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요예배] 예수께서 숨지시니라 (마가복음 15:33-41) - 김석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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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21.11.21. 김석완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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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이경철]
조회
160
댓글
0
날짜
2021.11.21
사도행전 20:22-24
22 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성경에 손을 얹고 결혼해서 그런일이 없을거라 자부했으나 한 여자를 끊으면 다른 여자를 끌어오는 남편. 19살 어린 여자와의 임신사건. 책임진다며 돌아오지 않는 남편. 목사님은 복음전할 좋은 기회를 놓쳤다며 믿음이 없다하심... 병원 원장님이 되신 남편분.
사명 선언문. 전기차 회사: 지속가능한 에너지.
1. 성령에 매이는 것입니다.
22 보라 이제 나는 ~ 알지 못하노라
성령에 매이기 전 바울은 다른 사람을 맬때 자유로웠을까? 아니다. 자기 욕심에 매임. 교회를 핍박. 주님을 섬긴다 생각하며 실제로 주님을 박해. 자기가 정한 자기 사명. 인간은 누구나 어딘가 매여있다. 성령의 매임이 안되면 죄의매임이 된다. 돌고 돌아야함. 바울의 궁극적 목적지는 예루살렘이 아니라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로마는 고린도에서 너무 가까움. 예루살렘 가는길의 3분의 1도 안됨. 그런데 고린도에서 반대방향으로 서쪽으로 가면 로만데 동쪽 예루살렘으로 감. 돌고 돌아가는 것이 성령의 매임인것 같다. 매임의 시제가 완료. 지금까지 쭉 매여있다. 에베소에서 모든 겸손과 인내와 눈물로 복음을 전한것과 예루살렘 가는 것이나 동일한 사명이라는 것. 헌금 전달이 목적이 아님. 돈을 가져다 준다니 예루살렘에서 반대를 못함. 말씀 전문가들 모인 예루살렘교회에 바울이 어떻게 명함 내밀겠는가. 교회 개척을 많이 하고 왔다 선교보고 하며 예루살렘 깨우치고자함.
안통하는 식구. 예루살렘으로 가야 로마로 갈수있는것. 사람의 원수가 자기 식구. 내 형제 친척에게 가는게 먼저가야할길. 지금까지도 주의 씨들은 돌아오지 않음. 전도때마다 예루살렘 들리고자 함. 바울은 유대인을 배신함. 기독교인들을 잔멸함. 예루살렘 하면 늘 두렵다. 무슨일을 당할는지 모른다. 죄를 지었는데 해결은 안하고 다른 일 한들 해결이 안됨. 1차 2차 선교 해도 예루살렘은 가야할 곳. 왜 성령에 매였기에. 유두고가 살아나도 내가 한 일이 아님. 하나님과 독대하며 내가 받을 영광이 아님. 빌립보 감옥에서 매맞고 갇혀도 감사 찬송함. 늘 무슨 일 당할는지 모름.
저도 목회하는게 종착지라면 로마로 가는 효율적 방법을 갔을것. 근데 피아노 치다가 걸레질 하며 밑도 끝도 없이 매인게 성령의 매임. 말씀묵상과 순종으로 풀어야함. 늘 말씀 묵상하고 수치와 연약함을 공중앞에서 나누고 잘 매여있고 회개와 믿음을 증거한 것. 그것이 성령에 매여있는 것이었음. 사명의 길이 됨. 우리 모두 부모 일 자식 인생 자체에 매여있음. 진리의 성령님 오시면 똑같은 상황이 성령의 매임이 됨. 성령님을 모셔들이면 성령의 매임이 되는 것. 내 가족과 이웃에게 내 삶의 간증으로 증명.
적용
어디에 매여? 내 사명? 성령의 사명? 돌고 돌아 가야하는 성령의 매임 인정? 성령에 매여 가야할 내 사명지 예루살렘은 어디?
내 사명?? 예루살렘...?
2. 죽어지는 영성입니다.
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 기다린다 하시나
24 내가 달려갈 길과 ~ 아니하노라
바울은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나아감. 끝없는 부담으로 가야할 예루살렘인것. 마게도냐에선 위로 받고 가야할 예루살렘이고 비전은 로마. 예루살렘으로 가는 끝없는 부담의 길이 바울을 로마로 데려가는 최고의 지름길이 되는 것. 고통이라고 부름. 고난. 성령의 매임이 되면 성령님과 같이 통과함. 주님이 지켜주심.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고참마귀. 열심히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하지 말아야할 건 고통을 주는 것. 사람은 고통당함녀 방향을 확인하고 수정하지 원하는 대로 잘나가게 내버려두다가 한방에 보내버려. 돈벌려 해친 몸을 되찾으려 쓴단다. 잃어버린 건강을 되찾지 못하고 죽는사람이 훨씬 많단다.
