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05
요한계시록13:1-10 성도의 인내와 믿음
요한계시록이 다른 책들에 비해서 두드러진 특징이 있다면 지극히 이분법적인 관점으로 기록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 속한 자 아니면 다 짐승에게 속한 자라는 것입니다. 중간은 없다는 것입니다. 성도의 인내와 믿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잘 비비고 닦고 문지르고 디아트리보를 잘하다가도 마지막에 그냥 터져버리면 사실 인내한 것이 아니라 그냥 참았던 것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99%의 믿음이 있더라도 1%의 불신이 있다면 그것은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거의 믿음이 있다는 말은 없는 것이죠. 그런데 오늘 출연하는 적그리스도는 100% 불신으로 살라고 하지 않습니다. 거의 믿음이 있는 것처럼 살라 합니다. 거의 인내하는 것처럼 살라고 합니다. 성도가 되지 말고 성도처럼 살라고 합니다. 우리가 여기에서 분별이 잘 안 되는 것이죠. 우리가 적그리스도를 잘 분별하고 성도의 인내와 믿음이 온전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오늘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용의 권세가 아닌 하나님의 권세를 받아야 합니다. 1-2절
1, 제가 해군에서 1년 동안 배를 탔습니다. 그런데 망망대해에서 정말 거친 파도를 만나게 되면 바다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금방이라도 온 세상을 삼켜버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계시록에 표현되는 바다는 깊은 구덩이의 무저갱과 같은 의미로 쓰입니다. 이런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은 사탄입니다. 1-2절은 이 사탄의 모습을 아주 상세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머리가 7개라고 하는 걸로 봐서 이 짐승은 아주 똑똑하고 영특한 짐승인 것 같습니다. 또 뿔이 열 개라고 하는 것을 봐서 이 짐승은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을 이 뿔로 들이받으면서 이기고 이겨서 10개의 왕관을 다 모았습니다. 돈의 왕관, 출세의 왕관, 명예의 왕관, 건강의 왕관 등등 이렇게 성공의 왕관을 하나씩 모으다 보니까 이 세상이 내 손바닥 안에 있는 것 같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가 세상의 모든 권세를 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내가 이렇게 하나님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신성 모독인 것이죠.
2, 이제는 얼굴의 모습이 나옵니다. 기본적으로 전체 외형은 표범과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입은 사자의 입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발은 곰의 발 같다고 합니다. 표범은 아주 날렵하고 민첩하죠. 그리고 사자는 그 입으로 한번 물면 절대 놓지를 않습니다. 곰 발바닥으로 한 번 밟히면 살아남을 자가 없는 것이죠. 정말 무시무시한 힘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짐승이 강력한 힘을 갖게 된 것은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이 짐승에게 주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용과 짐승의 관계가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의 관계처럼 보입니다. 이렇게 모든 것을 하나님과 예수님처럼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2절 표범, 사자, 곰, 용 네 마리 짐승의 이름이 낯설지 않습니다. 다니엘 7장에 똑같이 이 네 마리의 짐승이 나오는데요. 이것은 수 세기 동안 이스라엘을 지배하고 괴롭혔던 초강대국 그래서 제국이라고 불리었던 바벨론 제국, 바사 제국, 헬라 제국, 로마 제국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온 세상을 마음대로 주무르는 이 제국들의 권세가 사실은 다 용이 준 권세 사탄이 준 권세라는 것입니다.
왜 사탄이 준 권세일까요? 첫 번째는 자신들의 권세가 내 능력으로 얻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탄의 권세입니다. 두 번째는 자신들의 권세를 죽이고 파괴하는 일에 사용하기 때문에 사탄의 권세가 맞습니다. 사탄이 주는 권세는 쌓아도 쌓아도 만족하지 못하고 더! 더!를 외치면서 사자의 이빨을 드러내고 곰의 발로 밟고 또 밟아서 이기고 이기는 용의 권세, 짐승의 권세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권세는 어떨까요? 지난 목요일에 큐티했던 내용을 다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계시록 11:3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일을 예언하였더라 하나님이 두 증인에게 권세를 줍니다. 굵은 베옷을 입은 두 증인은 오늘을 마지막처럼 회개의 복음을 전하는 성령의 선지자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권세를 받은 그들의 말로는 죽음입니다. 이기고 이기는 짐승의 권세와는 정반대인 것이죠. 성부 하나님의 권세를 받은 성자 예수님의 권세는 남을 죽이는 권세가 아니라 내가 죽는 권세입니다. 그래서 살리는 권세이고 회복시키는 권세입니다. 죽어지고 또 죽어져야 이기는 권세입니다.
