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성령의 작별
1. 성령에 매이는 것입니다.
바울은 성령에 매이기 전에는 자기열심과 율법, 전통 고정관념에 매여서 주님을 박해했습니다. 그것이 자기가 정한 자기사명이었습니다. 사람들도 저마다의 죄에 매여있습니다. 이 죄의 매임이 성령의 매임으로 변하려면 돌고 돌아야 합니다. 선교의 시작과 끝은 예루살렘입니다. 자기 가정, 가깝고도 먼 나라 내 형제 친척에게 가는 것이 먼저 가야 할 곳 예루살렘입니다. 예루살렘은 바울에게 두려운 곳이었습니다. 우리가 죄를 크게 지었는데 그곳에서 해결하지 않고 다른 곳에서 아무리 큰 공을 세워도 죄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바울에게 예루살렘은 꼭 가야 할 곳, 매인 곳이었습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나의 수치와 매임을 잘 전하고 회개와 믿음을 어디서나 증거하는 것이 성령의 매임입니다. 우리는 모두 부모 남편, 아내 자식, 일에게 매여있습니다. 그 상황 속에 진리의 성령님을 모시면 성령의 매임이 되어 성령의 사명이 됩니다.
적용 : 나는 어디에 매여있습니까? 내 사명입니까? 성령의 사명입니까? 돌고 돌아 가야 하는 성령의 매임이 인정이 되십니까? 성령에 매여가야 할 내 사명지 예루살렘은 어디입니까?
2. 죽어지는 영성입니다.
성령에 매이는 것은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성령에 매인 바울도 성령이 증언하시는 말씀을 듣고 순종한다고 했습니다. 성령이 결박과 환란이 기다린다고 알려주신 것입니다. 이 결박과 환란이 바울을 로마로 데려가는 최고의 환경, 지름길이 되었습니다. 이 지름길을 하나님은 가장 먼 길을 통해서 한걸음씩 가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고통이다. 성령의 매임이 되면 통과할 수 있습니다.
사명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섬기는 것입니다. 가정, 지체, 이웃을 섬기는 것이 사명을 감당하는 삶입니다.
바울은 무엇을 마치려 했나? 1.내가 달려갈 길이다. 2.주예수께 받은 사명이다. (섬김=디아코니아=수종들다) 세상 사람들은 이 섬김을 하찮게 여기며 다스리기만 하려고 합니다. 3.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섬기는 것입니다. 간증과 적용이다. 적용한 것을 간증하고, 간증한 대로 적용하는 것입니다. 내 가정에서 죽어지는 것이 성령의 매임, 순교이다. 가장 가치있는 가정을 중수하지 못하면 결론이 비참해진다. 원칙은 지키라고 있는 것입니다. 원칙은 옳고 그름이 아닙니다. 자식들이 속을 썩이면 원칙은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람이 살기 위한, 구원의 원칙이어야 하며 원칙을 위한 원칙은 유대인의 간계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회개의 역사가 있다면 평생에 무시를 당한다고 해도 환란과 결박이 기다리는 가정으로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당장은 안 달라져도 사명을 깨닫게 되는 것이 가장 큰 열매입니다.
적용 : 앞날에 대해 너무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내 앞에 결박과 환난이 기다린다는 말씀은 화가 납니까? 무섭습니까, 슬픕니까? 감사합니까?
고난은 극복이 아닌 통과하는 것입니다. 극복은 내가, 통과는 주님이 함께 해주시는 것입니다.
아리스토텔리스는 위대한 것은 습관이라고 했습니다. 날마다 구별된 가치관, 말씀 중심인가? 예배 공동체를 앞세웠나? 하나님은 이것을 보십니다.
하나님 앞에 돌아오기까지 중요한 것은 언제가 아니라 어떻게입니다. 힘든일이 올수록 하나님이 사명 크게 주시려는구나 하고 성령의 작정을 하면 됩니다. 모든 매임이 성령의 매임이 되면 성령의 사명이 됩니다. 나중에 잘살고 잘된 다음에 간증이 아니라 지금 하는게 가장 은혜입니다.
적용 : 강팍한 배우자, 문제 많은 자녀 여리고를 여전한 방식으로 침묵할 때와 외칠 때를 알고 13바퀴를 돌면서 구원으로 취한 간증이 있습니까 그 간증이 있기까지 내 죄를 직면하고 적용한 것이 있는가요?
☆11/21 기도제목☆
예지
-교회공동체 잘 적응하기
-부서에 제일 큰 선생님이 바뀌셔서
시간표 문제 잘 해결해서 편안한 방법으로 해결되기를
승현
-내 환경에 잘 메어있기
-비진리 말고진리는 성경이라는 것을 잊지 않도록
-큐티하고 적용하기
효정
-차량 사고 안날 수 있도록
-직장에서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 많아질 수 있도록
시은
-매일 큐티
-건강
-분별 잘 할 수 있도록
지원
-내일 원장님이랑 면담 지혜롭게 얘기 잘 하기
-왜 감정을 못 끊어내는지 자책하지 않고 양육 받으면서 성장하기
언주
-직장에서 할 수 있는 만큼 하고 마무리 잘 하고 나올 수 있도록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