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얼마나 교만했겠습니까?
그 젊은 나이에 예. 그렇게 제가 하나님이 되어가고 있을 때, 결혼을 했는데 참으로 순종적인 아내를 만났습니다.
예 저의 이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좋아서 결혼을 결심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저희는 거의 싸워본적이 없습니다. 예. 아내는 제가 하는 말에 토를 달지 않아요.
그냥 다 제 말이 맞다고 해줍니다. 그래서 늘 싸움이 아니고 제가 늘 지금처럼 늘 설교를 하는 것이죠.
제 죄패입니다. 제가 아내에게 설교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럴 법도 하는 것이 아내가 저한테 매번 설득 당하고요.
잘때되면은 나 오빠 안만났음 어떻게 될뻔 했어 막 예 막 이렇게 하니까 저는 뭐 제가 잘하고 있는 줄 알았죠.
이 권세를 계속해서 아내를 가르치는 걸로 사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내가 저를 상당히 존경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우리들교회 와서 저희 아내가 하나씩 오픈을 하기 시작하는데 지옥이었다. 정말 감옥이었다.
막 이런 이야기들을 막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럴것도 그럴것이 아내가 저한테 뭐 토를 안다는게 저를 존경해서가 아니고
저희 아내가 또 몇 년전에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고 하니까 소아때부터 만성 우울 환자다.
그래서 약을 처방받았어요. 그리고 최근에는 ADHD 확진을 받고 또 약을 처방해 왔어요.
네. 아파서 그랬던거 였더라고요. 그래서 하하하 그런데 그 약들을 먹으면서 아내가 조금씩 건강해지기 시작하면서
지금은 좀 이야기가 좀 다른데요. 우리들교회에 와서 목장 양육을 잘 받으면서 처방을 잘 해주셔서
저한테 소리도 막 지르고, 제가 뭐라고 설교를 하기 시작하면은 딱 안듣습니다.
예. 그런데 ADHD라서 아직은 말은 길게를 못해요. 아직 저를 설득할 수준은 아닙니다.
그래서 참 제가 아직까지도 집에서 큰 권세를 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주일 설교를 한다고 하니까 아내가 좀 나눔거리를 좀 주고 싶었는데 여보 요즘 고난 뭐 없지?
제가 엊그제 집에 들어가니까 아내가 대뜸 나 오늘 빡쳐가지고 또 물건 집어던졌어 라고 하더라고요.
휴지통을 보니까 돌돌이 찍찍이가 이렇게 다 헤어져 있더라고요.
네 아내는 이렇게 약먹고 이렇게 하는데 나도 잘해보려고 했는데 이랬어 이러면서 저에게 위로를 받고 싶은 것 같은데
제가 그 순간에 분명히 성령의 안아주심 적용이 떠올랐어요. 예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 저도 모르게요.
짐승의 말이 튀어나오더라고요. 도대체 언제까지 그럴건데 막 이러더라고요.
제 입이 제 뜻대로 뭔가 컨트롤이 되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순간에도 아 내가 이러면 안되는데 그러면서도 또 터졌어요.
또 막 너 진짜 어떡할래? 어떡할래? 어떡할래? 그러면서 진짜 난리를 치더라고요.
그러니까 사탄이 지배하는 권세가 맞는 것이죠. 다음 날 사과를 했는데 다시는 안그러겠다는 약속은 못하겠더라고요.
왜냐하면 이게 사탄의 지배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도의 인내와 믿음은 내가 작정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용이 주는 권세로는 결코 지켜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그리스도의 권세로 날마다 죽어지는 십자가의 권세를 가져야만
온전한 인내와 믿음을 지켜나갈 수 있습니다. 적용질문 드립니다.
적용
내게 주어진 권세는 용이 주는 권세입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권세입니까?
날마다 성공하는 열뿔의 권세를 갖고 싶은가요?