우리는 나에게 주어진 권세를 한번 잘 살펴봐야 합니다. 용이 준 권세인지? 하나님이 주신 권세인지? 내 능력으로 내가 만든 권세라고 생각하는 순간 이 모든 권세는 사탄이 주는 권세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수고했는데! 내가 얼마나 고생해서 이 자리까지 왔는데!! 이런 생색이 올라오면 여전히 내가 짐승의 권세에 사로잡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모르고 말씀이 없는 사람이 큰 권세를 가지게 되면 정말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우리 목사님께서 해석이 안 되는 축복은 저주라고 말씀하셨는데 우리의 권세가 하나님이 주신 권세가 되려면, 항상 말씀으로 해석하고 내 죄를 찾고 죽어지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큰 권세를 주시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이 권세로 영혼 살리고 복음 전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내가 죽어지는 권세로 살아가면 성도의 인내와 믿음이 온전하게 지켜지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의 인내와 믿음은 내가 작정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용이 주는 권세로는 결코 지켜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그리스도의 권세로 날마다 죽어지는 십자가의 권세를 가져야만 온전한 인내와 믿음을 지켜나갈 수 있습니다.
Q. 내게 주어진 권세는 용이 주는 권세입니까? 하나님이 주는 권세입니까? 날마다 성공하는 열 뿔의 권세를 갖고 싶은가요? 아니면 날마다 죽어지는 십자가의 권세를 갖고 싶은가요? 내가 권세를 남용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2. 짝퉁 그리스도에게 속지 말아야 합니다. 3-4절
3, 절대적인 힘을 자랑하던 짐승이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완전히 죽은 것이 아니에요. 죽게 된 것 같으니라고 합니다. 이건 사탄의 완벽한 쇼인 것입니다.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그 부활의 능력을 보여주기 위한 쇼라는 것이죠. 왜 이런 쇼를 했을까요? 사람들은 부활에 열광한다는 것을 사탄이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적과 기사에 영혼을 파는 것이 인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을 미혹하기에는 이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것은 철저한 속임수입니다. 사탄은 부활의 능력이 없습니다. 부활의 능력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있습니다. 이렇게 짐승은 실체가 없는 껍데기로 그리스도처럼 흉내만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것을 분별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특별히 온 땅이 놀랍게 여긴다고 합니다. 이 땅에 속한 자들이라면 예외가 없다는 것이죠. 이 땅의 모든 나라와 사회와 문화는 죽음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부활, 행복, 기적에만 열광합니다. 죽음보다 부활입니다. 죽음은 수치이고 부활만이 영광입니다.
참된 그리스도를 따르는 하늘에 속한 자는 어떨까요? 잘 죽어지는 것에 집중합니다. 하나님의 권세를 받아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이 땅에서 잘 죽기 위해서 오셨어요. 계시록 14:13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이 복이 있도다라고 합니다. 주 안에서 잘 죽는 것에 집중하면 부활의 복이 따라서 온다는 것입니다. 순서가 너무나 중요한 것이죠. 죽음이 먼저이고 부활이 나중입니다.
4, 짐승의 쇼를 지켜보던 관객들이 놀라서 난리가 났습니다. 할렐루야를 외치면서 용과 짐승을 경배합니다. 단순히 좋아하고 열광하는 수준이 아니라 종교가 된 것입니다. 용과 짐승을 진짜 그리스도라고 믿는 것입니다. 그들이 용과 짐승을 그리스도로 믿기로 작정한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누가 이보다 더 힘이 셀 수 있겠느냐입니다. 용이 짐승에게 준 권세의 본질은 싸워서 이기는 자가 그리스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기는 자가 선이 되고 지는 자가 악이 되는 것이 짐승의 세계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그렇죠. 우리가 이렇게 싸워서 이기는 것에 쾌감을 느끼고 문제 해결이라는 부활에 경배합니다. 그런데요. 우리가 적그리스도에게 속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적그리스도는 승리와 해결과 성공의 마취제로 인간의 영을 기절시켜 놓습니다.
