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8_일3_김양재목사님_성령의감독자_행2025-31
[본문]
25 보라 내가 여러분 중에 왕래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였으나 이제는 여러분이 다 내 얼굴을 다시 보지 못할 줄 아노라
26 그러므로 오늘 여러분에게 증언하거니와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27 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다 여러분에게 전하였음이라
28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29 내가 떠난 후에 사나운 이리가 여러분에게 들어와서 그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30 또한 여러분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라
31 그러므로 여러분이 일깨어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간증]
하루속히 박사학위를 마무리해야 했기에. 모범적인 가장이었지만. 자기율법과 전통과 고정관념에. 참석한 첫 주.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라는 말씀에 숨이 쉬어지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어린 딸은 친정으로. 돌을 갓 지난. 아이들 어린 시절의 육아를 감당하지 않았습니다. 어린 아들은 저를 멀뚱멀뚱 쳐다보다 도망가곤 했는데. 그 아픔을 알지 못한 채. 아들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아내의 학위와. 육아를 담당해준 남편이 참 쿨하고 배려심 있다고 할 수 있겠지만. 박사학위를 포기하고. 성령의 매임을 당했어야 했는데. 저의 사명지인 가정을 소홀히 했습니다. 엄밀히 낙태가 아니라 합리화하며. 최근 디스크 재발로. 다리 마디마디를 톱으로 켜는. 여교수 성명을 내는데 동참하겠냐는 제의를 받고. 매주일 목사님의 피를 토하시는. 그때 속으로 많이 떨었습니다. 그 중 베이비 박스에 아들을 놓고 간.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귀히 여긴 그 소녀가 저보다 옳도다. 제가 성공의 고정관념에 매여 있었기에. 20년이 지나도록 저의 죄를 깊이 회개하지 못하니. 디스크로 다리를 잘라내지 못하는 육신의. 사명은 크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 섬기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섬기는 것보다 섬김 받기를 좋아하는 저의 죄성이. 진작 했어야 하는 일들을 지금 하게 만듭니다. 저의 아들이 진작 나왔다면. 그러나 지금 제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으니.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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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부부가. 너무나 똑똑하신. 에스대 출신의 변호사 의사. 만났지만은. 결국엔 아들이 역할을 해줘서. 우리 계시록. 일곱 교회 중에서도? 전부 다 첫사랑을 버렸는데? 서머나 교회하고 빌라델비아 교회. 옥에 갇히고 가난한 교회만 말씀을 지켜갔기에. 온라인 통해서 지원 받으니까. 신간. 다 이겼습니다. 계속 여러분들도 비치를 하시고? 하튼 이 시대는 계시록을 이상하게 해석하는 교회가 너무 많아요. 신천지, 이단. 우리 삶에서 읽어지는. 고난도 그렇고. 구절구절히 읽는 거? 표지가. 일곱 교회가 다 있는 지도에요. 색깔별로 나와서? 예. 제가? 그. 보이스피싱 당한 얘기를? 어제 아침 12시에? 다음 고객센터입니다~ 그렇게 해서 왔는데? 제가 모든 명령을 거절했기 때문에? 파일 메일이 안 열릴거다! 빨리 클릭을 해서. 이름하고 비번하고 보내기를 해라! 그런데? 밑에 보니까? 한 몇 가지가 있는데? 그게 전부 다 다음 홈피 본사로 다 들어가게 돼 있더라구요? 누르니까? 어? 이게 진짠가? 그렇게 해서 눌렀지 뭐에요! 근데 눌르는 그 순간! 고게 악성코드에 감염되는 거에요. 그것도 저 알았는데? 그르케 해서 모든 자료가? 암호화 되면은? 그거를 풀 수가 없잖아요? 돈을 요구하는거죠. 회사의 기밀이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돈을 줄 수 밖에 없는거죠. 어렸을 때부터. 사진 자료 다 없어지면? 그건 돈 주고 살 수가 없는 거잖아요. 돈 문제가 아니더라도. 금세. 좀 이상하다는. 외장하드에 모든 자료를 저장하고. 어젯밤을 새웠다는 이야기. 부목사님도 같은 시간에. 똑같이. 클릭을 한 거에요. 그분은 자료가 없어진다는 것도 모르더라구. 알려줘야잖아요? 나는 가져갈 것도 없는데? 우리는 저장해야 할 것들이 많아요. 어렸을 적부터. 어떤 것도 클릭하면 안 되구요? 첨부파일은? 더군다나. 2년 만에. 지금 이제 50% 처음으로 열려서? 막 부랴 사랴. 올해가 가기 전에 하는 거에요. 또 닫힐 수가 있잖아요? 여러분들은 그때 올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은? 그 정말. 여러분들이 교회 너무 믿어줘가지고. 공동의회 참석 안하세요. 참석 안 하신 분들이 참 이상한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참석할 수 있는 분들은 적어도 목자 이상은? 아주 그냥 와서. 불꽃 같은 눈으로 감찰을 해주시고? 참석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찬양합니다?