고통이라는 걸 다 싫어함.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것으로 여기지 않는 한가지 일. 복음증거하는 일을 마치려함. 목적지 도착하는것. 완수하는 게 자기 생명보다 더 중요하다는것. 사명은 거창한게 아니라 섬기는 것. 가정에서 지체에서 사회에서 섬기는 것. 무엇을 완수하고자 함?
1) 달려갈 길
목적지가 분명해서 엉뚱한곳에서 지체하지 않고 달려간다는 것. 주예수께 받은 사명. 디아코니아 섬김. 자기를 높이는 일과는 무관하게 주님.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다스리는 위치에 있지 않고 변소 청소하는 것만 보여주었기 때문에 날마다 따라갈 수 없음.
3) 하나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
섬기는 거라고 무조건 굽신거리는게 아니라 은혜의 복음 전하기 위해 달려갈 길을 섬기는 것. 말로 전하고 십자가 지는 적용. 간증과 적용. 적용한 걸 간증하고 간증한 걸 적용. 성령의 사명을 마치려함에는 자기 생명을 조금도 귀한것으로 여기지 않는다함. 복음은 장차 받을 환난.
반드시 지켜야할 가정. 돈도 생기지 않고 병든 남편, 시어머니가 있다. 죽어지는 게 성령의 매임. 다른 사람과 살면 좋을 것 같지만 이미 성령의 매임을 맛본 사람은 가장 가치있는게 가정이라는 걸 알기에 지키지 못하면 비참해짐. 먹고 사는게 소유에 있는게 아님. 힘들면 이혼해야지 하는 많은 분들과 목사님도 계심. 결혼할때 약속했던 원칙을 지켜야함. 옳고그름으로 생각함. 결혼해서 아이 낳아보면 원칙이라는게 얼마나 우스운건지 모른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봐야 한다고 추천하는 바.
자식에게 배반당해봐야 원칙이 무엇인지 인생이 무엇인지 조금 알게 됨. 원칙을 위한 원칙은 유대인에 눌려있는것. 옳고그름의 원칙으로는 바람피우면 이혼하는 게 맞다. 그런데 그게 자식이 되면 얘기가 달라지는 것. 자식은 상식이 없어요. 상식이 없는 인간들이 내 배속으로 낳음. 옳고그름의 문제가 아님. 나인 것. 가정이 살기위한 원칙. 아들딸에 매여있는것. 옳고 그름이 인권. 동성애자를 사랑해라. 동성애자를 죽이는 얘기. 동성애자를 사랑하지만 동성애는 죄. 상식있는 사람한테는 통하는데 내 새끼한텐 안통해요. 먼나라 예루살렘이 내 새끼.
예수씨가 있다면 이 말을 알아듣지 않을까하는 바람. 당장은 안달라져도 그 매임때문에 사명을 깨닫게 되고 사명 때문에 가는것을 깨닫게 됨. 로또. 진영논리 따지고 지역감정 따지고. 교회다니는 사람이 그래요. 이세상 논리와 하나님 논리는 비교할 수 없다. 믿음 배우자 만나는 건 로또맞는것. 스펙과 비교못함.
면접에서 회사에서 언제 거짓말해도 된다 생각하냐. 거짓말은 절대 해선 안됩니다. 모두의 신뢰를 깨는일. 어떤 경우에도 거짓말은 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면접하는 처녀가 있더라. 도저히 붙을 수 없는 회사에 붙음. 다 똑똑하니 이 한마디 하는 사람 찾기 힘듦. 사람들은 다 죄인이기에 상대방은 진실한 걸 원해요. 자기가 죄인이기에 교회는 진짜여야함.
유대인의 간계때문에 사울이 바울이 됨. 하나님 잘못아는 사람에게 바르게 전하고자하는 열망이 고통을 받게 함. 장례식 결혼식 등에서도 한번만 복음 전하면 이혼하지 않을텐데 예수를 믿을텐데.