성도의 인내와 믿음이 온전해지려면 두번째로,
두번째 짝퉁 그리스도에게 속지 말아야 합니다.(3절~4절)
3절 ampndash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놀랍게
여겨 짐승을 따르고
4절 -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이르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냐
누가 능히 이와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절대적인 힘을 자랑하는 짐승이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완전히 죽은 것이 아니예요. 죽게 된 것 같으니 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사탄의 완벽한 쇼인 것입니다.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그 부활의 능력을 보여주기 위한 쇼라는 것이죠. 왜 이런 쇼를 했을까요? 사람들은 부활의 열광한다는 것을 사탄이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적과 기사의 영혼을 파는 것이 이 인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예요. 그들을 미혹하기에는 이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것은 철저한 속임수 입니다. 사탄은요. 부활의 능력이 없습니다. 부활의 능력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있습니다. 아멘 이렇게 짐승은 실체가 없는 껍데기로 그리스도처럼 흉내만 내고 있습니다. 짝퉁 그리스도 가 되어서 흉내만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것을 분별하기가 어렵습니다. 특별히 온 땅이 놀랍게 여긴다고 합니다. 이 땅에 속한 자들이라면 어 여기에 예외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땅의 모든 나라와 어떤 사회와 문화는 죽음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부활, 성공, 기적 이런거에만 열광을 합니다. 이 땅에서 죽음보다 부활입니다. 죽음은 수치이고 부활은 영광입니다. 그렇다면 하늘에 속한 자는 어떨까요? 참된 그리스도를 따르는 하늘에 속하는 자들은 어떨까요? 잘 죽는 것에 집중합니다. 하나님의 권세를 받아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이 땅에서 잘 죽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오늘 본문 다음 장인 계시록 14장 13절을 보면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이 복이 있다 라고 합니다. 주 안에서 잘 죽는 것에 집중하면 부활의 복이 따라서 온다는 것입니다. 순서가 너무나 중요한 것이죠. 죽음이 먼저이고 부활이 나중인 것입니다. 4절 보겠습니다.
4절 ampndash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이르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냐 누가 능히 이와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짐승의 쇼를 이렇게 지켜보던 관객들이 놀라서 난리가 났습니다. 할렐루야를 외치면서 용과 짐승을 찬양합니다. 경배합니다. 그냥 단순히 좋아하고 열광하는 수준이 아니라 종교가 된 것입니다. 용과 짐승을 진짜 그리스도로 믿는 것입니다. 그들이 용과 짐승을 그리스도로 믿기로 작정한 이유는 또 이 구절에 나옵니다. 단 하나입니다. 누가 이보다 더 힘이 셀 수 있겠느냐 입니다. 용이 짐승에게 준 권세의 본질은 싸워서 이기는 자가 그리스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기는 자가 선이고 지는 자가 악이 되는 것이 짐승의 세계입니다. 지금 세상이 그렇잖아요? 저는 스포츠를 참 좋아 합니다. 보기에는 이렇지만 제가 축구도 잘하고, 하는 것도 잘하고, 보는 것도 좋아해요. 저 별로 운동 못하게 생겼잖아요? 나름 잘합니다. 학교다닐때 반대표로 나가기도 했어요. 그니까 제가 저는 짐승이예요. 이기는것 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참 스포츠를 좋아하는데
특히 이제 월드컵이나 올림픽 이런 것들을 하게 되면 거의 TV에 앉아서 이기는 그 순간을 너무 짜릿하고 너무 재미있어서 놓치지 않으려고 합니다. 심지어는 새벽에도 일어나서 경기를 볼 때가 많습니다. 그렇게 해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거나 몇일 전에 또 손흥민이 골을 넣었잖아요. 이렇게 우리나라가 막 이기면 그냥 하루가 그냥 기분이 좋은 거예요. 지금 저와 같이 웃으시고 공감이 되시는 분은 저와 같이 짐승입니다. 인정이 되십니까? 또 요즘에 제가 특별히 자주 보는 TV프로그램이 있는데요. 금쪽뭐뭐뭐 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분이 뭐 금쪽으로 시작하는 것 이외에도 한 두개 정도 하더라고요. 이제 처음에는 저희 둘째 믿음이의 품행장애가 나와서 조금씩 보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거기에 나오는 그 박사님 이분의 처방이 너무 신통방통해서 계속 찾아서 보게 되더라고요. 말을 너무 잘하시는 거예요. 그렇죠? 문제의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단숨에 해결 방안을 내놓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하면 정말 문제가 그 자리에서 해결되는 것이예요.
그냥 말 한마디로 문제를 그냥 척척 해결해 주니까 온 땅이 열광을 합니다. 거의 지금 이 분이 제가 볼때는 신인 것 같아요. 지금 신드롬 정도인 것 같아요. 우리는 이렇게 싸워서 이기는 것에 쾌감을 느끼고, 문제 해결이라는 부활에 경배를 합니다. 그런데요. 우리가 적그리스도에게 속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적그리스도는 승리와 해결 성공의 이런 마취제로 인간의 영을 기절시켜 놓습니다. 왜 인간의 영을 마비시켜야 할까요? 갑자기 죄를 깨달을까봐 인간이 죄를 깨달으면 사탄은 큰일이 납니다. 그래서 죄를 깨달으면 안됩니다. 죄를 깨달으면 진짜 그리스도를 찾아 갈까봐 이렇게 사탄은 인간의 영을 마비시켜 놓는 것입니다. 짝퉁 그리스도를 분별해내는 이 리트머스 시험지가 바로 이 죄의 문제입니다.