[설교]
성령에 매여. 성령의 사명으로 나아간 바울은? 삼 년 동안 눈물로 사역하며. 에베소 교회를 뒤로 한 채. 예루살렘 교회로 향해야 합니다. 본인이 얼마나 힘듭니까? 성경에서 장로를 가리키는 단어로? 감독이 있어요. 감독자라고 번역을 했네요? 감독자는 어떻게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지?
1. 오늘을 마지막처럼 생각하며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25-27절)
25절 26절 27절. 모든 겸손과 눈물과 인내로 주를 섬긴 바를 여러분도 아는 바라. 이번에는 바울 자신이 아노라~ 했어요. 무엇을 안다고 했을까요? 오늘 이 시간이 그들과 얼굴을 보고 이야기하는 마지막 날인지 안다고 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에베소 두란노 서원에서? 바울에게 제자양육을 받은 사람들이 각 아시아 지역의 대표가 되었기에. 에베소 교회는? 바울 선교의 너무나 큰 상징이었습니다. 이 에베소를 뒤로 한 채? 장로들에게 이 교회를 부탁하는 거에요. 이 우리들교회가 너무 중요합니다. 개척 때부터. 한 번도 바꾸지 않은. 정관 1조. 분명하게 명시 했어요. 그런데 다른 교인들도 아닌. 우리가 왜 큐티사역을 하냐? 교회 집중을 해야지. 심지어 목사님은 책 팔러 다닌다고. 저는 큐티인 전에도? 정말 눈깔사탕 하나 안 받고? 아무 댓가 없이. 매일성경이란 큐티교재를 삼십 년 가까이 팔러 다녔어요. 선교와 구제. 교회마다 합니다. 교회마다 은사가 다르잖아요? 그런 모델교회를 세우게 하셨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들교회 정체성은 큐티입니다. 교회와 큐티사역은 따로 가는 것이 아니에요. 이원론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교회와 큐티선교회가 따로 갈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책을 계속 만들어내는 것이 큰 일인데? 그러다보니. 내 인생의 남은 날들도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내 비록 그렇겐 안 보이지만? 바울은 자신의 순교를 예언했어요. 우리는 내일 일을 모르기 때문에? 내일 내가 죽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살아야 해요. 큐티한다는 것은. 내일을 걱정하는 인간적인 내 생각을 죽이는 거에요. 이거는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사는 것입니다. 나로써는 할 수 없는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하는 것입니다. 큐티선교회를 위해. 적용한 것이 무엇일까요? 여기도 보라! 라고 했는데? 내가 여러분 중에 왕래하며? 이렇게 수 많은 말씀을 전한. 그 공동체가 우리들 공동체란 것은 다 모두가 압니다. 하나님 뜻을 전하는 것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있는데. 바로 오늘 가는 것이 마지막일 것이다! 라는 거죠. 그 일을 위해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는 그 마음 때문에. 바울도 다시는 아시아로 오지 않았어요. 그 동안에 어떤 마음으로 여기까지 왔나, 를. 그런 마음만 있으면 여러분도 어디로 가든지 감독자가 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일을 잘 해도, 아무리 설교를 잘 해도.