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번째 목장모임
#출석: 김지민, 김민기, 김성섭, 신창호, 이동호, 김새한, 김수영
#몇개월 만에 다같이 온/오프라인으로 같이 모여서 만났습니다. 너무 반갑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A형제: 이번주에 수능이 있어서 무지하게 힘들고 피곤한 한주였다. 수능 감독을 하는데 다양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서 고전이었는데 그래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 담임목사님 설교와 간증을 들으면서 매여있는게 공동체인데 이 공동체에 매여서 가는데 요즘 천불날때가 많다고 이야기한다. 하나님이 나한테 뭐 해준게 있어서 이러냐고 막 떠들어대는게 많았는데 그래도 하나님 이유가 있겠지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늘 있어서 불평 불만이 사그라들게 된다. 하나님이 결국 이루어주시겠지 믿고 있다.
B형제: 하나님께 매여있는게 공동체인데 공동체로 매여서 가는게 제일 좋은거 같다. 요즘 목사님 설교가 재미가 없고 지루했는데 오늘은 그래도 새가족으로 오신분들이 들었으면 참 좋았겠다 싶었다. 나는 많이 들어서 그런가.. 또 저이야기네 싶었는데 그래도 뭐 감사했다. 여자친구랑도 잘 보내고 있다. 맞춰가는 재미가 있는거 같다.
C형제: 이번주 프로젝트 발표를 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거기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 그래서 참 감사한 한주 였다. 공동체에 메여서 내 힘을 빼면서 가고 있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됬다. 언제든 나는 떠내려 갈 수 있는 사람이지만 하나님이 가까이 계시고 일하고 계시구나. 이런걸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 다음주도 함께할 시간 기대하겠습니다.