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감독자
1. 오늘을 마지막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Q. 여러분은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래서 무엇을 합니까? 아직도 새털같이 많은 날이 남았다고 생각합니까?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a.나는 오늘이 마지막으로 생각하지않고 그냥 일상을 살고있다 새털같이 많은 날이 남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 전염병이 돌고있고 전쟁이 난다는 뉴스를보니 많이 두렵다.
2. 삼가야 합니다.
Q. 삼가야 하는 줄 알면서도 잘 삼가지 못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어그러진 말을 분별하여 멀리합니까, 욕심대로 듣고 선동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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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억해야 합니다.
Q. 영적으로 일깨어 있기 위해 기억해야 할 눈물의 훈계는 무엇입니까? 눈물로 훈계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a.우리목장에도 힘든친구들이 있고 나도 힘들때가있었는데 어머니의 눈물이 있었고 밤마다 새벽에 기도했던게 기억이 나고 눈물로 훈계해야 할 사람은 목장식구들이 아닐까 생각이든다.
b.내가 교회를 떠나있을때 어머니가 항상 교회가자 하시고 눈물의 기도가 있었기에 지금 내가 집안에서 말씀으로 서있는거 같고 감사가 됩니다. 동생들과 아빠를위해 눈물로 훈계해야 될거같다.
기도제목
화신
지금하고있는인턴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잘버틸수있도록
동공체 지체들을위해서 눈물로 훈계할수있도록
아버지 구원과 어머니 빚값는 적용 , 가정이 회복될수있도록
신교제 하는 자매랑 신결혼까지 잘 갈수있도록
코로나가 심해지는데 하루빨리 종식될수있도록
은택
무기력한 시간을보내고 있는데 이시간들을 지체하지않고 한걸음 나아갈수있도록
한 주 말씀으로 깨어 있을수 있도록
아버지랑 동생들 예배 회복될수있도록
쇼핑중독에 빠져있는데 벗어날수있도록
유건
기말고사가 다음주인데 시험 잘 넘기고 종강까지 잘 버틸수있도록
정신 잘 차리면서 목장에 붙어갈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