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다! 한 것이 그것입니다. 에스겔 3장과 33장에서. 말씀을 들은 사람에게 전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저는 처음부터 큐티를 위한 큐티가 아니라? 늘 구원을 위한 큐티. 가정회복을 위한 큐티. 예수 믿게 하는 큐티를 했기에. 불신자를 위한. 늘 안타까움이 있었어요. 다 믿는 분들이 오기 때문에. 믿는 사람 양육도 중요하지만. 주일사역을 하려고 했는데? 그야말로 우리들의 고정관념도 있겠지만은? 써주는 교회가 한 교회도 없어서? 결국은 내가 하고 싶어서 한 게 아니라? 성령의 거절로 인하여서? 큐티의 꽃은 적용이고? 적용의 결론은 영혼구원이라고 했잖아요? 성령에 매여서 성령의 사명으로 오게 하셨습니다. 모든 것이 하루하루 말씀따라 왔는데? 억지로라도? 제가 교회를 개척하니. 가지 않았더라면. 모든 것을 억지로 하진 않았고? 할 수도 없었어요.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순리대로. 다 이렇게 경로를 밟아서. 18년 동안 저에게 맡겨주신 영혼들은 다 어떻게 되었을까요. 주일설교로 사람들을 인도하고 결신시킨다는 게 너무 힘든 일입니다. 모든 주일예배 시간에 전도집회를 하는데? 그것도 일 년에. 추수감사절. 부활절. 그렇게 하면서 10년 동안.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는 거에요. 패러다임의 완전한 변화를 가져왔어요. 그냥 휘문에서 10년 간의 예배가 정체성이 될 셈이에요. 그래서 여전한 방식으로. 주일에 전도대회를 할 수 밖에 없었는데? 그 말대로 한 건 아지민은? 여기까지 오게 됐어요. 주일마다 새가족이 많이 오게 하시고. 이번에 전도축제에서도 수 많은 사람이 영접하게 하시고. 정말 말씀묵상에 목숨을 걸고.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은. 제일 마지막에 중요한 표징이 무엇일까요? 그날 본문. 내가 억지로 작위적으로 본문을 향한 적이 하나도 없지요. 근데 그 일은? 제가 사대 째 모태신앙이라도? 들은 적도 없고. 본 적도 없어서? 날마다 피를 말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날 묵상하지 않으면? 모임도 할 수 없고? 사람들을 돌보고 감독하는 역할도 할 수가 없는 거에요. 운동력이 있는 말씀의 위력을 날마다 맛보았어요? 이런 묵상들이 사람들을 살리고. 살아난 사람들이 감독들을 하게 되었어요. 청년부도 이런 과정을 거친 목자들은 사람들을 살리는 거에요. 가위가 눌려요. 밤잠을 못 자고. 아침까지. 아무도 영접을 안 해겠다는 생각이 들고. 피가 마르지요. 하나님 생기를 불어넣으시니까? 어떤 본문에서도 제 간증을 할 수 있을 때가 많았어요. 물론 백프로 그날 본문만은 아니었습니다. 그것 또한 율법이 되면 안 되겠지요. 정말 말씀은 놀랍습니다. 그날 본문 가지고. 어떻게 전도주일. 성경 전체를 보면? 출애굽기에 보면? 이백만명이 출애굽을 했잖아요? 가나안 땅에 가서 우상숭배를 해가지고? 바벨론 포로로. 귀환하는 사람들의 명단이에요. 정확하게 숫자가! 남은 자는 이렇게 적었어요! 남은 자가 너무나 귀한데. 결국 성경에 이백만명이 출애굽을 했는데? 남은 자들이 사만명이라는 거에요. 6분의 1이나 데리고 온 것은? 복음에는 차별이 없다는 사실이고. 바벨론으로 포로되게 하시고. 징계하게 하셨지만. 끝까지 거룩을 이루어가실. 어떤 상황이 와도. 백프로 옳으신 하나님을 믿어야 할. 그들의 사연을 쪼끔씩 언급하며 설교를 했는데. 난생 처음 온. 불신자들이 다 내 얘기라고 하는 거에요. 이들은 고정관념이 없잖아요? 