짐승은 결코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죄를 깨닫기 전에 뿔과 왕관으로 시선을 빼앗는 거예요. 승리와 성공의 마취제로 죄를 잠시 잊게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 참된 그리스도이신 예수님도 싸워서 이기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주신 구세주가 맞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싸우시는 방법은 짐승과 전혀 달라요. 문제 해결하는 방법도 이 짐승 과 전혀 다릅니다. 예수님은 어떤 힘으로, 이적으로 싸우시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말씀으로 싸우십니다. 예수님은 문제를 해결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를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이 차이를 우리가 분명히 알고 있다면 우리는 짝퉁 그리스도에게 현혹되지 않고 성도의 인내와 믿음을 끝까지 지켜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적용
여러분은 죽음이 먼저입니까? 부활이 먼저입니까?
다시 말해서 해석이 먼저입니까? 해결이 먼저입니까?
내가 놀랍게 여겨서 따라가고 경배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성도의 인내와 믿음이 온전해 지려면 세번째로
세번째 모든 권세는 하나님이 정하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5절~6절, 7절8절9절10절)
5절 - 또 짐승이 과장되고 신성 모독을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6절 -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비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사는 자들을 비방하더라
짐승의 입에서 나오는 말의 몇가지 특징이 이렇게 또 언급을 해주고 있습니다.
먼저, 짐승은 과장되게 말을 합니다. 말을 과장되게 부풀려서 하는 이유는 유독 그런 사람들이 있죠? 저도 뭐 거의 좀 속하는 것 같습니다. 왜 그렇게 과장되고 부풀려서 할까요? 나의 존재감을 더 드러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관심을 받고 싶은거예요. 그래서 이 쉬운 성경 버전으로 보니까 이 부분을 교만한 말 이라고 번역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번역에는 과장되다 이 말을 큰소리를 치며 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빈 수레가 요란하듯이 원래 내공이 없는 가짜들은 더 큰 소리를 치는 법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짐승이 하는 말은 비방하는 말 입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비방하고, 뒷담화를 하면 묘한 쾌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뒷담화 하면서 친해지는 사이 아닙니까? 하하하 왜 그게 무엇일까요? 내가 그 사람보다 낫다 라고 여기는 이 우월감이 내 불안한 마음에 안정 시켜주는 것입니다. 이 또한 교만한 말이 되는 것이죠. 자, 여러분 여러분들의 말하는 습관은 어떻습니까? 결국 짐승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나를 드러내는 말, 교만한 말, 신성모독의 말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탄이 주는 말하고, 이렇게 과장되게 말을하고 뒷담화를 하고나면 하나님이 도와주실까요? 안 도와주실까요? 안도와주세요? 그런데 여기에 반전이 있습니다. 이런 짐승의 권세로 살아도 세상에서 이길 때가 있다고 합니다. 7절입니다.
7절 -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1절 여러분 어떤 사람이 오늘 저의 이 설교를 듣고 참 저 젊은 목사 세상 물정 모르고 하는 소리네 라고 말하시는
분이 계실줄 있겠습니다.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좀 뻥도 좀 치고 사회생활 하려면 마음에 없는 말도 할 줄 알고 그 뒷담화 하는 자리에 껴서 같이 뒷담화도 하면서 그니까 이 친구는 쌓고 이렇게 해야 사회생활 잘한다 세상에서 성공할 수 있는거다 라고 조언해 주실수 있는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또 실제로 이렇게 하면 사회생활 잘 한다는 소리를 들어요. 그리고 직장에서 승진도 됩니다. 승승장구할 수 있다는 것이 오늘 이 7절의 말씀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또 다시 반전이 있습니다. 그 권세는 그 짐승의 권세는 유통기한이 있다는 것이에요. 42달=1260일=3년 반이 지나면 이 권세는 그냥 사라지고 마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잠시는 이기고 다스리는 권세를 누릴지 몰라도 이것은 어디까지나 잠시 라는 것입니다. 죽음 이후에는 짐승은 책임을 안 집니다. 그레서 8절을 봅니다.