왜 인간의 영을 마비시켜야 할까요? 갑자기 죄를 깨달을까봐 입니다. 인간이 죄를 깨달으면 사탄은 큰일 나기 때문입니다. 죄를 깨달으면 진짜 그리스도를 찾게 되기 때문에 사탄은 인간의 영을 마비시켜 놓는 것입니다. 짝퉁 그리스도를 분별해내는 리트머스 시험지가 바로 이 죄의 문제입니다. 짐승은 결코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죄를 깨닫기 전에 뿔과 왕관으로 시선을 빼앗는 거에요. 승리와 성공의 마취제로 죄를 잠시 잊게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 참된 그리스도이신 예수님도 싸워서 이기시고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서 오신 구세주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싸우시는 방법은 짐승과 다릅니다. 또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도 짐승과 전혀 다릅니다. 예수님은 힘으로 이적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싸우십니다. 예수님은 문제를 해결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를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이 차이를 우리가 분명히 알고 있다면 우리는 짝퉁 그리스도에 현혹되지 않고 성도의 인내와 믿음을 끝까지 지켜갈 수 있는 것입니다.
Q. 여러분은 죽음이 먼저입니까? 부활이 먼저입니까? 다시 말해서 해석이 먼저입니까? 해결이 먼저입니까? 내가 놀랍게 여겨서 따라가고 경배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3. 모든 권세는 하나님이 정하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5-10절
5-6, 짐승의 입에서 나오는 말의 특징을 몇 가지 언급합니다. 첫 번째, 짐승은 과장되게 말을 합니다. 말을 과장되게 부풀려서 하는 이유는 나의 존재감을 더 드러내고 싶어서입니다. 관심을 받고 싶은 것이죠. 그래서 쉬운 성경 버전으로 보니까 교만한 말이라고 합니다. 또 다른 번역에는 큰소리를 치며라고 되어 있습니다. 빈 수레가 요란하듯이 원래 내공이 없는 가짜들은 더 큰소리를 치는 법입니다. 두 번째, 짐승은 비방하는 말을 합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비방하고 뒷담화를 하면 묘한 쾌감이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내가 그 사람보다 낫다라고 여기는 우월감이 내 불안한 마음에 안정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 또한 교만한 말이 되는 것이죠. 여러분들의 말하는 습관은 어떻습니까? 결국 짐승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나를 드러내는 말, 교만한 말, 신성 모독의 말입니다.
7, 그런데 반전이 있습니다. 이런 짐승의 권세로 살아도 세상에서 이길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승승장구할 수 있다는 것이 7절 말씀입니다. 하지만 또다시 반전이 있습니다! 그 짐승의 권세는 유통기한이 있다는 것이에요. 마흔두 달=1260일=3년 반이 지나면 이 권세는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잠시는 이기고 다스리는 권세를 누릴지 몰라도 이것은 어디까지나 잠시!! 라는 것입니다. 죽음 이후는 책임을 못 진다는 것이죠.
8, 고참 마귀가 말했던 것처럼 사탄은 인간에게 고통을 주지 않습니다. 혹시나 고통 중에 죄를 깨달을까 봐서 무저갱으로 달음질하던 그 발걸음을 돌려서 회개하고 유턴할까 봐서 절대 고통을 주지 않습니다. 더 편하게 살게 해주고 더 행복하게 살게 해줍니다. 짐승에게는 생명책이 없습니다!! 짐승이 그리스도를 다 흉내를 낼 수 있어도 이 생명의 문제 구원의 문제만큼은 절대 흉내 낼 수 없습니다. 8절이 분명하게 말하고 있는 것은 생명책이 어린 양의 생명책이라는 것입니다. 생명책의 소유가 분명하게 어린 양 그것도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생명책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서는 죽임을 당한 어린 양과 함께 죽임을 당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육체로 채워가야 합니다.
9, 지금 성도들은 로마 제국의 극심한 핍박에 사로잡혀 말씀에 집중이 안 됩니다. 그때 하나님이 소리치면서 말씀하십니다. 정신 차리라고!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10, 사로잡혀 가기로 이미 예정되어있는 사람은 반드시 그대로 될 것이라고 합니다. 칼에 맞아서 죽임을 당하기로 이미 정해진 사람은 마땅히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우리에게 일어난 모든 일 들은 하나님께서 이미 정하신 대로 마땅히 일어나야 할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결론입니다. 로마서 13:1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사탄이 제아무리 큰 권세를 가지고 있다고 할지라도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사탄의 권세 앞에서 두려워할 이유가 없는 것은 사탄의 권세를 사용하시는 분이 우리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짐승의 권세로 살지 않고 그리스도의 권세로 살기로 작정을 하면 핍박은 마땅히 일어납니다. 혈과 육의 전쟁에서는 우리가 사탄을 이길 방법이 없어요. 하지만 영의 전쟁에서는 하나님께서 이미 사탄을 다 이겨 놓으셨습니다. 우리 담임 목사님의 요한계시록 신간의 이름이 뭡니까? 우리는 다 이겼습니다 입니다. 내가 싸우는 전쟁이 이미 이렇게 이긴 전쟁이 되려면 내가 당하는 핍박이 마땅하다! 마땅히... 이것이 믿어져야 합니다. 이길 수 있다는 사탄의 참소에 우리는 미혹되거나 흔들리지 말고, 오직 인내와 믿음으로 이 핍박을 잘 통과해야 합니다. 그렇게 말씀으로 내 죄를 보면서 내 죄의 값을 마땅히 치르면서 가면 죽임 당하신 어린 양의 생명책에 우리 이름이 기록되는 줄 믿습니다.