교회를 오래 다닌 사람들은 도리어. 아니 무슨 이런 본문가지고 설교를 하냐고. 그날 본문 가지고 살아내는 훈련. 어 이거 마지막처럼 생각하지 않으면 도저히 못하는. 에스겔서 48장이 끝나니까? 늘 제 인생은 언제까지. 늘 제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저절로 하게 됩니다. 이것도 말씀대로에요. 이르케 내가 꺼리지 않고 최선을 다해 복음을 전했다는 거에요. 생명은 전하라고 주셨는데? 여러분들이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누구도 떳떳하게 심판대 위에 설 수 없습니다. 바울이. 내가 이렇게 꺼리지 않고. 복음을 다 전했다고 하는 거는? 정말 주를 위해. 구원을 위해. 얘기를 했다고 하는거죠? 교회가 커졌다고? 이 마지막처럼, 의 그 마음이 없어지진 않아요. 항상 한 영혼을 위해서 제가 가요. 결혼식도. 장례식 두 번을 가도? 일부에 그 한 영혼이 오셨어요. 이부에도? 오셨어요. 이렇게 이 마음이 늘 있어요. 마지막처럼 사는 것은? 추상적으로. 믿음이 좋아서! 거창한 것이 아니구요? 강해설교에 나온 오늘 그 본문대로 사는 것이? 그 말씀대로 내가 적용하고 살려고 하는 것이? 오늘을 마지막처럼. 마지막처럼 사는 그 비결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감독자들이 될 수 있는 거에요.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래서 무엇을 합니까? 아직도 새털같이 많은 날이 남았다고 생각합니까?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여러분은 닭털이 붙었어요? 세털이 붙었어요? 내가 틀린 게 아니야. 특별히 그냥. 모자 쓴 청년. 닥털이 많다고. 그래도 새털이 쪼끔 더 분위기는 맞는 거 같아요.
2. 삼가야 할 것이 있다고 해요. (28절,출3:16,29-30절)
28절. 바울은 에베소 장로들에게 삼가라~ 합니다.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는 말은? 집중해서 잘 지키고? 집중해서 잘 지키라는 말입니다. 합당하게 사는 것이 참 어렵다는 것을 인정하고? 벗어나지 않도록 삼가고? 그 길을 벗어나지 않도록 잘 삼가란 뜻입니다. 양떼는 단골메뉴에요. 왜 양떼입니까? 눈도 나쁘고 힘도 없어서. 목자가 인도해주어야만? 가야 할 길로 갈 수 있고? 목자에게 절대적으로 의존해 있는 존재가? 바로 양떼입니다. 성령께서 장로들을 감독자로 삼았다고 합니다. 에픽 스코프스. 대상에 집중하고 있다. 지켜보는 사람. 감독자는? 아주 집중해서? 지켜보는 사람이란 뜻이에요. 이 대상에게 가까이 다가가. 관찰하고? 조사하고? 손으로 만져서 확인하는? 관심과 애정을? 듬뿍 시선을 함축하고? 하나님이 그렇게 우리를 돌보신다는 뜻이에요. 출애굽기 3장 16절에? 여러분들의 고난이 어떠하든지? 여러 곳에서 하나님의 돌보심에 대해서 말씀하시는데요? 하나님의 돌보심은? 사실상 하나님의 심방이에요. 고통 가운데 있는 백성을 친히. 따라서 성경이 말하는 감독자는? 돌보는 사람, 심방하는 사람입니다. 감시하고 지시하는, 대접받는 윗 사람은 아니에요. 나 때는 말이야~ 꼰대는 더더욱 아닙니다. 에베소 장로에게 하는 고별설교입니다. 상석에 앉아야 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도 아닙니다. 무르익어 성숙한 사람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맡기신 성도를 부모의 마음으로 돌보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감독자와 장로의 역할을 우리들교회에서 맡은 역할이 목자죠? 