8절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 후로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그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여러분 짐승을 따라가면요 이 땅에서 잘 살 수 있습니다. 하는 일마다 잘 될 수 있습니다. 돼지머리 놓고 이렇게 제사 지내는게 이유가 있는거예요. 고참 마귀가 말했던 것처럼 사탄은 인간에게 고통을 주지 않습니다. 혹시나 고통 중에 죄를 깨달을까봐 그래서 무저갱으로 달음질하던 그 발걸음을 돌려서 회개하고 유턴할까봐 절대 고통을 주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더 편하게 살게 하고, 더 행복하게 살게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냥 그렇게 살고 싶잖아요. 너무 좋잖아요. 지금 제가 설교를 하면서도 너나잘해라 지금 제 영이 저에게
그런데 여러분 짐승에게는 생명책이 없습니다. 짐승이 그리스도를 다 흉내를 낼 수 있어도 이 생명의 문제 구원의 아까는 부활에 대해서 설교했는데 이번에는 문제만큼은 구원을 절대 흉내낼 수가 없습니다. 오늘 8절이 분명하게 말하고 있는 것은 생명책 어린 양의 생명책 이라는 것입니다. 생명책의 소유가 분명하게 어린 양의 것이라고 해요. 그것도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 우리가 생명책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서는 죽임 당한 어린 양과 함께 죽임을 당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육체에 채워가야 합니다. 아멘. 그래서 9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9절 ampndash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
이제 마지막 결론을 내리겠다는 뜻입니다. 내 말에 좀 집중해보라는 것입니다. 지금 성도들은요. 그 로마 제국의 사로잡힘과 그 극심한 그 핍박에 정말 사로잡혀 있습니다. 지금 말씀이 집중이 안돼요. 이제 그냥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버리고, 그냥 로마 제국의 용을 따라가지 않고서는 도저히 살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 때 하나님이 소리치면서 말씀하십니다. 정신차리라고 정신 차리라고 이 말씀 들으라고 10절입니다. 마지막이에요
10절 ampndash 사로잡힐 자는 사로잡혀 갈 것이요 칼에 죽을 자는 마땅히 칼에 죽을 것이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우리에게 일어난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정하신대로 하나님께서 이미 예정하신대로 마땅히 마땅히 일어나야 할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예요. 사로잡혀 가기로 이미 예정되어 있는 사람은 반드시 그대로 된답니다. 로마서 13장 1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 오늘 말씀의 결론인 것 같아요. 이거는 큰 목소리를 다 같이 한번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시작!
로마서 13:1 ampndash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게서 정하신 바라
아멘! 사탄이 제 아무리 큰 권세를 가지고 있다고 할지라도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사탄의 권세 위에 큰 권세는 하나님밖에 없는 거예요. 사탄 앞에서 전혀 두려워할 이유가 없는 것은 사탄의 권세를 사용하시는 분이 또 우리 하나님 이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짐승의 권세로 살지 않고 그리스도의 권세로 살기로 작정을 하면 핍박은 마땅히 일어납니다. 혈과 육의 전쟁에서는 우리가 사탄을 이길 방법이 없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영의 전쟁 이 영적 전쟁에서는 하나님께서 이미 사탄을 다 이겨 놓으셨습니다. 우리 담임 목사님의 요한계시록 신간의 제목이 뭡니까? '우리는 다 이겼습니다' 입니다. 그래서 내가 싸우는 전쟁이 이미 이렇게 이긴 전쟁이 되려면 내가 당하는 핍박이 마땅한 것이다 이게 믿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은요 오늘도 아니야, 너는 이길수 있어, 할 수 있어, 왜 맨날 울기만해? 참소를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사탄의 참소에 우리는 미혹되면 안되고, 흔들리면 안됩니다. 오직 인내와 믿음으로 잘 닦아서 디아트리보 이 핍박을 잘 통과해야 합니다. 그렇게 말씀으로 내 죄를 보면서 내 죄의 값을 마땅히 치르면서 가면 죽임 당하신 어린양의 생명책의 생명책 거기에도 우리 이름이 다 기록되는 줄 믿습니다 .
