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05 <성도의 인내와 믿음> (계 13:1-10) / 이성은 목사님
1. 용의 권세가 아닌, 하나님의 권세를 받아야 합니다. - 내게 주어진 권세는 용이 주는 권세입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권세입니까? 날마다 성공하는 열뿔의 권세를 갖고 싶은가요? 날마다 죽어지는 십자가의 권세를 갖고 싶은가요? - 내가 권세를 남용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2. 짝퉁 그리스도에게 속지 말아야 합니다. - 여러분은 죽음이 먼저입니까? 부활이 먼저입니까? 해석이 먼저입니까? 해결이 먼저입니까? - 내가 놀랍게 여겨서 따라가고 경배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3. 모든 권세는 하나님이 정하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여러분은 내 삶에 환난과 핍박이 마땅히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 짐승의 권세로 나를 핍박하는 로마는 누구입니까?(무엇입니까?) - 나를 생명책에 기록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사로잡힘의 세팅은 무엇입니까? @감정적으로 힘든 걸 넘어서 나눌수 있는 약재료로 주셨다는 간증이 정말 인내하고 믿고 계시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아인이의 사건... 기도하겠습니다. 기도제목 박규섭-권세를 누리려고 하는 것 제 시간을 갖는게 권세라서 내 권세보다는 하나님의 권세를 받아들이고 잘 참고 인내하는 사역자가 아닌 성도가 되도록 이승진-가족구원, 진로,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