그 중에서도 목자들의 목자인 마을지기와 평원과 초원지기입니다. 여기서 지기, 라는 말이 아주 중요하구요? 마땅히. 방점이 찍혀야 하는 말이에요. 지기, 란 집 짓는 사람이에요. 초원장 평원장 이라고 안 불러요. 초원지기! 평원지기! 그 전엔 마을지기! 이름 자체에. 돌보기만 하면 또 안 되고? 우리가 미리 이것을 준비했지만은? 이번에 그럼에도 교회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하여서? 평원지기 초원지기를 장로와 권사 중에서 세우기로 합니다. 그 물결이 더 힘차게 흐르게 하기 위함입니다. 한국 교회에 통용되는 제도가 장로정치인데요? 우리도 개척교회 때 이미 만든 정관에 장로 제도가 있어요. 그러나 우리는 본질에 집중했기에? 처음부터 사람에 의지하지 않았기에? 장로들을 세우지 않았습니다. 맨 처음에 온 사람을 금세 세웠다가는 큰일나는 것이지요. 성경대로 장로들을. 장로 권사를? 미리 세우지 않았고? 지체를 돌보기 위한 목자 마을지기 초원지기 평원지기를 키우면서? 이제 세워 왔습니다. 그래서 1924분의 목자가 세워졌구요? 131명의 평원지기와 초원지기가 세워졌습니다. 앞으로 한국교회와 더 많이 교류하게 될 텐데? 이제는 정관에 있던 장로와 권사를. 그렇다고 평원지기 초원지기 없어지는 건 아니죠. 이런 건 직임이니까. 남자 초원지기는 항존직 장로가 되구요? 여자 초원지기는 항존직 권사가 되는 겁니다. 진작 개정을 해야 했는데? 늦어졌습니다. 이게 또 언제 막힐지 모르겠는게. 그런데 오늘 너무 놀랍게도. 장로들에게. 감독관들에게 하는 설굔거에요. 근데 어뜨케. 우리가 세우고자 하는 날. 이런 본문 너무 놀랍지 않아요? 자고로? 장로는 아침에 세워지면. 저녁부터 달라진다는 말을 많이 했어요. 그게 권세로 생각해서? 그런 거 우리들교회엔 없고? 도리어 교회에서 선물을 드려야 되지 않나? 그 부분도 우리들교회엔 귀감이 되지 않나. 자신을 잘 삼가셔서? 맡겨진 모든 교회를 잘 돌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만큼 값진. 사랑과 인내로 보살피는 것이? 성령의 감독자가 이렇게 철저히 삼가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29절 30절에. 사나운 이리는? 이단의 무리일 수도 있고요? 다 먹어버리고? 영양실조가 돼서? 다 굶기길 것이기 때문에? 감독자들이? 다 자기 자신부터 삼가야 돼요. 양떼를 삼가게 할 수 있는 거지요. 뿐만 아니라 교회 안에서도 제자들을 미혹하여. 주님이 아니라 자기를 따르게 하는. 이런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생긴다고. 너무 걱정이 되니. 어그러진 말, 왜곡된 말, 사실과 다른 말. 사실이 아니지만 욕심을 자극해서 믿고 싶어하게 만드는 사람들은 어디에나 늘 있습니다. 어리석은 양은 눈도 나쁘고. 너무 연약해서. 한 마디에 다 따라가는 거에요. 그러나 일단 남의 말을 교묘하게 공정이라는 이름으로 늘 안 좋게 비난하는 사람들은 일단 조심해야 합니다. 감독자는 늘 바른 복음. 진리의 복음을 늘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늘 말씀묵상이 필요한 거에요. 여전한 방식의 말씀묵상. 매일 말씀대로 적용하는 삶을? 더 철저히 살아야 하는 거에요. 또 하나의 책임인 거에요. 마지막처럼 사는 것이 뭐 대단한 것이 아니고? 그날그날 말씀대로 사는 거에요.
적용해봐요. 삼가야 하는 줄 알면서도 잘 삼가지 못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어그러진 말을 분별하여 멀리합니까, 욕심대로 듣고 선동됩니까?