예 간증하겠습니다. 지난 수요 설교에서 우리 김동호 초원님이 이단에는 정통교회 목사님들도 와서 공부를 하신다는 말씀하셨을때 제가 뜨끔했습니다. (아니요! 제가 갔다는게 아닙니다. 1부때는 우 했어요.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세요. 아 이 말이 이렇게 될 수가 있구나. 2부 때는 조금 수정해야겠다.) 저희 아버지가 목사님이셨어요. 저희 아버지가 목사님 이셨는데 소위 메이저 신학교라고 하는 정통 교단의 신학교 광나루에 있는 한 신학교에서 공부를 하시고 목회를 참으로 열정적으로 하셨습니다. 제가 오늘 사실 좀 아버지 이야기를 하겠다고 어머니한테 전화를 드리고 제가 혹시 그동안 못 들은 이야기가 있는지 여쭈어보았는데 어머니는 그런거 보다 너 아버지 이야기 할 때 꼭 위임 목사라고 말해라 이렇게 말하시더라고요. 이게 무슨 뜻인줄 아십니까? 이 위임목사 라는 것은 목사들 사이에서 상당히 어떤 그 예 그런거든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는 저희 아버지가 밖에서 소개하기가 늘 수치스럽다고 생각하신거죠. 목사가 어디가서 사고를 당했는데 어떻게 말하니 그러니까 하상 자존심이 상하셨던 모양이예요. 그래서 너희 아버지가 목회를 잘하셨다고 광나루에 있는 신학교에서 공부를 하시고 위임목사가 되었다고 이 말을 빠뜨리지 않습니다. 저희 집의 수준이 그렇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위임 목사였다는 것을 꼭 이야기 해달라고 하십니다. 저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 아버지가 그냥 이렇게 어떤 뭐 중소교단의 그냥 그런 목사님이 아니었고 목회를 잘하셨던 분이라는 것을 꼭 이야기 하고 싶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진짜 교회도 부흥을 많이 했고 그래서 건축도 하시고 지방이시긴 했지만 그래도 그 지역에서 촉망받는 목회자 였습니다. 그런데 저희 아버지께서 이렇게 목회를 계속 하시면서 계속해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에 힘썼던 성경이 있었는데 바로 오늘 우리가 보고 있는 이 요한계시록 이었습니다. 요한계시록 강해 강사로 이렇게 막 다닐 정도로 요한계시록을 파고 또 파고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계시록을 지금 우리가 구속사로 구속사로 이렇게 해석하는 것처럼 구속사적으로 정말 건강하고 건전하게 이렇게 해석을 하셨으면 참 좋았을 텐데 문자적으로 이렇게 해석하는 세대주의적 종말론에 저희 아버지께서는 심취해 계셨습니다. 제 어린 기억에는 아버지의 서재로 들어가시면 책이 하여튼 진짜 어마어마하게 있었고, 빽빽하게 있었고 신문 스크랩 같은 그런 자료들이 어마어마하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들이 휴거, 666, 베리칩 신문에 지진났다 뭐 우주에 뭐가 충돌한다 등등 이런 막 다 스크랩 하시는 거예요. 이.런 책들이 즐비하게 꽂아있었던것에 기억이 납니다. 마지막 때가 왔다 이렇게 하시면서 기억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러니까 한 3~40년 전이예요. 이 휴거를 앞세워서 이단적인 이런 어떤 종말론을 이렇게 설파하는 득세했던 시대였습니다. 그런게 많이 있었습니다. 아시죠? (몇 분 고개 끄덕이시는 나도 거기 있었는데 이런 느낌이네요^.^) 그런데 그러던 어느날 그날도 내가 이렇게 살면 안된다고 하시며 한 장로님과 노방 전도를 한다고 해서 저희가 김천에 그 의자 뒤에 스티커 다 붙이시고 하하 그냥 기차를 타면 칸칸이 가면서 전도 다하시고 그날도 그런 일정이 잡혀 있는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중앙선이 넘어오는 졸음운전을 해오는 그 자동차를 정면으로 받았습니다. 정확하게 치셨어요. 제가 그 관경을 정확하게 목격했는데 교통사고가 난 것이죠. 저희 아버지가 이렇게 서 계셨는데 1미터만 앞으로 가던지, 1m만 뒤로 가든지 1m가 뭐겠습니까? 30cm 만 비켜 서 계서도 그렇게 까지 다치지는 않았을텐데 그냥 정확하게 아버지를 친 것입니다.
그냥 정말 한 걸음만이라도 옆으로 살짝 있었어도 좀 덜 다치거나 했을 텐데 그 자리에 정확하게 서 계셔서 그 중앙선을 넘어오는 차가 그냥 저희 아버지를 정확하게 친 거예요. 절대 우연히 일어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식물인간이 되셔서 지금 제가 이거 설교할 때 28년 됐어요. 29년 됐어요. 이게 벌써 이제 31년이 됐어요. 안돌아가세요. 네. 보통 이제 식물인간 환자들이 패혈증으로 이렇게 돌아가시는데 욕창 잘 없으시고, 어머니가 워낙에 병수발을 잘하기는 하시지만 어쨌든 제가 이제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저희집이 딱하다 보니까 아버지의 동기 목사님들이 저를 좀 많이 챙겨 주셨는데 저한테 조심스럽게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너희 아버지가 신학교에 있을때부터 정말 유명할 정도로 전도를 많이한 사람이야 그런데 항상 모이기만 하면 만나기만 하면 그놈의 종말론 종말론 물론 우리가 지난주 설교처럼 마지막 마지막때를 살아라 맞는거죠. 맞는것인데, 근데 저희 아버지는 실제로 올것처럼 예. 지금 막 지진이 일어난다고 마지막때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답니다. 그래서 동기 목사님들이 듣기는 들어도 하, 큰일이다. 이 목사 이러다가 이단에 빠지는게 아닌가 다들 염려를 하셨던 거예요. 제가 이번 한 해동안 유독 저희 아버지에 대한 묵상을 많이 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정확히 제 나이때에 저희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당하셨기 때문입니다. 아 그동안 아버지의 인생을 생각하면, 하 참 너무 불쌍해요 제 나이때 그러셨다는 거잖아요. 왜 왜 저렇게 아무 것도 못 하는 사람인데 왜 하나님 안 데려가시고 그리고 또 아버지는 또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그냥 계속 저희가 사실은 아버지를 그냥 두고 밖의 일을 합니다. 그러면 아버지는 혼자 그냥 집에 계신 거예요. 그러고 들어오면 너무 불쌍한 거예요.