어제도 주례했는데 한 집사님이 아들 처음 델고 왔는데 아들이 주례가 넘 재밌다며 교회 온다고 함. 너 때문에 오늘 성공했다. 한 사람이라도 주님 만나길 소원하며 복음을 전하는데 밥먹을 데가 없어서 다 앉아있어. 결혼식 주례사 듣고 교회 나간다. 곳곳에서 듣게됨. 사명이 있는 사람은 어딜가도 할일이 있다. 바울이 원치 않는 길을 띠띄우고 갑니다. 십자가짐같은 고생.
각자가 가야할 성이 있다. 알콜 중독의 성. 분노의 성. 유대인, 헬라인. 친정에선 큰교회 속하는데 아무도 안옴. 유대인, 헬라인 알아들음. 이사야가 나를 보내소서 하니. 듣지 않을것이나 남은 자가 있다.
적용
앞날에 대해 너무 알고 싶은 것은 무엇? 내앞에 결박과 환난이 기다린다는 말씀이 화가 납니까, 무섭나? 슬프나? 감사?
에스겔 아내 데려가시고 7년반일을 증거하라 사명주심.
저는 4대째 모태신앙 결혼한지 5년만에 성령이 임함.
7년반정도되시 남펀을하루아침에 데려감.
에스겔도 똑같음.
남편이 샴푸 드리부운 것 아마겟돈처럼 힘든일.
술마실때면 주사가 있음
마시지말라하면 때리니 무서워서 못하고 저절로 침묵
그냥두면 기도하는 남편 사랑한다는거냐 자기고뇌
할수있는게 없고 버러지만 못한느낌
수모당하는일 있어도 말도못하고 회개할수밖에 없었고 자유해짐
큐티 찬송 기도도 잘됨
교만할수없음
고린도교인들 말안듣는데 예수의종일뿐아니라 너희이종
이것을 깨닫자 기쁨이 밀려옴
밟혀야 말씀이 깨달아질까
내가 못깨달아서 남편이 수고한다 생각
티비보는 남편에게 무릎꿇고 종이에요 변화바라지않음
말씀 순종했기에 기쁨
샴푸사건후 7일째 남편 여리고성 급성간암으로 쓰러짐
꾸준히 검사받으며 정상이었는데 갑자기나옴
남편은 목사님께 첨으로 제직업아십니까
80년대는 낙태를 권장 무자식 상팔자 하나죄의식없는것
죄가많아 교회 못갔다 회개
저는 죄인입니다 세상이 주인이었고 주님을 영접하겠습니다 5시간만에 천국입성.
십자가는 지혜 지혜는 타이밍. 여리고를 조금씩 무너뜨리고 있다. 그 과정이 훨씬 중요. 그때까지 어떤 과정 거쳤나가 중요. 붙었으면 떠내려감. 반복되는 행동에 인간은 규정된다. 말씀중심으로 사나 날마다가 중요. 인정하고 싶지 않은 죄된 모습이 다보임. 여리고를 절대 무너뜨릴수 없어요. 하나님 해주시지 않으면 변화될 수 없어요. 고백. 인간은 사랑 할 수도 만들 수도 지을 수도 없다. 사랑은 믿음의 대상이 아님. 주님을 만나야함.
적용
강팍한 배우자, 문제자녀, 13바퀴 돌며 간증있나. 달라지고 있나.
기도제목
경철
1. 생활예배, 말씀묵상 전날 미리해서 공유하도록
2. 화요일 교육진행할때 붙들어주시고 정직원 조기전환 되도록
3. 목장식구들, 우리가족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4. 사이드잡을 꾸준히 준비해서 경제적 자립하도록
석완
1. 생활예배 중수확실히 하도록
2. 침묵할때를 잘 순종하도록
3. 목장식구들과 가족들 영육간 강건하도록
4. 신교제 신결혼 때를 잘준비하며 가고 준비하고 적용할 부분을 미루지말고 꼭 적용해나가도록
5. 목장 마지막까지 말씀가운데 잘나누며가도록
호근
1. 층간소음을 극복하기 보단 하나님과 함께 통과할수 있기를
2. 이번주에 코로나 백신 접종할 예정인데, 과정중에 함께해주시기를
3. 항상 감사하고 긍정적으로 살수있기를
4. 가족의 건강과 평온을 위해서
5. 스스로와 다른 사람들, 상황들을 객관화할수있기를
6. 침묵할때와 말할때를 분별할수있기를
7. 이번주 아버지 기일인데, 하루 경건하게 잘 보낼수있도록
8.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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