3. 자, 그래서 성령의 감독자는? 기억을 해야 되는 거에요. 방문해주셔야 기억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31절)
31절이에요? 영적인 잠에 들면. 다 선동당합니다.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산 교회가 다 무너지는 것이죠. 그러면 어뜨케 해야 깨어있을까요? 바울은 자신이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말합니다. 여러분 제가. 지난 삼십 여 년 간. 교회 개척한지 십팔 년 간. 이 모든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날마다 이 자리에서흘린 눈물과. 여러분들을 대신해서 깨달아드리고. 흘린 눈물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거리낌없이 하나님의 뜻을 다 전하느라고? 이것은 제가 높임을 받고 추앙받기 위함이 아니에요. 제가 이 세상에서 뭘 더 바라겠습니까. 그것이 여러분들이 영적으로 더 깨어있는 비결입니다. 바울도 고별설교를 하는 것처럼. 저는요. 내일 일을 알지 못해요. 저의 모든 것들을 유언으로 들으면 돼요. 우리의 인생들이 다 한 점에 불과한. 항상 마지막처럼 생각하라는 이 말을 그렇게 듣고. 여러분들이 흘러 떠내려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런 말을 아! 그러셨지. 기억하라는 말입니다. 목원이 오지마요! 그 사람 집을 알아놓고. 다녀가면. 그 사람이 압니다. 예를 들어. 불신결혼하지 말라. 어떤 아버지가 애인과 문자 주고받는 것을 아들이 알게 되고. 엄마한테. 이것이 아들에게 어떤 상처를 주는지 전혀 알지 못하고. 학벌이 있으면 뭐합니까. 다들 여러분들 외모로 배우자를 골라요. 그렇게 순진무구하게. 예쁘게 생긴. 아이고 어른한테 물으니까? 인생의 목적이 무어냐? 행복? 차? 몰라요! 딱 자기 일이 생기면? 자기 쾌락이 제일 먼저에요. 인간은 다 악하고 음란하기 때문에? 지금은 몰르는 거에요. 여러분들이 다 외모에 속으니까. 믿음있는 내가 끊어주고. 그래서 지혜로운 처녀가 미련한 처녀에게 자기 구원의 기름을 나누어주지 않는 거에요. 내가 믿음 때문에 너를 끊는다. 근데 돈도 많고 스펙도 좋은데. 믿음 때문에 너를 끊는다. 예수 안 믿는 것이 참 심각하구나. 기회를 주는 것만으로도? 여러분들은 항상 구원이 목적이 아니라서?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결국 구원이 목적이 아닌 거에요. 기복이 목적인 거에요. 내가 수준이 높은 설교를 합니다. 우리 청년들. 알아듣습니꺄? 소리가 작네. 알아들어요? 그러면서 맨날 목사님은 저런 설교를 하니까. 어떤 부자들이 오겠냐고 합니다. 본인도 안 나와. 장결이야. 장기결석자야. 적어도 목장은 나가야 되지 않겠냐고. 일주일도 안 되어 다른 교회로 떠나버렸어요. 여러분, 우리가 여기 숫자 하나 채우자고. 아무나 양육해주는 교회가 아니에요. 이거를 듣고 나면. 우리들교회를 왔던 것이. 떠났어도. 힘들어지면. 기억나요. 평초원님들이. 비난도 열심히 들어가면서? 하셨어요. 이거를 눈물로 계속 일깨워주지만은? 떠날 사람은 떠나고. 구속사적인 큐티사역이? 부흥하는 것이 목적은 아닌 거에요. 저도 환난과 결박이 기다리는 결혼을 하고? 성령의 매임을 받아서 헌신한 후에도. 여전히 문 밖 출입을 못하고. 전세계 복음으로 길이 열려진 줄 믿습니다? 이거 우리에게 이런 증인들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평초원님들이 다 증인이에요. 저도 너무. 어떻게 하면 이런 수고들을 갚아드리나? 우리 성도님들은? 더욱 더. 자기 위의 윗질서들을 존경하고 감사하시고 사랑하시면 좋겠어요. 바울사도는 삼 년의 눈물을 기억하라고 하는데? 바울의 전체 인생에서 삼 년은 굉장히 큰 기간이거든요?
적용해봅니다. 영적으로 일깨어 있기 위해 기억해야 할 눈물의 훈계는 무엇입니까? 눈물로 훈계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여러분은 몇 년이나 눈물로 훈계할 예정입니까?
말씀 맺어요.
성령의 감독자는 오늘을 마지막처럼 살며 복음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대로 사는 것이? 가장 구체적으로. 양떼를 위하여. 먼저 자기를 삼가라고 하잖아요? 그리고 삼 년이나 눈물로 훈계한 것을 기억하라고 하는데?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주가 물어보실 때? 뭐라고 대답하시겠습니까? 찬양하며 기도할게요?