그냥 너무 불쌍해서 눈물이 많이 납니다. 제가 지금부터 꼼짝없이 누워 있으라고 하라면 절대 못합니다. 제가 이번 한해동안 아내에게 이 질문을 많이 했어요. 여보 나도 아빠처럼 교통사고 나면 나 병수발 해줄거야? 하하하 저희 아내는 해야지 뭐. 길게 더 말하지 않습니다. ADHD의 특징입니다. 길게 더 말을 하지 못합니다. 깊이 생각 안합니다. 그게 뭔지 몰라요. 그냥 뭐 하게 되면 하는거지, 이런거? 제가 한해동안요 아버지의 인생을 찬찬히 생각해봤습니다. 저희 아버지 왜 이자 정호 이정호 목사님 네. 가난한 집에서 6.25 사변둥이로 태어나서 부모에게 버림받고 입양되어져서 키워지셨습니다. 양모 밑에서 괄시와 참 힘든 시간을 많이 겪었다고 합니다. 저는 사실 아버지가 입양되셨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거든요. 그냥 저는 할머니가 친할머니인줄 알았던거죠. 여하튼 저희 할머니가 한성격 하셨어요. 그래서 아버지가 사실 사고를 딱 당하시고 나니까 아버지랑 공동명의로 땅을 사놨는데 그거 빨리 정히라고 끊고 살자 뭐 이렇게 이야기 해서 저의 어머니를 힘들게 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보면 저희 아버지가 얼마나 괴로운 인생을 사셨겠습니까? 그래서 어떻게 보면 참 빨리 그냥 세상이 끝났음 좋겠다 라는 마음 때문에 이 종말론에 이렇게 심취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데 이제 그런 거 때문이 아니라 아버지의 인생을 제가 이렇게 들여다보면 저희 아버지는 가난한 집에서 6.25 사변둥이로 태어나셨고, 그런데 부모님께서 버림을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입양되어서 키워지셨어요. 양모 밑에서 괄시와 또 저는 그 분을 친할머니로 할머니로 늘 이렇게 사실 저는 이제 늦게 알았거든요. 늦게 알았는데 친할머니로 이렇게 할머니 할머니 했는데 저희 할머니가 보통 성격이 아니셨어요. 저희 아버지가 사고가 딱 나시자마자 저희 아버지하고 공동명의로 되어 있는 땅이 있는데 그거 빨리 정리하고 끊고 살자 뭐 이렇게 말해서 참 저희 어머니를 힘들게 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보면 저희 아버지가 얼마나 괴로운 인생을 사셨겠습니까? 그래서 어떻게 보면 참 빨리 그냥 세상이 끝났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 때문에 이 종말론에 이렇게 심취하지 않았나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준비하면서 아버지의 사건이 너무나 명혹하게 해석이 되어졌습니다. 아버지의 교통사고는 마땅히 일어나야 할 일이 맞습니다. 짐승의 권세에 사로잡혀서 그 짝퉁 그리스도에게 속아서 정말 그냥 무저갱으로 떠내려가려고 했던 그 아버지를 하나님께서 건지시기 위해서 그 방법을 쓰신거예요 이 심판은 너무나 저희 가정에게 필요한 심판이었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택자가 맞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에요. 31년간 죽지 않고 그 자리에 살아계셔서 저희 가족들이 성령의 매임으로 사로잡혀서 인내와 믿음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권세가 짐승의 권세를 이기는 진짜 승리인 줄 믿습니다. 아멘 적용질문 드립니다.
적용
여러분은 내 삶에 환난과 핍박이 마땅히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짐승의 권세로 나를 핍박하는 로마는 누구입니까? 무엇입니까?
나를 생명책에 기록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사로잡힘의 세팅은 무엇입니까?
