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1 주일예배
성령의 사명
사도행전 20:22-24
2. 죽어지는 영성입니다.
Q. 앞날에 대해 너무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내 앞에 결박과 환난이 기다린다는 말씀이 화가 납니까, 무섭습니까, 슬픕니까, 감사합니까?
a 어릴떄 너무 힘들었고 지금도 진로가 명확하지 않은데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사용하실까 궁금하고 결박과 환난이 기다린다는 말씀을들으면 많이 두려움이 몰려온다
b 지금현실이 안좋은데 대학은 어떻게 졸업을할수있을지 부모님에게 기대지 않고 살아갈수있을지 너무 알고싶고 내 앞에 결박과 환난이 기다린다면 너무 두렵다 (교수님앞에서 과제를 안해 수치와 조롱을 감당하는것)
기도제목
화신
가정안에서 힘이들어도 입다무는 적용 잘할수있도록
지금 인턴생활하는게 힘이 많이 드는데 이번한주 큐티로 잘 살아낼수있도록
공동체 지체들이 잘안나오고있는데 교회로 돌아올수 있도록
여동생이 다음주에 면접이 있는데 잘 지혜롭게 볼수있고 붙회떨감 할수있도록
아버지의 구원과 어머니 빚갚는적용하면서 가정이 하나될수있도록
은택
진로를 많이 고민하고있는데 결정하는 가운데 길을 열어 주실수있도록
가정환경에 많이 매여있는데 내 사명이아닌 성령의 사명을 잘 감당할수있도록
가족들 예배로 회복될수있도록
선후
가족이 하는말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릴수있기를..
빨리 독립할수있도록
유건
맨탈이 강해질수있도록
교수님이 하시는 엄한소리 잘듣고 잘 수긍해서 다음 학년에 더 잘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