[요약]
1. 오늘을 마지막처럼 생각하며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25-27절)
적용_여러분은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래서 무엇을 합니까? 아직도 새털같이 많은 날이 남았다고 생각합니까?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2. 삼가야 할 것이 있다고 해요. (28절,출3:16,29-30절)
적용_삼가야 하는 줄 알면서도 잘 삼가지 못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어그러진 말을 분별하여 멀리합니까, 욕심대로 듣고 선동됩니까?
3. 자, 그래서 성령의 감독자는? 기억을 해야 되는 거에요. 방문해주셔야 기억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31절)
적용_영적으로 일깨어 있기 위해 기억해야 할 눈물의 훈계는 무엇입니까? 눈물로 훈계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여러분은 몇 년이나 눈물로 훈계할 예정입니까?
[나눔]
4:38-6:08 줌목장 90분 했습니다. 성규 승범 참여했습니다.
성규
첫 번째. 그런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그러면서 또 잊어버리...는 것 같아요. 어쩔 때는?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더 믿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런 생각을 할 때도 있는데? 바울의 얘기에 빗대어. 마지막을 복음에 연관지어. 그걸 듣던 안 듣던. 나는? 사명을 하는 것. 내 목숨까지 아끼지 않고! 그렇겐 잘 못했던 것 같아요. 항상 두려움이 여러 방면이 있는데? 제가 옳다, 라고 생각한? 제가 맞다라고 생각한 복음의 방편이 있어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전해야 하는데? 그렇게 전하지 못한 두려움이 있거든요. 첫 번째는.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내 교만으로 얘기하는 걸 수도 있다! 긍까? 잘못된 말일 수도 있다! 잘못된 복음일 수도 있다! 그게 인제 두려움이 있고. 또 한 가지는? 이건 오늘 말씀에서 배울 수 있는 내용이긴 하지만? 내가 얘길해봤자? 저 사람들이 나를 더 안 좋게 생각하고? 아니면 기분 나빠하거나? 듣지 않을 거다, 란 두려움! 그런 두려움을 갖지 말고. 내가 잘못되더라도? 더 기회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들이 듣고 안 듣고는 그 사람들의 책임이기 때문에. 이게 내 생각. 하나님의 성령의 뜻이 아니라. 내 생각이면 어쩌나. 그게 큰 주젠데. 그때는 잘 못할 것 같아요.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그때는 잘 안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무엇을 합니까? 그렇게 나와 있는데? 학원에서 제자들 만나고? 부모님 만나고? 이 외에 한 사람 만나는 것 거의 없거든요? 항상 하나님 말씀을 하고? 마지막처럼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강하게 하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두 번째. 그러고. 삼가야 할 줄 알면서도 삼가지 못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이거는 솔직히 삼가야 할 부분에 대해서. 삼가를 하냐 못 하냐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삼가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 잘 구분을 하냐 못 하냐의 부분인 것 같아요. 왜냐면. 삼가야 하는 것이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잖아요? 뭔가를 조심해야 되는 부분인가? 삼가를 잘 하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을 해도. 이런 거 구분을 못하면? 제가 또 잘못을 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결국은 모르겠어요. 결론적으로는 내가 삼가를 잘 하고 있냐 못하고 있냐를 판단을 잘 못 내리겠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어쨌든 저는 그렇지만? 잘 할려고 노력을 합니다. 예. 고런 거는 좀 있어요. 어릴 때부터 날라리처럼 살아서. 잘못 배운 좀 거친 표현들이 있거든요. 말투에. 언어를 잘 모른다고 해야 하나. 제가 자주 썼던. 안 좋은 표현. 고런 것들 쫌 조심 좀 해야 되는데. 가끔 제자들을 가르치다가? 나쁜 의미로 표현하는 게 아닌데? 예를 들면. 너무 심하게 그러면 안 돼! 그렇게 표현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면 조온나 안 돼! 그건 제가 조심해야 되는 언행이 아닌가! 그렇습니다.