지난 수요일 저녁 예배 중에 한 목자님으로부터 긴급한 문자가 왔습니다. 목자님의 4살 아들이 세개의 손가락이 절단되었다는 소식의 문자였습니다. 에스컬레이터에서 넘어졌는데 손가락이 끼어서 절단되었다고 합니다. 바로 전화를 드렸는데 아이의 그 고통스러워하는 울음소리가 먼저 들리더라고요. 전화를 끊고 기도하는데 아이가 감당해야 할 고통을 생각하니까 가슴이 미어졌습니다. 애가 막 우니까 열이 막 올라가잖아요. 그러니까 막 37~38도가 되니까 병원에서는 안 받아줘요. 그래도 이렇게 수숩은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걸 듣고 병원을 찾아 다니는데 병원에서 안 받아주는 거예요. 저희가 수요일 저녁에 저희 카톡방에서 얼마나 중보기도를 했는지 모릅니다. 그렇게 한 2시간여를 이렇게 헤매시다가 병원을 찾았고 수술을 했습니다. 제가 이제 다음 날 일찍 병원을 찾아갔는데 저보다 이렇게 한 뼘은 크신 목자님이 저를 와락 이렇게 안으시면서 목사님 하면서 눈물을 흘리시더라고요. 목자님의 바지에는 피가 그대로 묻어 있었습니다. 어찌할 바를 몰ㄹ라 하는 목자님의 손을 잡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날 본문이 하나님의 권세를 받은 두 증인의 순교와 부활의 말씀이었습니다. 이 4살 아이가 흘린 피로 참 얼마나 아플까요 그런데 그 흘린 피로 이 가정이 이제 하늘로 올라가게 되는 구원의 사건이 되는 줄 믿습니다. 목자님께서 실시간으로 이제 카톡으로 이렇게 나눔을 하셨어요. 피가 마르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죄 많은 저를 향한 뜻이 있어 기도의 끈을 놓지 않기를 원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이 아이가 자라면서 겪게 될 많은 어려움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하지만 저희 부부와 아들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는 걸 신뢰하고 인내하며 소망을 가져봅니다 이런 고백을 성령께서 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현재는 봉합수수을 하고 봉합수술도 한 번 하고 또 피가 안통해서 또 재수술을 했스비다. 그런데 이 아이가 이제 혈관이 너무 없으니까 손가락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을 수 있다는 소견을 들었다고 합니다. 이번 사건이 이 가정이 어린 양의 생명책에 확실하게 이름을 올리게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여러분도 기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도의 인내와 믿음이 지켜지려면 용이 주는 권세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는 권세를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권세를 받은 그리스도의 권세는 남을 죽이는 권세가 아니라 내가 죽는 권세 입니다. 죽어지는 십자가 권세만이 성동의 인내와 믿음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또 짝퉁 그리스도를 잘 분 별하고 속지 말아야 합니다. 사탄은 부활의 능력이 없습니다. 진정한 부활을 경험하려면 먼저 주 안에서 잘 죽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결국 모든 권세는 하나님이 정하신 대로 이루어집니다. 내가 당하는 핍박은 이미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입니다. 너는 이길수 있다 사탄의 참소에 흔들리지 말고 오직 인내와 믿음음로 이 핍박을 잘 통과해야 합니다. 세상은 짐승의 권세로 흔들리고, 사람들도 변하지만 그리스도의 권세를 가진 자들은 오직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우리 함께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합니다
세상 흔들리고 사람들은 변하여도 나는 주를 섬기리 주님의 사랑은 영원히 변하지 않네 나는 주를 신뢰해
오직 믿음으로 믿음으로 내가 살리라 X2
믿음 흔들리고 사람들 주를 떠나도 나는 주를 섬기리 주님의 나라는 영원히 쇠하지 않네 나는 주를 신뢰해
오직 믿음으로 믿음으로 내가 살리라 X2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X2
이 시간 우리 함께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배우자의 문제, 자녀의 문제, 직장의 문제, 건강의 문제 끊이지 않는 이 핍박과 박해 가운데 하나님이 주시는 그리스도의 권세로 내가 죽어지는 십자가의 권세로 이 고난을 자 통과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적과 부활만 부르짖는 짝퉁 그리스도에게 속지 않게 해달라고 짐승의 권세에 흔들리지 않고 욎ㄱ 인내와 믿음으로 살아가게 이 시간 다 같이 한번 주여 부르고 기도겠습니다.