Q. 여러분은 내 삶에 환란과 핍박이 마땅히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짐승의 권세로 나를 핍박하는 로마는 누구입니까? 무엇입니까? 나를 생명책에 기록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사로잡힘의 세팅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은우
1. 새벽부터 전시를 하는데 잘하려는 마음을 내려두고 할 수 있는 것 까지만 하도록
2. 5미터 위에서 설치하게 되는데 설치하는 인력들 영육의 보호 받고 붙여 준 지체들 영혼 구원 위해서 기도하기
3. 결과 보고서 잘 정리하고 마감까지 힘쓰도록
4. 부모님 사업의 사로잡힌 사건이 있어야 하는 일인 줄 알고 감사하며 기도하고 지나갈 수 있도록
5. 동생의 결혼이 생명책에 기록되어야 하는 사건임을 알고 동생과 동생의 남편 위해서 기도 할 수 있도록
예선
1.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용의 권세가 아닌 하나님의 권세를 의지하며 한주 밸런스 있는 스케줄로 하루만 잘 살도록
2. 양육 마지막 10주차 남았습니다. 나에게 있는 핍박과 환난을 끝까지 잘 나누고 말씀으로 해석 받는 시간 되도록
3. 나도 모르게 전처럼 권세를 남용하지 않도록 가족들과 경계를 잘 지키도록
4. 여동생이 우리들교회로 인도되어 외롭고 힘들었던 시간들 위로받고 그 사로잡힘의 시간들이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세팅이었다고 고백하는 진짜 승리 누릴 수 있도록
현경
1. 죽은 개 같은 나를 살리시고자 허락하신 환경임을 알고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는 회개의 기도를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 백신 후유증으로 회복되지 않는 것을 보면서 건강을 당연한 내 것이라고 생각했음을 회개합니다. 병원에서 올바른 치료 받고 회복되도록 기도합니다.
3. 아버지 구원
은진
1. 모든 권세는 하나님이 정하셨다는 것들을 기억하고 다시 원망이나 힘듦 생각들이 올라올 때 말씀 붙들고 에덴으로 잘 돌아갈 수 있도록(목장에 나누기)
2. 발목이 다시 아프기 시작했는데 속히 회복되고 알맞은 치료 받을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으로 인도되어 영육의 위로와 치료 받을 수 있도록
보련
1. 마음이 요동칠때가 있는데 말씀으로 돌아가서 마음에 평강 있을 수 있도록
2. 다음주면 양교 마지막인데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3. 주님이 준비해 주신 그곳으로 인도 함 받을 수 있도록
다인
1. 손목 통증 진료와 검사 잘 받도록
2. 영육의 건강함 누릴 수 있도록
2. 다음 주 업무시간에 담대함으로 잘 견디며 가도록
3. 감기 기운이 빨리 나아서 일상생활이 회복되고 코로나에서 부터 지켜 주시고 영육이 튼튼해지도록
4. 마지막 양교 잘 받아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지향
1. 매일 큐티와 양육 통해 말씀 앞에 잘 죽어지는 적용 할 수 있도록
2. 가정과 회사 안에서 짐승의 말 하지 않고 그리스도께 속한 자처럼 공기 바람 잘 할 수 있도록
3. 결혼예배 일정과 장소 등 모든 권세가 주께 있음을 알고 타이밍을 잘 분별하고 지혜롭게 말 할 수 있도록
4. 메여가게 하신 셋팅을 인정하고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애통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도록
크리스틴
1. 양육과제를 시작 할 수 있는 은혜에 감사하며 다음 것도 힘 주시도록
2. 리포트를 마감 할 수 있는 편안하고 넉넉한 마음 주시고 평가받는 것이 아니라 정리되어서 새롭게 시작하는 기회로 쓰임 받을 수 있게 기도합니다.
3. 마음들을 살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아픔이 다른 사람 살리는 약재료가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