세 번째. 원수를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과 같이? 주는 것. 받는 것보다 복되다. 오른뺨을 맞으면? 왼뺨을 내밀어라. 네 겉옷을 뺏기면? 속옷도 내줘라. 빼앗긴 걸 돌려받으려고 하지 마라! 다 똑같은 맥락이잖아요? 예수님도 자기를 조롱하는 병사들을 위해서 기도를 해주셨죠. 그것을 배운? 생각이 안 나네. 사도들의 일곱 제자 중 한 명. 스데반도 예수님의 그 모습을 보고 실천했죠. 기도하면서 돌로 맞아 죽었잖아요?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그 사랑의 방법, 입니다. 눈물로 훈계해야 될 사람은 누구입니까? 저의 가족인 것 같아요. 특히 저의 형! 저희 형의 많은 지금도 훈련의 시간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저의 나눔은? 다 했습니다. 목자님.
승범
왜 형이? 형이 어떤 훈련의 시간을 갖고 있는데요?
성규
전에 얘길 한 것 같은데? 양육 때는 형의 얘길 많이 쓴 것 같거든요? 형이 어릴 적엔 깡패 역할을 많이 했던. 상상 이상의 행위들을 많이 했고? 교도소도 많이. 조직폭력배의 리스트에 많이 올라있어요. 나라에. 조직폭력배를 여러 가지 의미로 그만두고? 체육관을 하게 됐어요. 여러 개. 하나는 태권도랑? 하나는 맨몸운동? 뭐. 어머니가 먼저 기도를 하면서. 먼저 꿈을 꾸셔가지고. 나중에 봤더니. 주식이나 이런 거에 빠진 거에요. 체육관 싸그리 다 날리고? 그리고 체육관 뿐만 아니라? 가족들 주변 사람들까지 이리 저리 거짓말 하면서 돈 빌리고? 대출 받고? 자기도 카드론 사채까지 막. 다 써가면서? 빚지고? 저한테도? 카드론 사업자대출 코로나대출. 다 받아가서 다 날렸어요. 그래서 지금 빚이. 제 빚도 어마어마한데? 형 빌려준 빚도 어마어마해요. 저 뿐만 아니라 어머니도. 주변의 친지들도. 그래서 다 지금 패망하고? 집에 가보면은? 지금은 집을 또 옮겼지만? 소송딱지. 뭐라고 해야 돼? 그런 딱지들이 엄청나게 많이 붙어 있어요. 지금은 완전 빚쟁이에 신용불량자에 도망다니는 신세? 지금 상황에서 많이 내려놓...음? 내려놓는 신세? 형이 엄청 교만하거든요. 그런 훈련의 시간들이에요. 현재.
승범
성규형제님이 팔하나잖아요. 81. 형님은 몇년생이세요?
성규
칠팔이요.
승범
청년부 오시면 일 년은 계실 수 있는 시간이네요.
성규
근데 교회 간다는 건 꿈에도 못 꾸는 분위기이긴 해요.
승범
왜요?
성규
그런 하나님 얘기를 한다든가? 심지어 하나님 얘기 뿐만 아니라. 예를 들면. 12월 2일이 저희 형 생일이거든요? 생일 얘기하면? 난리나요. 다 죽일듯이. 그딴 소리 왜 하냐고. 약간 그런 분위기에요. 그러고 뭐. 어머니가 형이 너무 걱정돼서? 지금 뭐 어렵지 않냐. 밥은 어떻게 먹냐. 물어봐도? 엄청나게 난리나요. 왜 간섭하냐고. 왜 신경쓰냐고. 그런 거 물어보지 말라고, 나한테. 막 이런 식이라고 그래야 되나? 그러니까 하나님 얘기 하면? 난리나요. 니나 가서. 나한테 왜 얘길 해? 그런 거를? 약간 이런 식. 그런 분위기에요. 형이. 사적인 뭔가를 얘기를 하면. 불같이 좀 난리가 나는 성격이기 때문에. 어쨌든 예전보다는 많이 낮아졌고? 지금 패망으로. 황폐함으로 인해서? 예전보단 많이 나아졌고? 분명히 하나님께서 훈련을 시키시고 계세요.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기도]
공통 - 신교제 신결혼
성규 - 기도하는 표승범목자에게 성령이 함께하사 그것들로부터 지켜주시고 돌아오게 하옵소서
승범 - 코로나 확진되어 입소합니다. 퇴소까지 증상 완화로 지켜주시고 돌아오는 길 인도하소서.
형민 - 목자님 의 코로나 확진이 아무 증상없이 빨리 회복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