기도합니다
하나님 끊이지 않는 핍박과 박해 가운데 오직 인내와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주님 참 너무 힘듭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권세를 버리고 용이 주는 권세로 편하게 살고 싶습니다. 주님, 이렇게 밖에 기도하지 못하는 짐승의 권세에 사로잡힌 저는 하나님 사단듸 권세 위에 하나님의 권세가 있다는 것을 믿게 하시고 이제 더 이상 적그리스도에게 미혹되어 성도 처럼 살 것이 아니라 성도가 되어서 살 수 잇도록 참 된 그리스도의 권세로 죽어지는 십자가의 권세로 성도처럼이 아니라 주님 저희가 성도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울지마 나약한 소리 하지마 너는 이길수 있어 이런 사단의 참소에 미혹되지 않게 하여 주시고, 오직 성도의 인내와 믿음으로 이 핍박을 잘 통과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목장 기도제목
❤️김이나
- 중국 심천에서 목장 참석합니다 주일에도 출근할 때가 많은데 환경을 열어주시어 예배와 목장에 잘 붙어가기 원합니다
- 업무 할 때에 주님께 지혜를 구하며 업무도 관계도 인도받기 원합니다
- 말씀드릴 타이밍을 알려주세요
❤️이은실
- 수요일 있을 면접 pt 발표 번역 및 통역 테스트가 있는대 떨지 않고 긴장안하고 면접에 임할 수 있도록 하나님 지켜주시기를
- 목장 나가지 않고 붙어서 가는 지헤 주시기를
-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신결혼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신애리
- 독일 생활 빠뜨리는 것 없이 잘 마무리하도록
- 힘든과정없이 술술 잘 정리될 수 있게
- 진로와 미래에 대해 불안해하지않도록
❤️오찬미
-마음이완악해지는것이있는데
말씀으로 다스려주시길
-진로어떤길로가던지 말씀으로인도받고 때에맞는말씀으로 때에맞는적용을할수있기를
-사랑을만들수도지을수도없는죄인인것알고 공동체를신뢰하고사랑하는마음을주시길
- 시간과물질을잘아껴 마지막인것처럼 하루하루 여전한방식으로살아내기를
❤️임수빈
-일경험프로그램 다음주 남은5일동안 무사히 잘
마치고 그후에 나에게맞는 직무 직장을 찾을수
있도록 선하신환경을 열어주시길
-큐티빠지지않고 듣고 스스로 적용할수있도록
❤️김자영
- 불안하지 않도록
- 업무 할 때 지혜 주시길
❤김성은
- 이번주간에 병원 한곳에 갑니다. 월요일에 정신의학과에 가서 종합 심리검사를 하는데 저의 정확한 진단명이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 12월 31일 금요일 정신의학과에서 이전 병원에서 받았던 검사가 아닌 다른검사로 받으려고 합니다. 선하신 목자님 주님 가장 선하신 길로 인도해주세요
- 하루하루을 마지막이다 생각하며 회개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 이번한주도 짐승과의 정반대인 남을 죽이는 권세가 아니고 내가 죽는 권세또 죽어져야 이긴다고 하셨으니 따라가게 하옵소서
- 엄마와 저에게 일어난 모든 일들을 대형 교통사고는 하나님께서 이미 정하신 대로 마땅히 일어나야 할일이라고 하십니다. 로마서 13자 1절에도 나오는데, 매일 인내와 믿음으르 디아트리보 하면서 내가 당하는 핍박은 당연한것이고 마땅히 있어야 할것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윤지혜
- 조카사건이 마땅히 있어야 할 일이라 하시고 특별히 택하여 주신 사명이라 하시는데 언니와 모든 가족이 함께 힘을 합하여 슬퍼하지 말고 말씀대로 잘 매여서 사명 감당케 하여 주시기를
- 양육이 2주 남았습니다 동반자들과 저에게 말씀이 뚫고 들어가 구속사의 가치관으로 해석이 되어지고 공동체에 딱풀성도로 잘 붙어가며 관계도 진로도 결혼도 인도받기를
- 계속되는 성령의 소동과 진정가운데 말씀 붙들어 회개하고 죽어지는 십자가 권세를 잘 받기 원합니다 인내와 믿음을 구합니다 불쌍히 여겨주세요
- 불신결혼한 친구의 심방을 인도해주시기를, 이제 예배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환경인데 떠내려가지 않고 목장에 잘 속해가도록 기도부탁합니다
- 목장 개편을 앞두고 우리 한사람 한사람 백프로 옳으신 주님께서 가장 알맞은 목장으로 인도해주시고 계속해서 그자리 잘 매여가며 양육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 우리 목장 식구들 구원과 사명으로 나아가는 거룩한 관계로 인도해주시고, 신교제와 신결혼의 소망주시고 준비시켜주시고 인도해주세요
**새가족 박재은자매님 첫 목장모임 함께할 때에 성령님 마음문을 열어주시고 잘 붙어가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